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길님 영등포나 청량리 광명 같은데는 매출 40~50% 월세 내는 가게들도 있고 전국적으로 보면 3억대 월세 내는 가게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내던 가게들이 성심당처럼 4%로 깎아달라까진 아니더라도 상한 잡자고 나서면 코레일유통 손해나는건 확실하지요 그래도 상한선 잡기는 해야할거 같습니다 지금 구조는 작은가게가 대박나면 곤란할거 같아요
@참다운길님 코레일 유통이 성심당 자리를 17%로 입찰 냈다는데, 그정도면 지방이라고 많이 깎아준거 같긴 합니다 다른데는 기본 25~30%거든요 부산역의 그 유명한 어묵가게도 성심당 매출 반도 안나오는데 월세로 2억대 내고있는데요 성심당한테만 월세 계속 깎아줘버리면 그런곳에서 가만 있을까요
@hash님 코레일유통 뿐 아니라 그쪽 공기업들은 죄다 정치인 비서관들 낙하산으로 내려보내는 자리잖아요 코레일 유통이나 코레일 네트웍스 사장들 다 국짐 의원들 비서 출신일거고 그전 사장들은 민주당 의원들 측근들이었을걸요 근데 이쪽이나 저쪽이나 코레일쪽 사장들은 임기 마치기 전에 비리로 잘리는 전통이 있긴 합니다
오히려 다른 세입자들이 성심당처럼 자기들도 월세 깎아달라고 나오면
그게 더 손해일거에요
어떻게 봐도 그냥 나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3억대 월세 내는 가게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내던 가게들이 성심당처럼 4%로 깎아달라까진 아니더라도 상한 잡자고 나서면 코레일유통 손해나는건 확실하지요
그래도 상한선 잡기는 해야할거 같습니다
지금 구조는 작은가게가 대박나면 곤란할거 같아요
다른데는 기본 25~30%거든요
부산역의 그 유명한 어묵가게도 성심당 매출 반도 안나오는데 월세로 2억대 내고있는데요
성심당한테만 월세 계속 깎아줘버리면 그런곳에서 가만 있을까요
대전역만 놓고보면 깎아줘서라도 성심당 데리고 있어야할텐데요
오히려 민영화된 상태라면 그냥 계속 1억만 내라고하고 끝났을건데
공기업은 그러면 안되겠지요
재밌는 분이셨는데
이제는 민영화 합리화까지 하시는군요.
코레일 유통 몇년간 수십억 적자내다가 작년에 꼴랑 65억 흑자 겨우 전환했는데요.
다 똑같이 깎아줄게 아니라 평당 넓이에 얼마이상 매출내면 최대 상한선을 준다던지 규정을 정해야죠.
전 공기업이면 손해 감수하고 전부 깎아주던지 해야지 한군데만 깎아주면 안된다고 쓴겁니다만
오히려 성심당에 계속 특혜주자고 하시는 분들이 민영화 합리화를 하고 계시는거고요
일단은 빵꾸난거 메우기위해 액션을 합니다만, 민영화 중이란거에 저도 킹리적 갓심이 듭니다
정치인 비서관들 낙하산으로 내려보내는 자리잖아요
코레일 유통이나 코레일 네트웍스 사장들 다 국짐 의원들 비서 출신일거고
그전 사장들은 민주당 의원들 측근들이었을걸요
근데 이쪽이나 저쪽이나 코레일쪽 사장들은 임기 마치기 전에 비리로 잘리는 전통이 있긴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공기업 사장들은 '낙하산' 또는 '알박기'인 경우가 많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506922
심지어 마사회나 KBO 총재도 전혀 관련 없는 분들이 임명되곤 하니까요.
윤석열 된김에 빨리 훔쳐가자는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요.
나가서 대전역앞에 새로 내는게 합리적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 국힘 의원도 김진태급으로 뻔뻔하게 성심당 순이익 까라고 헛소리하고 있고요.
제가 언급한 내용은
국힘-코레일이 떠나라고 할때 대전시에서 그들을 상대하거나 쉴드치거나
최소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야기를 대변했냐? 안했냐는 이야기 입니다.
대전시 역앞 대체부지 제안요?
그건 대전광역시장이 아니라
성심당 자체적으로 금전적으로 다 해결할 수있는 내용인데요?
성심당이 돈이 없어서 대전역안에서 밖으로 못나오는건 아니지요?
지자체입장에서 코레일과 국힘에 어떤 이야기를 했냐는거죠.
최근나온 기사입니다.
대전시장은 8월까지 지켜본다고 하네요.
성심당이 코레일.국힘.정부와 8월까지 알아서 잘 싸우라는건가요?
이건 성심당-코레일간의 협상으로 갈게 아니라
대전시+성심당 - 코레일 간의 협상으로 지금 바로 가야하는거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77488
성심당 유명세에 대전시장이 편승만 할게 아니라
https://www.newsband.kr/news/articleView.html?idxno=402366
대전시 로컬 업체에 대한 충분한 입장대변을 정부와 코레일에
직접 해야하는게 맞겠죠?
저도 그냥 대전역 떠나서 이런 눈치보지말고 장사하길 바랍니다만
대전시장은 대전시를 상징하는 성심당이 이런 어이없는 상황을 겪는대
대안을 찾는게 아니라 시장으로써의 정부와 국힘, 코레일에 대해 비판하고 반대목소리를
내야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찾아온 대안은 대전시장만이 할 수있는걸 내놔야죠.
성심당 자본력이면 대전역 앞에 건물하나 지을 수준은 되고도 남죠.
그동안 대전역 안에서 접근성을 고객에게 잃고 싶지 않는 부분이 있는거고 그걸 대전시장이
지키도록 힘써야겠죠.
일본-라인-대한민국 의 상황처럼
성심당이 아무리 크다해도 결국엔 정부과 정부기관과는 일게 회사가 싸우는 건 힘듭니다.
지자체에서 직접적으로 나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