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2365852
10대라고 하는데 무서운 놈들이네요.
한번에 저 수준으로 했을것 같진 않고 전 단계에 무엇을 했는지도 조사해봐야 합니다.

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2365852
10대라고 하는데 무서운 놈들이네요.
한번에 저 수준으로 했을것 같진 않고 전 단계에 무엇을 했는지도 조사해봐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공공기물을 파손했다는 점은 분명하구요.
다치게 할 의도였으면 저렇게 잘 보이게 하지 않았을 것 같아서요. 기사에서도 쉽게 인지할 수 있어서 부상자가 없었다고 나와 있잖아요.
애들을 어른과 똑같이 생각하면 안돼요.
이맛클도 정도껏이야지 공감이라도 받죠
그럼 다치게 할 의도가 없고 그냥 장난으로 장식용인가요? 그 장난의 의도가 미끄럼틀 사용하는 사람을 타겟으로 악의적인거 같지 않나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저정도면 운이 좋아 안다친거지 모두가 인지를 해서 안다친 사건은 아닌거 같네요 (아이들은 보통 계단으로 뛰어올라가서 바로 타는데 그때 인지못했으면 사고가 발생했을겁니다)
도대체 저 사건에서 왜 이맛클 시전하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이런 사건글에 굳이 필요한 댓글인가 싶네요
예를 들어서 어린이가 다니는 길에서 시속 80km로 달리는 차가 있다고 가정합시다.
위험한 행동인 것 맞고, 운전자도 아마 위험성을 인지했겠죠.
그런데 운전자가 "어린이를 다치게 할 의도로" 과속을 했다고 할 수 있나요?
고속도로에
못과 가위같은 날카로운 물체를 뿌려 둔 것과 같습니다.
고속도로에
못과 가위를 뿌려둔 사람은 // 어린이를 다치게 할 의도가 있었을까요?
다른분들은 "사고를 유발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고 말씀하시고 있고
sltx님은 "그건 잘 모르겠다. " 말씀하시고 있으시네요.
자동차 과속의 경우는 과속을 즐기려고 한 것일 테구요.
제가 잘 모르겠다고 한 것은 가위를 가열해서 투명한 플라스틱에 꽂는 것을 재미로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 플라스틱이 미끄럼틀이었던 것이고,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는 것은 신경쓰지 않은 것이구요.
만약 그런 경우라면 위험한 행동을 한 것은 맞지만, 다치게 할 의도로 한 것은 아니죠.
저거 보고 타는 애들(유딩, 초딩)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맞습니다. 가해자 옹호로 비칠수 있습니다.
그리고 @sltx님
저 가해자 애들 일단 명백히 사이코패스적 성향이 보이네요. (자기 재미만 생각하는게 그겁니다)
이 댓글에서 보듯이 쌍욕을 하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하구요.
ㅎㅎㅎ의도든 아니든 ㅡㅡ 미끄럼틀 타고 내려가면 누군가 다칠수 밖에 없도록 기물을 파손한거에요. 그리고 중3이면 충분히 인지 하고도 남는 연령입니다.
누가 님의 자동차 시트에 가위를 꽂아둔다면
"가죽에 가위를 꽂아보는 것을 재미로 했을 가능성"이 있는 거지, 님을 해하기 위한 것은 아니고요
브레이크 패드에 기름을 발랐다면
"쇠붙이에 기름칠 해 보는 것을 재미로 했을 가능성"이 있을 뿐, 사고를 유발하려고 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 ㄷㄷㄷ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릴 하는겁니까!!!!!!!!!!!!!!!!!
나오나 봅시다
의도가 아니라 저런 행동 자체가 문제지!!
고작 공공기물 파손!?
저 미끄럼틀이 성인들이 타고 노는건가!?
아..진짜 저 미끄럼틀에 내려보내드리고 싶네요!
고작 공공기물 파손이니깐!!
어떤 죄가 적용되면 좋을까요?
사회에서는 어떻게 되었으면 적절하다고 보시는지요?
제가 봤을땐 정확하게 노렸는데요. 내려오는 시점에서 가위를 봐도 절대 피할수 없도록...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위를 꽂아넣은 죄가 적절해 보입니다. (제가 법률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걸로 처벌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다친 사람이 있다면 처벌을 받겠지만요.)
