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값이 제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깨달았는데....
그래도 뭔가 집값이 오를 이유가 별로 없는데 진짜로 실거래가 일어나고 가격이 오르는걸 보면 도대체 왜그런가....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생아 대출이 풀려서 그런가....
금리가 낮아질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그런가.....
사람들이 수도권 공급이 부족해서 가격이 오를거라고 믿고 있는건가....

꽤 오래 14억 박스권에 갇혀 있었던 고래힐이 거의 16억을 찍었네요... 얼마전 그라시움이 18억 거래가 몇건 있었는데 그 여파로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과천 래미안슈르도 15억선으로 올라섰습니다.
...선거 결과도 나쁘지 않았는데....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사람들이 민주당에서 정책 내면 집값이 오를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가.....
하여간 점점 이놈의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어여 정원 딸린 시골집으로 빠져나가고 싶군요...-0-
살고 싶어 하는곳들은 아마도 계속 우상승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양극화 되기 때문에… 서울 입성 할려면 .. 빨리 하는게 좋겠죠..
물론 서울도 선호지역만 오르고 있네요
과천은 현재 오르는 곳이 다 신축이라…
실제는 떡락중이고 구매 여력 조차 없어서 애지간히 내려서는 구매에 안나섭니다.
그렇다고 그게 오르는 게 아닙니다.
작년에 비해 거래량도 많이 살아났어요...
뭔가 현재 시장상황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점 같은데 제 머리로는 왜 가격이 오르는지 진짜 모르겠어서 글 써 봤네요....
4000건 넘었다고 구라치다 뽀록도 났구요.
언론 보고 너무 믿지 마세요.
지금 사주면 망합니다
코로나급 돈풀기 아니면 거시경제 따라갑니다
거시 경제 따라간다는거 동의합니다.
근데 경제 다 죽었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2.5%예요.
그냥 양극화 되어가는 중입니다.
글쓴이님이 올린 집들이 일반 서민들이 사는 집들이 아니예요.
전국으로 따지면, 아무리 낮게 쳐도 상위 10%안에 드는 주거 환경을 가진 집들입니다.
(참고로 가구소득 상위 10% 소득이 2억입니다...)
저런 집들은 우리나라 마이너스 성장률 보여줘야 떨어집니다...
서울 변두리 빌라는 고점 대비 50%하는 곳 많습니다.
이런 곳이 말씀 하신대로 지금 사주면 망하죠...
"지금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2.5%예요."
링크 좀 부탁드려요.
링크에는 '전망'이라고 나오네요.
확정난 2024년 1분기 성장률만 봐도 1.3%입니다.
직접 검색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39286.html
분기 2.5%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줄이야..
'성장률을 근거로 집값이 오른다'라고
인용을 할 때는
'24년도 1분기 성장률이 1.3%'라고 하죠.
글쓴이분이 올린 슈르 전용84 기준
3~5월 등록된 실거래 이미 20개 넘었네요…
진짜 오르기 시작한거라면 거래량이 엄청나게 뛸겁니다
찐부자들은 냄새를 잘 맡더라구요
누가 다 받아 줄지는 모르겠네요...
왜냐하면 전세사기등의 여파로 전세물량이 확 줄고 새로짓는 아파트도.줄다보니 당장 수요가 조금 창출되긴 할겁니다.
하지만 매달 1만명 이상씩 인구가 계속 줄고 있어서 오래못갑니다.
아파트로 전세 몰리면서 전세가 오르고,
그게 일부 아파트들 가격을 조금 올리고 있는데,
현재 경제 상황으로는 오래 못 간다고 봅니다.
더 오르면 진짜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특례대출 효과 끝나고 떨어졌고요.
특례대출로 구매수요가 생기면 그에 따른 상위 구매수요도 생기죠.
말씀하신대로라면 싼 집부터 가격 올라야 합니다..
근데 실제 상황은 반대죠?
하반기되면 또다시 떨어질꺼에요.
양극화 느낌이기는 하네요.
가장 어려운 분들은 대출 증가중 이니요.
