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기준이며, 롱레인지가 복합 510km 로 기존 보다 늘어났습니다.
도심은 훨씬 더 깁니다.
가격 루머는,
롱레인지 : 보조금을 전국에서 가장 적게 받는 서울시 기준으로 3천만원 중반대.
스탠다드 : 3천만원 초반대.
경기도 및 보조금이 조금 더 높은 곳에서는
스탠다드가 2천만원 후반대로 예측 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 예상치 보다 주행거리가 적지 않게 늘어났는데,
가격은 예상치 보다 최대 500 은 적게 나왔으니....
사실이라면 판도가 바뀔 내용입니다.
보조금 받아서 삼천구백구십만원 하려나 했는데요 ㄷ
EV6 스탠다드, 니로, 코나 등을 팀킬해 버리는군요..ㄷㄷ;
갖춰진 분들에게는 최적이긴 하겠네요
우리나라가 충전 인프라는 최고라 합니다
그래도 집밥 있는 분들만 추천이죠^^
장거리 여행이나 출장에도 요즘은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조금 발품팔고 기다리면 한번 충전할때마다 몇만원씩 절약한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감내할만 합니다
J타입이면 버리는 시간도 없습니다
미리 충전할곳 알아보고 동선에 넣습니다
그리고 요즘 휴게소 충전기는 속도가 빠르면 화장실가고 먹을거 고르는 동안 웬만큼 차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충전기가 넉넉한곳은 주차장소까지 덤으로 확보되는 셈이구요
근데 3찬초반은 택시용 모델일듯요
lfp로 나오면 더 쌌을텐데 아쉬워요
일단 현재 해당 배터리 가격과 LfP가격이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 대신
주행거리가 훨씬 더 길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만원 싸게 출시하려고 여러가지로 손해 볼 필요 없는거죠.
한국 전기차는 테슬라만큼의 경량을 못했기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 LFP를 다는 것은 EV3 급 부터는 무립니다.
왜냐면 삼원계를 다는 것이 모든면에서 더 좋은데,
그 모든 것의 근본은 무게거든요.
차는 동급에서도 무거우면 모든면에서 손해봅니다.
어...중국에서는 2천만원 후반대 가격이라던데요.
주행거리에서 손해볼수는 있지만
엔트리모델 또는 택시나 회사차는 가격이 결국 가장 중요한거 아닐까요.
물론 매일매일 500KM 이상 타시는 분께는 안맞을 수 있겠지만 일상생활용으로는 충분하고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하니 오히려 차량사고를 생각하면 LFP가 더 좋지 않을까요?
전장 4.3M 소형차에 81kWh 구겨넣었는데
밀도가 더 떨어지는 LFP로 달성하려면 차가 더 커져야 할것 같은데요
ID.4도 중국에서는 타국에서보다 쌉니다. 그냥 그 마켓은 모든게 다르게 돌아가는 마켓이에요. 이유가 뭐든 간에요.
1) 삼원계 배터리 ?? (배터리 공급사는??)
2) e-gmp 플랫폼?
3) 전륜 ? 후륜?
egmp인데 전륜으로 알고이씁니다
E-GMP 정통은 후륜입니다.
즉, EV3는 약간의 변형 모델이고,
삼원계 중에 엘지엔솔(인도생산)배터리가 탑재 됩니다.
@Enemy님
[중소형 승용 K3전용 EV형 플랫폼]
이 공식 개발 플랫폼입니다.
EGMP라고 설명하는 제조사 자료가 있으신가요?
뒷좌석 턱쯤은 바디마다 있고 없고 할 수도 있는거죠
스탠다드 3천-4천
롱레인지 3.5천-4.5천
이라는건데 이정도면 납득갈만한 가격이네요.
대신 옵션이 많아질꺼라는 예측도 있긴했었습니다.
빨리 인프라 구축을 해야 하는데... 정부가 굥정권..
보조금 잘 나오는 지역에서만요.
서울은 무리.. 죠.
EGMP는 플랫폼에 대한 얘기고 ICCU는 플랫폼 무관하게 다 들어가는 부품일 뿐입니다.
G80e, GV70e 등등이요.
따라서 플랫폼의 문제가 아닙니다.
스텐다드가 400키로 넘게 갔으면 좋은 승부가 되었겠지만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개인적으론 ev3는 너무 작아서 내년에 나올 ev5가 좋은 가격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전고도 높고 ev5가 사이즈가 딱 좋은 거 같아요.
배터리 가격도 계속 떨어질테니 기대됩니다.
크기도 니로랑 비슷비슷한데 가격이 살짝 더 저렴해지고
니로엔 없는 v2l이 되고
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실내공간은 니로보다 살짝 더 큰데요..
가격이 거의 니로 하이브리드수준이라...
전기차 타보곤 싶은데 가격땜에 하브사는 사람들에겐 좋은 선택지가 될듯.
저도 전기차 사고싶은데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서 하브를 샀던거라..
내연기관차랑 비슷한 가격이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신차이니 선제적으로 대응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다른 차량들도 점진적으로 가격이 인하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전기차가
동급 가솔린 소나타 만큼 싸지면
사겠다고 얘기했었는데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에어 4855만원, 어스 5120만원
보조금 730 빼면
대략 4120 과 4400 정도인데
약간 주행거리가 짧은 EV3 스탠다드(350km)는 보조금 받기 전 4500 정도부터 시작 할듯 하네요.
배터리도 가격을 낮추기위한 니로와 코나에 장착 중인 중국산 catl 삼원계 확률도 없지는 않을듯 합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6019
그건 이미 얘기 나왔습니다.
엘지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가 합작한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배터리를 받기 때문에 굳이 CATL로 갈 이유가 없습니다.
자사가 투자한 회사에서 배터리를 받지 다른 곳에서 받을 가능성은 없죠.
만약 그렇게가격나오더라도 완전개깡통일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