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cribe.kr/news/articleView.html?idxno=2812
나락보관소에서
점점 더 나오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사자의 계정이 저리된거 같구요.
보니깐 밀양시 유튜브도 굉장히 반응들이 안좋네요 지역이미지가 저 사건때문에 개똥됐던것도 사실이지만 과거에 여론조사에서
(다만 표본이나 다른것이나 신빙성이 있던 여론조사인지는 의문이 든 기사였습니다.) 밀양시민 대다수가 피해자잘못으로 몰아갔던 조사가 있었어서 그거때문에라도 지역비판이 굉장히 많은거 같아요.
마치 신안군의 안좋은 사건들로 지역이미지 비판하는것과 비슷한..
아무튼 밀양사건 가해자들과 수사관들은 정말 잊어선 안되고 이자들은 모두 지옥에 떨어져야합니다.
지금 분위기보니까 시그널때 회자됐던 때랑 비슷하네요.
CIA 가 페이스북을 보고 쾌재를 불렀다고 하더니..
당시 밀양 시민들의 인식yo
진짜 신안사건때랑 비슷한 느낌들었습니다 에휴..
이제는 그때와는 생각들이 다르겠지만요.
아직도 피해자는 고통속에 살고 있을텐데, 가해자는 아주 자알 살고 있고 진짜 개같네요
그 기회를 스스로 버렸기에 평생 따라다니겠죠. 부모들이 망친거나 다름없죠
촉법소년은 알면서 법을 이용하는 상황이죠.
다들 글을 제대로 안보시는듯한...
“44명중 단 한명도 형사 처벌을 받지 않았다.
가해자 중 한 명은 사건 발생 14년 후 재판부가 선처한 ‘교화 가능성’이 무색하게 불법 고리사채업을 하다 구속돼 징역형을 살게 된 사실이 전해졌다. “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603511581
“ 2004년에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 밀양 지역의 남고생 약 44명[1]이 울산 지역의 여중생이었던 피해자 최 양(당시 중3)을 온라인 채팅으로 유인해 1년 동안 성폭행한 사건이다. 당시 고등학생이던 가해자들의 현재 나이는 만 35~38세이다.
아예 처음부터 폭력을 이용한 강간이었다.
쇠파이프로 두들겨 패서 저항을 못 하게 한 뒤 집단 성폭행한 것을 시작으로 1년 이상 폭행, 강간, 협박이 지속되었다.
윤간하는 장면을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어 인터넷에 퍼뜨리겠다고 협박했는데 실제로 조사 중 인터넷으로 유포된 것도 밝혀졌으며 이후에도 협박, 강압에 뜻한 성관계 정도가 아니라 지속적인 둔기 폭행과 금품 갈취가 이어졌다. 가해자들의 친구인 여학생들도 망을 보거나 촬영을 위해 동원됐다.
…
가해 고교생들은 여러 지역의 4개 고교에서 결성된 '밀양 연합'이라는 일진 단체의 소속이라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고 가해자는 실제 조사를 받은 42명 외에도 75명이 더 있어서 최대 117명으로 추정된다.
“
https://namu.wiki/w/%EB%B0%80%EC%96%91%20%EC%97%AC%EC%A4%91%EC%83%9D%20%EC%A7%91%EB%8B%A8%20%EC%84%B1%ED%8F%AD%ED%96%89%20%EC%82%AC%EA%B1%B4
실수라뇨? 용어 선택 잘 하세요.
카이저칩스님은 죄에 대한 진정한 반성과 보상(피해자가 납득할 수 있는)이 이루어져야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는 것인데 그걸 부모가 찼다고 말씀하시는 건데 말입니다.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는 것인데 그걸 부모가 찼다고 말씀하시는 건데 말입니다.“
이 부분은 맞는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이 정도 범죄 후유증은 피해자를 평생 따라다닙니다. 가해자는 자유로워야 할까요.
………….
“ 피해를 입은 여학생은 수사가 시작된 2004년 12월 7일 가해자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어디 제대로 사나 보자", "너 몸조심 해라"라는 등의 협박을 당했는데 경찰의 피해자 보호가 너무 소홀했던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수사 과정에서의 문제점도 발견되었다. 피해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의 보호자는 고소하기에 앞서 경찰에게 몇 번이나 피해자의 신원을 노출시키지 않기로 약속을 받아냈으나 수사가 진행된 뒤 언론에 관련 보도 자료가 공개되었다.
