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는 검찰을 보는거 같군요
돈,시간(권력)이 있으니 될때까지
계속 들이대면서 논란이 일면 법대로 했다고 뻣대고
사건의 본체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확실하지 않은데
일단 쑤시고 보는 그 방식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그녀석들 방식이네요 ㅋㅋ
민희진 대표이사를 짤라내려고
일단 저지르고(언플) 감사해서 나온것은 카톡 사담이고
횡령 배임 입증 자신 있다고 해서 법정 가보니
뭣도 없었죠
이번에도 의결권 행사해서 민희진 해임에 실패하니까
사내이사 갈아치우기로 해임,힘빼놓기로 방법을 바꾼듯합니다
천천히 오랫동안 하면 안될것이 없죠
하이브는 힘도 쌔고 돈도 많으니까요
치졸하죠 ㅋㅋ
이재명 대표도 그렇지 않습니까?
사안이 확실하면 엮어서 이대표를 진즉에 보냈겠죠
이미지 슬슬 깎아먹으면서
이대표 망신 주면서 현대통령인 두창이햄 민심 챙겨주기에
이용 당할 뿐이였죠
비슷하지않나요? ㅋㅋㅋ
털보가 하이브편이라고 클리앙 많은 회원님들이
민희진 욕 하는걸 많이 봤는데
여기 클리앙이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말 다 수용하지마시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검찰과 하이브 둘이
하는 방식이 비슷하지않습니까?
돈은 하이브가 더 많습니다 선생님
음반 밀어내기 ,바이럴로 유명한
아래 쓰여진 전략은 누구의 전략?
"BTS 美에서 '유명해서 유명한 전략'으로 띄워"
>> 방시혁 전략 ^^
「@일침잘하는사람**님」
https://archive.md/zdd11
저는 진지하게 검찰이 무소불위 권력으로
여야 정치인들 두들겨팰때 그 느낌을
하이브의 엔터업계의 파워와 돈에서 느꼇습니다
어그로+조롱하려는 겁니다.
민희진은 하이브에 대해 진짜 배신을 했지만
하이브는 짧은 시간안에 입증하지 못해서
재판부가 배임은 아닌것같다고 하고 추후 다른 법정에서 다투는 겁니다.
다른건 몰라도 배신한건 확실하다고 단정지어주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약자편에 서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예시가 너무 잘못되었습니다.
여기에 처자식 딸리고 위계질서가 개인 능력보다 우선시되어서 돈 많이 받는게 맞다는 분들이 다수십니다. (연령대 때문인 것 같아요)
그냥 여기에 하이브 글을 안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하이브가 양아치짓 한게 빤히 보여서 글 몇개 쓸까하다가 그냥 회사 사이드의 상품으로서만 의견남기고 조용히 있습니다.
저는 그 털보가 대놓고 지지하는 방향 따라서
생각하는분들이 많은줄알았는데
그렇게 생각 할수도있겜ㅅ네요
하이브도 양아치짓
민희진도 양아치짓
했다고 가정했을때
명분은 하이브에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리앙은 예전의 중앙에서 모든걸 비판적인 시각으로 한번쯤 돌아보는 시각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안타까워요. 예전에는 사건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절차를 모두 살펴보고 까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이런 경우가 없습니다.
명분이 왜 하이브에 있나요?
멀티레이블 하자고 어도어와 뉴진스를
만들어놓고 떡주무르듯이 하이브 멋대로
하려고해서 이 사단이 난건데요
북미 멀티레이블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보세요
깜냥도 안되는 원히트원원더 회사가
멀티레이블 한답시고 아랫 레이블 회사들
망치고있습니다
하이브는 멀티레이블을
운영할 능력과 자격이없습니다
민희진이 화해하자고 한 직후에 주가가 4~5%가 급등했습니다.
이걸 일부 사람들은 민희진이 대단해서다 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불확실 요소가 해소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을건데,
어떤 선택을 하던지 하이브는 딱히 좋은 시선을 받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언플을 할거면 제도적으로 모든걸 틀어막고 조사하고 시작하던가 해야하는데, 매우 성급하게 언플을 시도해서 이런사단이 났습니다.