다치게 할 목적으로 가위를 꽃아넣은 죄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 가위가 저 위치에서 작동했다면… 놀이터에서 놀다가 아무 이유없이 저기에 찔려 평생의 장애를 안고 살아갈뻔 했죠.
우리나라의 법집행을 믿지 못하니 댓글의 반응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저걸 한 누군가가 마땅한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모르고 했다면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불특정 다수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줄 인간이네요.
일단 특수재물손괴로 입건하고 추가시킬듯해요
죄가 될지 모르겠다라...
문 앞에서 들어오는 누구든지 가위로 찌르려했다가 그 전에 잡힌 사람은 무죄라고 주장하시는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이 타는 놀이기구에 했다는 점에서 악질이기도하구요
특히 저걸 밖에서 봐서 보이나보다 라고 생각하시는거지 미끄럼틀타고 내려오는 아이들에게는 보이지도 않고 보였다하더라도 못 피해요.
그리고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위를 꽂아넣은 죄가 적절해 보인다고 했죠.
"다치게 할 목적으로" 가위를 꽂아넣은 죄가 성립할지는 "모르겠다"고 했구요.
어린아이 눈 부위에 가위꽂는게 뭐 어쩌냐고요?
허 참
저도 제대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위가 존재하기에 어려운 장소에 일부러 목적을 갖고 설치한 것인데 다치게 할 목적이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놀이터 옆에 나무의 잔가지를 치다가 아이들이 왔다갔다하고 앉을 수도 있고 벤치에 가위를 놓았다면
'다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위를 놔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벤치에 앉을 수도 있어서 위험하니 치워야 될 것을 아는데 안 치운 경우죠.
근데 이 경우는 가위를 미끄럼틀에 설치하기 위해 또한 강한 힘과 도구를 사용해야하는데 가위와 라이터를 가져와서 의도적으로 사용한 경우이니 다치게 할 목적이 되는 것이죠.
본인이 왜 안 좋은 댓글을 받고있는지 자체를 이해 못 하시는듯합니다.
아이들을 다치게 할 의도가 ‘확실’ 해 보입니다. 저게 왜 화성시놀이터 ‘테러’라고 돌아다니겠습니까. 왜 가위 머리부분을 저렇게 꽂았을지요?
미끄럼틀이라는게 위에서 타고 아래로 내려오는 놀이기구 입니다.
그 누구도 미끄럼틀 출구쪽을 살펴본 후 위에 올라가서 타고 내려오지 않습니다.
그냥 위에서 타고 내려오죠.
저걸 꼽아놓은 테러범의 의도야 어떻던간에, 저 행위로 충분히 사람이 다칠 수 있다는걸 모를 수 없죠.
재미요? 그쵸. 재미로 사람 다치게 하고 싶어 꼽아놓은거죠.
"저기 꽂혀있는 가위를 모른체 상단 출발지에서 미끄럼을 타고내려왔고 저 가위로 큰 상해를 입었다면" 그러면 A군이 최소한 과실치상과 같은 죄목으로 처벌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인지(알면서도 한 것)와 목적은 다릅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다릅니다.
"실수로 놓은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꽂은 것은 맞는데, 그게 다치게 할 목적과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죠."
와... 아무리,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있다고 쳐도... 저 사진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습니다.. 일상 생활 가능하신가요??
여기에서 님의 아이의 안전보다 님이 주장하는 법리적 목적과 의도를 우선적으로 보는 사람 있어요? 님의 태도가 제일 문제인 게 뭐냐면 저 학생이 굳이 꽂아놓은 게 흉기로도 쓰일 수 있는 날붙이고 상해를 입힐 수 있는 개연성이 충분한데 굳이 행위의 목적과 의도를 법리적으로 해석하려고 달려들고 있다는 점이예요 그 중학생이 뭐 흉기와 거리가 먼 꽃다발이라도 꽂아 놓았다면 모공분들이 분노하겠어요? 날 붙이를 꽃아놨잖아요? 모두가 의구심을 거둘수 없는 정황인데 그 학생의 행위에 대한 혐의의 적용이 중요합니까 지금?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위를 꽂아넣은 죄가 적절해 보입니다.
다치게 할 목적으로 가위를 꽂아넣은 죄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가 같은가요? 사회적 통념은 똑같이 본다고 말씀하시고 계신데(저는 이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많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여기 댓글들만 봐도 똑같이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법에서 두 가지가 구분이 안될까요? 법에서 구분을 안한다면 현실적인 의미가 없는 말장난이 되겠지만, 구분을 하고 있죠.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위를 꽂아넣은 죄가 적절해 보입니다. (제가 법률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걸로 처벌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다친 사람이 있다면 처벌을 받겠지만요.)