당시 밀양 경찰 중 1명이 피해자인 여학생에게 "내가 밀양이 고향인데 너는 밀양 애도 아닌 게[3] 왜 여기 와서 밀양 물을 흐려놓냐", "네가 먼저 꼬리 친 것 아니냐"는 발언을 했으며 심지어 노래방 도우미에게 피해자의 실명을 거론하며 "피해자가 너랑 똑같이 생겨서 밥맛 떨어진다"는 인신공격성 뒷담화를 했다.
해당 노래방 도우미는 이 사실을 신고했으며, 결국 법원에서 해당 경찰과 경찰서에게 피해 배상금으로 각각 1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피해자의 신원을 노출시키는 등 별 다른 보호 조치도 하지 않았고, 성범죄 피해자 대면 시 여경 동석이 기본이지만, 피해자가 직접 여경과의 동석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범인 식별실이 따로 존재했으나 피해자와 가해자를 같은 조사실 안에서 서로를 마주 보게 한 채 서로를 지목하게 하는 등 기본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넘어간 사실이 밝혀졌다.
검찰 역시 경찰과 마찬가지로 비판을 받았다. 피해자가 피곤했기에 건성으로 대답하자, "동생과 짜고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고 하고, 다른 일 때문에 밀양에 간 적이 있다고 하자 "나 같으면 한 번 당한 이후로는 밀양 쪽은 쳐다보기도 싫을 것 같은데 어떻게 또 갔어?"라는 질문이 있었다. 확실한 점이 없는 이상 기소할 수 없는 것이 검찰이므로, 무고에 대한 사전 예방은 필수적이지만,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불쾌감을 호소하지 않게끔 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았다.
피해자와 가족들은 서울로 쫓기다시피 피신했다.
지속적인 성폭행으로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야 했고,
전술한 바와 같이 수사 과정에서는 경찰에게 폭언을 듣고 가해자 부모 측으로부터 협박에 시달려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상태였기에 인구 10만 남짓의 소도시인 밀양에서 '성폭행 피해자'라는 꼬리표를 끊어낼 수 없을 것이란 판단에서였다.
그러나 그 곳에서도 피해자의 삶은 평탄하지 못했다. 자살 시도가 빈번하게 일어났으며 밖에서도 지하철에 뛰어들겠다고 시도까지 했다. 심각한 우울장애 증세와 정서 불안이 이어지자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염려해 가족은 피해자를 폐쇄 병동에 입원시키기에 이르렀다. “
출처. 나무위키
실수는 말 그대로 의도치 않은거를 말하는거고…
이건 계획적이고 고의적인건데 그걸 실수라고 하는건가요? 어이가 없네요
그걸 공감한 사람들도 이해 안가고요
그냥 입장을 바꿔서...
성별/나이 상관없다치고, 카이저칩스님을 44명(추정 가담자 117명)의 가담자들이 쇠파이프로 폭행하고 빈사 상태로 만들어 성폭행, 이후 1년간 반복하고 인터넷 유포로 사회적 생명까지 말살 시켰는데.
다른 사람들이 한번의 실수 였고, 통렬한 반성이 있으면 용서해 줄만 하지 않는냐고 했을때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으신가요?
실수가 아니라 잘못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잘못은 영원한 꼬리표가 붙기도 하지요...
왜요? 제가 용서하라고 썼나요? 용서받을기회를 날렸다고 썼는데
다들 신이 나셨네요^^...
이사람을, 이사건을 딱 지목해서 한번의 실수 라는게 아니라 관용적인 용어를 쓴것입니다
말꼬리잡지말고 글의 전체적인 맥락을 보시죠
용서화 기회그런건 피해자가 납득할만한 수위의 처벌과 반성이 이루어져야 가능하겠죠?
제3자가 아니라요
저라면 징역50년쯤 하고 나오면 기회를 한번 줘보겠습니다
시간 지났다고 뉘우쳤다고???? 봐주는 버릇들이 예비 범죄자를 양성하죠
잘못된 짓을 하면 뒤진다라고 가르쳐야하는데 봐준다라고 가르치고 자빠져 있으니
백번 천번 욕 먹어도 부족합니다.
저 한사람이라도 정말 죄송합니다.
입법, 사법, 행정이 변화한 시민의식을 빨리 따라오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두번째 공개된 밀양 사건 가해자는 바로 해고 됐다고 합니다.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40720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