주주들 입장에서는 민희진이고 나발이고 그냥 빨리 봉합해서 돈벌어와라가 메인이죠.
그 외에는 감정싸움인데, 감정싸움에 주가가 왔다 갔다하는거 보면 회사에 더 마이너스일겁니다.
클리앙만 그렇겠습니까
대한민국 어딜가도
극단의 시대니꺄요 ㅠㅠ
안타까울뿐입니다
이미 좋은 시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민희진이 화해하자고 한 건 사실상 손발이 잘렸기 떄문이라고 봐야죠 하이브와 민희진을 굳이 비교하자면 민희진이 낫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그런 제가 보기에도 저 화해 제스처는 속이 좀 보인달까요.
잃을게 있긴한데, 이대로 있으면 그냥 무의미하게 잃을 것 같으니, 언플로 이미지 챙겨가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하이브에서 받던 안받던 민희진은 상대적으로 이미지적인 이득을 가져갈 것으로 봅니다.
물론 대중들 사이에서는 이미 민희진이 이미지로 우위를 점하고 있어서 언플하면 이미지가 더 좋으면 좋지 나쁠 건 없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이브는 이미 이미지가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뭘 해봐야 좋은 평가를 받긴 거려웠고요. 그렇다고 민희진에게 먼저 화해를 청할수도 없는 상황이니까요. 민희진이 진심으로 무릎꿇고 빌어도 안 받아줄 가능성이 100%에 수렴하는 마당에.
님이야 말로 주주를 개무시하고 계신데요?
주주의 1목적은 이익실현입니다
민희진은 그 어떤 하이브 레이블도 못한
엄청난 소득을 하이브에게 안겨줬고
대표이사의 업적으로는 이보다 더한것이 없습니다
이번 판결문을 알듯 근거없는 배임 논란으로
하이브 주가 1조를 날린 방시혁이야말로
주주를 농락하고 있는겁니다
제대로 알고가세요
그리고 어도어는 하이브에게 말도 안되는 이익을 준적이 없습니다. 방탄 군백기에 그나마 기업가치 유치하는건 1년에 백만장 단위를 팔고 아직 정식 투어 공연 한적 없는 뉴진스가 아니라 일년에 앨범 천만장 팔고 도쿄돔 넘어 닛산까지 입성한 세븐틴입니다.
자꾸 하이브가 뉴진스 하나로 수조 벌었다고 망상은 안 하셨으면 합니다.
하이브가 어도어를 통해사
번돈이 다른곳으로가나요?
하이브 주주들에게 가는것일텐데요
주주타령해서 하는말인데
하이브 주주들이야말로 피눈물 납니다
돈 잘 벌어오는 캐쉬카우인 어도어에다가
근거 없는 장난질하고
시총 1억날려서 피해본건 방시혁이 아니에요
그 양반은 주가가 낮아져야 좋거든요
결국 하이브 주식을 산 개미들과 국민이
하이브때문에 피해를 본 꼴이죠
님말대로 민희진이 하이브에게 엄청난 소득을 안겨줬고 그저 일만 했으면 하이브는 받들어 모셨겠죠
민희진에게 대우 해준것만 봐도 얼마나 하이브가 잘해준건지 알 듯
문제는 그 엄청난 소득을 먹튀하려 했던 겁니다.
내년에 풋옵션으로 천억이상 가져간 후 뉴진스 빼갔다고 한다면 하이브는 엄청난 손해만 입게 되는거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감사를 진행한겁니다.
그럼 멀티레이블이 아니죠
멀티레이블 하자고 창사해서 어도어 만들어놓고
떡주무르듯이 레이블들을 다루려고 하면
안되는겁니다
엔터업계 레이블의 선두격자인 북미 멀티레이블들은
서로 독립된 회사로써 제대로 운영합니다
하이브의 외곡된 멀티레이블 운영이
제대로된 엔터사 운영인걸로 착각하시나 봅니다?
북미 사례를 보시면됩니다
지원해준다 어쨋다
멀티레이블에 들어갔다는것에는
서로 생색내고 그럴 필요가 없어요
멀티레이블은 엔터업계에서 생기는
큰 리스크를 분산하자고 생긴거니까요
너무 나간 것 같은데요
언플 방식이 너무 지독하고 지저분합니다.
