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인치 모니터 두 대가 업무 환경에서 더 낫더군요.
딱 그 뿐입니다.
42인치를 쓸 때 생각은 한 화면에서 차라리 더 많은 것을 배치해두고 쓰는 것이 나을 줄 알았는데,
.... 32인치 두 대가 더 나았습니다.
덧) 댓글 보다 생각 난 점 하나 더 적습니다.
제가 27인치 두대로 가지 않은 이유는... 세로 사이즈가 약~ 간 아쉽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27인치라도 이전 규격인 16:10 비율이라면 27인치 2대 혹은 3대도 괜찮을 듯 합니다.
3대는 어떻게 배치하시나요?
두대는 세로로 피벗해서 양쪽에 두시나요?
음...팔지는 않지만 29인치(긴거 말고) 정도 사이즈라면 3대 두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왜 그러냐면 앱 중에서 세로 사이즈가 좀 나와줘야 편한 것들이 있어서요. 27인치 짜리는 그게 좀...
해상도가 각각 다른게 좀 흠이기는 한데.... 적응되니 괜찮더군요
대신 책상 가로 길이가 1800 이상은 되어야 본체 올립니다...
헐... 그 정도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시겠네요.
전 그렇게까진 아니어서...
커브드모니터에선 마소 파워토이 쓰면 화면 분할 다양하게 변경해가면서 쓰기 좋구요
모니터 크기는 대각선의 길이이므로
32인치 2개를 좌우로 붙이면 64인치가 아니라 대략 58인치의 모니터입니다? ^^;
27인치 두 대도 좋습니다만, 사이즈에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고, 27인치 두대 보다는 그래도 32인치 가 나은 듯 합니다.
4k로 간 이유는 배율 200퍼로하면 글씨가 크고 선명해서요
2 × 32^2 = 2048
32인치 2개가 더 크네요.
이러심 안됩니다.
또 지를 순 없다고요.;;
오늘의 내가 지르고 다음달의 내가 책임지면 됩니다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웹툰 볼 때 세로캠 볼 때 좋습니다.
포타블은 주모니터와 키보드 사이에
강추합니다
중앙에 43인치 한 대, 좌우에 32인치 모니터 두 대를 두고 쓰고 있습니다.
중앙 모니터에서 제가 많이 사용하는 엑셀 표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편합니다 ㅠㅠ
그런 환경이 전 못 되어서요.
데스크가 받쳐주어야 하는데, 그런 면적이 안되어서...
환경이 되어 그렇게 하시는 건...부러운 부분이죠.
본체 3대
kvm은 1대에서 더이상은 포기...
모든 모니터는 반드시 모니터암과 함께...
(높이 각도 거리 틸트 조절 필수)
대한 욕구가 없내요
중앙엔 32인치 4K, 왼쪽에 32인치 4K, 오른쪽에 16인치 2560x1600 노트북을 배치했습니다.
중앙은 당연히 메인 작업용, 왼쪽은 보조 작업용(일정표, 메일, 참조 화면 등), 오른쪽은 엔터용(음악, 라디오 프로그램 등)인데 제법 효율적이고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