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쓰다가 애플뮤직 무료기간으로 이용 중인데 같은 값이면 스포티파이 쓸 것 같습니다. 스포티파이를 먼저 써서 더 익숙한것도 있겠지만 주로 밖에서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쓰니 음질에 대해 그리 민감하지 않고 애플의 입체 오디오? 그런것도 고개돌리면 체감은 되지만 그게 음악 감상에 특별함을 더해주는것 같진 않습니다. 전반적인 작동법, 음악추천 등 사용경험은 스포티파이가 더 좋았습니다. 맥에서 아이폰, 아이폰으로 맥 스포티파이 재생제어도 더 편하구요. 아이폰은 리모컨으로 애플뮤직 제어 가눙하지만 연동이 아니라 따로 놉니다.
키보드유비
IP 223.♡.248.119
06-03
2024-06-03 13: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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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켜 놓고 들을거면 스포디파이가 훨 낫더군요.
에인즈
IP 117.♡.113.250
06-03
2024-06-03 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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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써봤는데 같은 조건에 큐레이션만 비교하면 스포티파이 압승입니다
SoftSoap
IP 222.♡.14.181
06-03
2024-06-03 13: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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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즈님 스포티파이 추천이 압도적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스포티파이 결제해야겠어요
vidovit
IP 117.♡.2.92
06-03
2024-06-03 13: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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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은 스포티파이 압승이요.
짹짹짹
IP 110.♡.57.87
06-03
2024-06-03 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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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추천 알고리즘은 스포티파이의 압승입니다. 좀 과장하자면 챗지피티와 시리의 차이랄까;;: 개인적으로 입체음향 관련된 일을 해서 결국 애플뮤직으로 돌아왔지만, 에어팟 프로를 통해 입체음향 경험하시는 분이라면 그런 기능이 큰 메리트는 없을것 같아요.
할러
IP 220.♡.229.177
06-03
2024-06-03 13: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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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는 미국계정 가입하시고 공짜로 쓰시는것도 방법입니다.
masaro
IP 118.♡.15.175
06-03
2024-06-03 13: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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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둘다 써봤는데요. 곡추천 스포티파이, 인터페이스 노래방 기능은 애플. 근데 전 지금은 멜론해요..ㅋㅋ 외국앱들은 확실히 최신 한국흐름을 잘 반영 못해서요
masaro
IP 118.♡.15.175
06-03
2024-06-03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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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참고로, 스포티파이 곡 추천은 좋을 때도 있는데. 뭔가 어디 곡을 밀어 준다는게 확실히 느껴져요.
음질은 애플뮤직 괜찮았는데 큐레이션은 스포티파이 압승입니다. 애플뮤직 썼을 때는 이런 곡을 왜 추천하지?라는 생각을 계속했어요... 스포티파이로는 이런 곡도 있구나 했구요. 애플뮤직 큐레이션 수준이면 차라리 유튜브 플리를 듣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Lithium
IP 125.♡.236.47
06-03
2024-06-03 14: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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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 스포티파이가 큐래이션이 탁월합니다.
klug
IP 117.♡.113.209
06-03
2024-06-03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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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은 간간히 무료로 사용해보고 스포티파이 6년째 사용중입니다. 전 스포티파이가 좋네요.
Avionics
IP 124.♡.7.55
06-03
2024-06-03 19: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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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벅스 돌아가면서 쓰다가 우연히 스포티파이를 처음 접했을때 저음이 너무너무 단단하고 표현이 잘 돼더라고요. 진짜 벅스든 멜론이든 무손실음원? 그냥 쓰레기라고 생각될정도로 스포티파이 처음 썼을때 충격이 너무 컸어요. 왜냐면 그 단단한 저음 만들어보려고 카오디오에 돈 엄청썼었거든요(제기준이지만) 근데 애플 뮤직 처음 썼을때 그만큼은 아니지만 스포티파이보다 조금 더 단단한 저음이라 제 맘에 들어서 1년가량 애플뮤직으로 갈아탔었는데.. 그때가 제 노래 청취하는 기간중에 가장 재미없고 플레이리스트가 업데이트 안되는 기간이었어요. 결국 다시 스포티파이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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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같은건 스포티파이가 낫습니다…
근데 이것도 애플도 많이 좋아졌다고 들어서 이제는 취향차이라고 하더군요…
멀티디바이스 연동이 스포티파이의 최대 강점이라 이런 에유가 아니라면 뭘 쓰셔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저는 애플뮤직 쓰다가 스포티파이 쓰다가 스포티파이로 정착했습니다
스포티파이 결제해야겠어요
인터페이스 노래방 기능은 애플.
근데 전 지금은 멜론해요..ㅋㅋ
외국앱들은 확실히 최신 한국흐름을 잘 반영 못해서요
밀어 준다는게 확실히 느껴져요.
(이전에 3개월 무료로 했고 지금도 3개월 무료로 이용중입니다.)
애플뮤직도 1개월 무료로 이용할수 있어요.
비교해보고 결정해보세요
제 취향의 새로운 곡 좋은 곡을 많이 찾있어요.
인터페이스도 좀 더 좋았어요.
음질는 애플뮤직입니다.
큐레이션은 스포티파이 압승입니다.
애플뮤직 썼을 때는 이런 곡을 왜 추천하지?라는 생각을 계속했어요...
스포티파이로는 이런 곡도 있구나 했구요.
애플뮤직 큐레이션 수준이면 차라리 유튜브 플리를 듣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벅스든 멜론이든 무손실음원? 그냥 쓰레기라고 생각될정도로 스포티파이 처음 썼을때 충격이 너무 컸어요. 왜냐면 그 단단한 저음 만들어보려고 카오디오에 돈 엄청썼었거든요(제기준이지만)
근데 애플 뮤직 처음 썼을때 그만큼은 아니지만 스포티파이보다 조금 더 단단한 저음이라 제 맘에 들어서 1년가량 애플뮤직으로 갈아탔었는데.. 그때가 제 노래 청취하는 기간중에 가장 재미없고 플레이리스트가 업데이트 안되는 기간이었어요.
결국 다시 스포티파이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