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연 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 앞바다에 엄청난 양의 석유를 찾아준 ACT-GEO라는 회사의 본사를 방문해봤습니다.
운이 좋게도 ACT-GEO 본사에서 10분도 안걸리는 곳에서 거주중이라 강아지 데리고 산책도 할 겸 슬슬가봤습니다.
마치 구글이나 애플같은 엄청난 회사의 본사를 방문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감사한 마음에 들어가서 임직원들께 음료라도 한잔씩 돌리고 석유를 찾아낸 과정도 좀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쑥쓰러워서 지나가는 사람인척 쓰윽 지나가는데 뭔가 느낌이 쎄합니다...집앞에 임대(for lease) 입간판이 서있네요.
다시 돌아서 자세히 살펴보니 본사 건물은 비어있네요. 살짝 노크를 해봅니다. 역시 비어있습니다. 창문으로 보니 이미 정리가 끝난 집이네요.
궁금한 마음에 부동산 중개인에게 전화를 해봅니다. 이 집에 관심있다고 했더니 이미 나갔답니다. 월 7천불이고 실거주가 계약했다고 하네요.
이상 아쉬운 ACT-GEO 본사 방문기였습니다. 직접 방문해서 직접 찍은 사진과 동영상 중 일부입니다.
(추가)
ACT-GEO 본사 내부 사진과 부동산 중개인등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www.har.com/homedetail/344-w-22nd-st-houston-tx-77008/2969647
애플이나 아마존처럼 가정집에서 엄청난 회사가 나왔네요.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시는분이 있어서 메타데이터 캡처본 추가합니다. 동영상도 있고 사진도 몇장 더 있지만 일단 이거 한장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은순 지인의 동네 커튼이나 다는 가게였죠.
지인이라는건 김건희 이모였구요. ㅋ
민방위 옷을 납품한다는 곳도 최은순 지인의 가게
국힘이 선거때 입은 오락가락하는 빨간잠바도
같은 컨셉인걸로 보아 의심되구요.
미국에는 건희 언니가 살고 있죠.
이렇게 온나라를 지배하는 촤은순 지분의 회사를
통틀어
ES 인더스트리 라고 부릅니다.
은순의 약자죠… ㅋㅋㅋㅋㅋ
세겨적의 기준은 뭘까요?
존경합니다
그럼 어디냐고 하면, 밝힐 수 없다고 하겠죠?
최종 확인은 못했는데..
구글검색 과거 이력을 보니.. 옷도 팔았던거 같습니다..
https://www.google.com/imgres?q=site%3A%2F%2Fact-geo.com&imgurl=https%3A%2F%2Fact-geo.com%2Fwp-content%2Fuploads%2F2020%2F01%2FShirt-Female-Front.jpg&imgrefurl=https%3A%2F%2Fact-geo.com%2Fshop%2Fcolumbia-field-shirt-womens%2F&docid=cvYztaB0KaPJlM&tbnid=iT0wBvdPZtMppM&vet=12ahUKEwjmr4STxcCGAxVsATQIHc4PCQsQM3oECEAQAA..i&w=240&h=300&hcb=2&ved=2ahUKEwjmr4STxcCGAxVsATQIHc4PCQsQM3oECEAQAA
참 진짜 이렇게 무능할 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최악이네요
매번 클리앙 글 가져다 글 쓰시던 분들이.
이건 또 안쓰시네요? ㅋㅋㅋ
왈왈 와르르으르릉
제네들이 탐사를 진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봐야죠.
근데, 최대한 좋게봐도 진짜 탐사를 하는 곳에 맞기는 그런 컨설팅하는 기업인거 같은데...
90-2000년대 인터넷 스타트업 붐인 시절과 비교는 너무한데요?
더욱이 애플과 비교라니요.
아파트나 주택 리모델링 공사가 아닙니다.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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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누가 연상되네요
출처 밝혀주세요.그리고 뭐가 복잡한가요?
아니면 말고식의 댓글 쓰기전에 복잡한 심경 한번 들어봅시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78784
산업부 “지난해 2월 미국 Act-Geo사에 영일만 심해 평가 의뢰”
확인되지 않은 사실 사절입니다.
https://cafe.naver.com/jamgallery/1324222
감사합니다.
정부가 자원 어쩌고 하는거 첨부터 믿지도 않았지만..
성지(ACT-GEO) 갔다 왔습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709
그런데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클리앙에 이 Act-Geo 본사를 방문했다는 사람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Act-Geo 본사는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에 있는데 작성자는 자신이 운 좋게도 Act-Geo 본사에서 10분도 채 안 걸리는 곳에 거주하고 있어 강아지와 함께 산책도 할 겸해서 찾아가봤다고 했다. 간 김에 석유를 찾아낸 과정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집 앞에는 ‘임대(For Lease)’라는 입간판이 서 있었고 본사 건물은 비어 있었다고 한다. 이에 작성자가 살짝 노크를 해봤더니 역시 비어 있었고 창문을 통해 보니 이미 정리가 끝난 상태였다고 한다. 더욱 궁금한 마음에 부동산 중개인에게 전화를 해본 결과 이미 나간 집이라는 결과만 들렸다.
작성자는 Act-Geo 본사 내부 사진과 부동산 중개인등 정보를 담은 사이트를 링크해놓기도 했는데 확인해본 결과 전형적인 가정집 느낌이었지 도무지 회사 사무실 같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작성자 또한 “애플이나 아마존처럼 가정집에서 엄청난 회사가 나왔네요”라고 비꼬았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물타기 기사가 6.3.자로 있네요https://m.news.nate.com/view/20240603n26606
끝까지 감시해야 합니다
이미 ACT-GEO는 접었네요
이젠 정말 탄핵만 남은건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78784
산업부 “지난해 2월 미국 Act-Geo사에 영일만 심해 평가 의뢰”
한국 월 천만원 짜리 집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지하에 어마어마한 연구 시설이 있습니다.
우리 굥이 그렇게 사기나 당하는 멍청이가 아닙니다. 검사 출신이라 얼마나 똑똑한대요.
김거니 여사님도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으신데요. 본인 감옥 갈거 아니까 안갈려고 용쓰는거 보세요. 대단한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