그리고 외려 정치 관련 언급은
하이브 지지 측에서 더 많이 나오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민희진 지지하는 댓글들을
무지성 2찍 취급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하이브가 재벌인가요
하이브가 언론을 장악해서 24시간 악의적인 뉴스를 내보내나요
하이브가 가족 상대로 고소고발을 했나요
마음에 들지 않는건 이해는 갑니다만 너무 가신것 같습니다.
언론관리로 댓글 알바도 많이 쓰긴합니다 ㅋㅋㅋㅋ
엔터업계에서 한정한다면 하이브는
검찰급의
무소불위 권력을 가지고있습니다
1. 엔터업계에선 국가권력급이 맞습니다
2. 엔터업계에선 시총 1위 재벌입니다
3. 방시혁: 유명해서 유명해진다 bts와 하이브 ,우리의전략이다 , 민희진 무당썰을 보면 알듯
엔터 언론은 하이브의 손아귀에 있습니다
4. 가족과도 같은 어도어 사내이사,직원들에게
감찰을 통해 고소 협박을 했습니다
민희진씨의 어록중 하나인
”죄송하지만 좆밥이면 속거든요“
이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40640.html
1. 하지만 국가권력은 아닙니다.
2. 가족 친지들이 경영에 참여한다면 이상하군요.
3. 저는 민희진 무당썰보다 민희진 기자회견을 더 많이 봐서 언론 장악은 잘 모르겠습니다.
4. 회사 내에 가족같은 이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유감입니다.
박진영씨도 비슷한거 방송 꽤 했지만 박진영씨는 본래 겸손해 그럴수도 있겠지만 내가 잘나서란 느낌들게 말하지 않아요... 그런데 민희진씨 방송은 모든게 내 선택이라는 느낌이었네요. 뉴진스는 걍 본인이 다 만들었다 나없으면 뉴진스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느낌요.
빅뱅에서 GD빠지면 빅뱅의미없게 느껴지죠. 그런데 뉴진스에서 민희진빠지면 뉴진스 색깔없게 느껴지는게 과연 뉴진스에게 좋은걸까요?
아 저는 그렇게 서로 좋다니 끝까지 그들은 뭉쳐서 가길 바라는 입장입니다. 하이브가 다른 그룹들 생각해서라도 위약금받고 내보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는 안해주겠지요...
등치시킬 걸 등치시켜야죠.
돈이야 히트맨뱅이 더 많죠
도대체 무슨 상태가 되면 이재명을 거론하고 거기에다가 집어 넣습니까???
사익을 추구했습니까?? 정부를 상대로 나쁜 음모라도 꾸몄습니까???
뉴진스 데뷔도 무당 지시에 따라 르세라핌 바로 뒤에 해서 주인공처럼 하자는 것까지 카톡으로 나왔는데 못보셨는지요.
그리고 멀티레이블을 진정성 있게 할려니까 민씨에게 아주 유리한 주주간 계약을 해서 이번에 해임조차 시킬 수 없게 되었는데 뭔 하이브가 레이블을 떡주무른다고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오히려 민씨가 나갈결심으로 시시콜콜한 것까지 문제제기해 분란을 만들어 하이브에게 피해입히려는 모의한건데요.
해임 의결권 행사를 못해도
민희진을 치우는 방법은 여럿있습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4/05/31/BVORICN5TFAPRKFB6PZY3PY2GU/?outputType=amp
하이브권한인 이사진 교체를 통해서 말이죠
천천히 친하이브 이사들 밀어넣으면서
목을 조르는 겁니다
검찰들이 그러듯요 ^^
뭔 떡을 주무르는지 모르시는게 아니라
관심이 없으신거겠죠
속된말로 뭣도 관심 없으신거같은데
그렇다면 온전한 이해가 힘듭니다
지나가시죠
그리고, 저 이 사건에 무척 관심 많아요. 님보다 더 잘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댓글 감사합니다.
