저기서 좀 업글하면 간장게장, 삼겹살, 육회 추가 프차에선 베라 추가 편의점애선 비요뜨, 바나나맛우유 편집샵은 성수 카페 디저트는 익선동, 성수, 을지로, 압구정, 신용산 등등 어떻게 저걸 다 아는지는 묻지 마세요...
쇼핑에 쇼핑에 쇼핑~
라멘에 소바에 전골에 스시~
떼샷..
국룰인듯요.
우와...
중간에 물론 쇼핑도 했지만 그게 주는 아니었는데 재미있네요. ^^
저는 그 코스를 퇴약볕이 내리는 6월에 겁도없이 갔다가 발목 발바닥 아작나는 경험을 했었죠 ㄷㄷㄷ
내 몸에 육수가 이렇게 많았구나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비행기값이 4만원일때부터 눈치챘어야 했습니다.
에이, 저는 8/15일날 갔습니다. 38~40도 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