다치게 할 목적으로 가위를 꽃아넣은 죄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칠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가위를 꽂아 넣었다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특수 상해 미수죄에 해당할겁니다.
경찰이 제대로 수사해서, 저 범죄자 새끼들이 그런 점을 인지하고도 저런 개 짓거리를 했다는걸 밝혀내야 하겠죠.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43643
옥상에서 길거리에 벽돌 던진 미친놈은 다친 사람이 없었지만, 경찰이 조사해서 구속 입건됐네요.
라이터와 가위를 갖고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가위를 박아놓은 것은 그런 의도가 있다고 보는데
본인께서는 아니라고 하시면서 근거를 안 대고 댓글만 다시니...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43643
화가나서 던졌고 사람을 일부러 맞추려고 하지않았다에서 미필적 될 수 있으나
이전처럼 트랩을 설치한 경우와는 다릅니다.
트랩은 설치 이유자체가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이고 화가 나서 우연히 있던 가위를 미끄럼틀에 박아넣었는데 뚫렸다가 아니라
라이터를 일부러 가져가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구멍을 내고 박아넣었다에서 트럽설치인데 왜 계속 같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다치게 할 이유말고 어떤 이유로 라이터로 녹이고 가위를 박아넣었다고 생각하는지를 말씀하시면 되는데 계속 말을 돌리십니다.
그 설명이 부족하다면 경찰서에 전화해서 왜 테러나 상해미수가 아니라 재물손괴로 입건했냐고 한번 물어보시죠. 그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들이 왜 라이터로 구멍을 내고 가위를 박아넣었을 것이라 본인이 생각하는 것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다치게 하려는게 아니라 심심해서? 아니면 과학실험을 위해서? 뭐라고 생각하시는지를 계속 묻고있는겁니다.그것에 대한 본인의 판단근거도 말입니다.
벽돌사건과 함정설치사건은 같은게 아닙니다.또한 위에도 언급했지만 재물손괴로 입건 후 상해미수로 추가하는 것이지 상해미수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최초에 님은 아마도 저 사건에 대해 법리적 해석은 이럴것이다라고 뭔가 있어보이려고 댓글을 적으셨을텐데
사실 이런 경우는 법리적해석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 학생이 저런 행위를 했다는 사실만 놓고봐야죠.
저런 행위에 대한 원인으로 누구나 추측가능한 결과가 정해지니까요. 다치거나 안다치거나.
우리는 저런 행위를 한 학생의 행위에 분노하고 그에맞는 처벌을 반드시 받기를 바라고 있고, 그 학생이 무슨 생각으로 무슨 의도로 저짓을 했는지는 알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정해진 결과를 만든 원인자이기 때문이죠.
그놈이 저짓을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결과가 저짓을 했기 때문에 생겼으면 저짓을 한 행위만 봐야지, 무슨 의도로 저짓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건 재판에서 다룰문제구요.
그런데 거기에 대고 마치 무슨 법조인 나선냥 이 사건은 이럴것이고 저럴것이고.. 무슨 프로파일러세요?
왜 님의 댓글에 님을 옹호하는 댓글이 없는지는 사실 본인께서도 아실겁니다. 단지 수습을 못하는 거겠죠.
그렇다면 다른 여죄도 있는지 캐물어봐야 할겁니다.
여기저기 살면서 놀이터 미끄럼틀 바닥에 깨진 박카스병 뿌려둔것도 봤고 이음새에 커터칼날 꼽아둔 것도 봤네요.
세상에 진짜 미친것들 많아요..
며칠전엔 놀이터 농구골대 근처 바닥에 깨진 소주병조각들이 널부러져있더군요.
사이코패스 느낌이 나요.
동조하는 사람도 주의깊게 봐야합니다
1. 누굴다치게 하려는 의도로 저 행동을했다.
2. 별생각 없이 재미로 불장난 하며 미끄럼틀을 파손 시켰다.
1번 인지 2번인지 저 학생 본인만 알겠죠.
제 생각은 2번인것 같아요.
부모가 자식에게 사랑을 안준거 같네요.....
만일 사랑을 줬는데도 저러면 사이코패스인거고..
세상에 정신적 장애인들 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