sm에서 사장자리 자리 제안도 받은사람을
그렇게 대우해주겠다고
꼬드겨서 데리고 와서 만든게 어도어고 뉴진스입니다
이제와서 그렇게 하겠다면 그게 계약위반이고
배임입니다
특별대우 언급하시는거보니
위에 회원님이 말씀하신 문장이 공감되네요
“여기에 처자식 딸리고 위계질서가 개인 능력보다 우선시되어서 돈 많이 받는게 맞다는 분들이 다수십니다”
신의성실 의무를 먼저 저버린 민희진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는 것일뿐, 처음엔 저도 민씨와 하이브가 원만하게 화해하길 바랬죠. 민씨가 능력은 있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멕진스로 실력 뽀록나고, 이번 복귀성적도 하이브빨 빠지니까 전작대비 반토막이 난걸로 아는데 과연 민씨가 능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들긴합니다.
예? ㅋㅋㅋ 하이브는 멀티레이블을 표방하고있고
독립레이블,권한 요구는 당연합니다만?
북미 멀티레이블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알아보세요
하이브의 외곡된 멀티레이블 운영을
스탠다드로 깔고 계시네요
아까 했던 말 또 하게 되네여
뭣도 모르시는거 맞네요
yo
앞으로도요
민희진 밉상 만들기?
말하는 방식이나 개인적인 스토리나 보면 이준석쪽이 더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준석 대표나 이재명 대표님이나
두창이햄한테 억까당한건 같잖아요
한잔해~
지지하던 그 회원들이 하이브 알바라는 생각도
해보셨나요?
하이브가 언플,음반밀어내기로 성공한
유명해서 유명해진다의 신화인것도 아시나요?
사람에게 충성하지않고
마누라와 천공에게 충성한다잖아요
한잔해
클량수준이 어쩌다가...
경제가 안좋으니 이런 일로 돈 번다고 고생이 많네요
두창이 , 천공 , 디올 , 도이치모터스 , 줄리
주옥같네요 진짜ㅋㅋㅋㅋ
그리고 법정 결과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판결문을 찾아 보세요.
법정 판결문에는 민희진이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의도가 인정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배신이라는 말이 나옵겁니다.
다만 이게 실행되었다고 볼 수는 없기에 배임이 성립될 수 없다는 판결이고, 추후에 계속된 소송전이 이어질 것이라서 확실한 결정이 날 때까지 피의자의 신원을 보장해준 거라고 봅니다.
그것도 잘모르고 읽어보는 것도 귀찮으시면 그냥 이건을 분석한 유튜브를 좀 찾아 보시죠.
님이 이재명 지지자 인데도 저렇게 배척들 하네요.
그나저나, 김어준 점점 감 떨어져서 걱정입니다.
민씨측의 발언을 들어봐도 돈때문이고 하이브측 말을 들어봐도 돈때문임 아닌지요
민씨측 뉴진스 만 가지고 매출 올리고 올려서 이득 볼려는 입장이고요
하이브측 여러 레이블 함께 키워야 하는 입장에서 다다익선을 볼려는 입장이고요
양측의 입장이 대립 한것에 이재명 대표를 어느 한쪽에 욱여 넣는건 말도 안돼는 일 이네요
그냥 돈싸움에 이재명 대표 묻히려는 것 같아 눈쌀이 찌뿌려 지네요
하이브를 압박하여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을 팔게 만듦으로써
어도어에 대한 하이브의 지배력을 약화시키고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였던 것은
분명하다”
이런 상황에서 작성자분께서 회사 오너였다고 한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궁금합니다.
검찰조국이재명을 묶을까요.
오히려 이재명 안티가 어그로 끄는 것에 가까워 보이네요.
맞습니까?
용산 윤씨랑 비교를 해야지
미니진이 머라고 이러케까지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이제 성별로 갈라치기가 안되니 민-하 갈라치기를 시도하나 ㅋㅋㅋㅋ 징글징글하네요
힘내세요. 저도 유사한 관점입니다.
진짜 돈 안받고 하시는거라면 대단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윤석열은 검찰 개혁은 커녕 자기를 밀어준 정권에 오히려 반기를 들고 적의 수정아 됐죠
딱 그모습입니다.
피차 진흙탕에서 붙어보자는건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43751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