단정적 으로 "떨어질 겁니다" or "오를겁니다"
하는 분들 보면 대단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글쓴이에게 하는 말씀은 아닙니다.
서울 입지좋은 신축은 앞으로도 더 오를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는...
전세가격은 오르고
건축가격도 오르고 있어서
오를만한 요소들은 있습니다.
여기서 추가로 더 내릴만한 요소들은 노출된 건 말고는 잘 안보입니다
다만 지난 금융위기때도 2006년 2007년 상투치고 하락하다 2009년 반짝 상승후 본격 하락시작했었습니다. 2009년 반짝상승시 실제 전고점수준까지 올랐었습니다
지난 사이클과 비슷하게 갈지. 이번은 또 다르게 갈지 시간지나보면 알겠죠
엄밀히 말하면 물가가 오르다는 거겠죠.
밥값도 20~30프로 오르는데 집값이 안오를리가 없죠.
다만 코로나 시절처럼 미친듯한 상승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밥값은 계속오르면 가게가 망하죠.
집값이 계속오르면 건설업자가 망해야 정상이죠.
그 동안에도 등기 안나는 유령 거래 건 많았죠..
저런 한 두건은 시세 올리기 작업이 아닌지도 의심해 봐야죠 ㄷㄷ
괜히 눈만 높은겐지.....
보시는 아파트가 전국 상위 10% 안에 드는 아파트들이긴 하죠
그 대표이면서 제일 큰게 부동산이죠. 클리앙에서 부동산을 보는 분들 보면 마치 부동산 가격은 세력들이 올리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경험상 대부분은 물가가 반영된 것이라 느꼈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조금 추가는 있겠지만요.
저금리 + 전세 제도로 그 동안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눌러왔던 것들이 완충 역할했던 것들이 없어지면서 조금씩 반영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기 완공된 아파트 중에 하자 없는 최신이 상대적으로 오르는게 아닐까요?
저도 아파트 좀 옮겨보려고 이리저리 백방 알아보고 있는 사람인데
신규 분양은 계속 관심 가져왔지만 분양가가 너무 비쌉니다.
재건축도 여의치 않고요.
그래서 이미 지어진 아파트 중에 괜찮다 싶은 곳 골라봤는데
다들 같은 생각인지 이미 오르더라고요
마크 트웨인의 유명한 말이 있죠.
"Buy land, they're not making it anymore."
가짜상승이래요
오르면 세금이 비싸서 못삽니다.
그리고 현실을 바로보지 못하시는 분이 계셔서 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
실거래가 가져왔는데 호가라고 하는건 좀 아니잖습니까....
원화가치 하락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예전 상승장에는 1급지가 뛰면 강동 신축까지 온기가 퍼지는데 서너달이었거든요. 지금은 1년도 넘게 걸려서 매수세가 겨우 조금 확산되는 느낌이랄까요?
반포, 압구정, 개포 뭐 이쪽은 신고가 갱신 분위기이고, 잠실쪽도 전고점 근처에서 거래됩니다. 하지만, 서울이라도 외곽은 고점대비 70% 정도 선에서 겨우 급매물이 빠지고 급락세가 진정되는 정도의 분위기인 것 같고요.
사실 강동도, 요샌 관심이 없어 시장 분위기까지는 잘 모르지만 훅 빠졌다가 급매물이 어지간히 소진된 정도의 상태가 아닐까 싶고요. 추격매수세는 기대하기 어렵지 싶어요.
다만, 아직은 상방압력이 크지 않아서, 상승전환이라 보긴 어렵고 한동안 횡보할거에요. 사실 이럴때 매수 타이밍을 한번 줘야 하는데....지나고보니 재작년에 훅 빠질때가 타이밍이었더라고요.
예측은 어렵지만...보시는 정도의 지역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2~3년간이 매수 타이밍일거라 봅니다. 설령 명목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상위 10%의 구매력은 크게 늘어날거라 실질적으로는 거품이 빠지는 구간인거죠. 같은 이유로, 역설적이지만, 더 비싼 놈을 잡아야 손해가 없을거에요.
자본증식속도가 빠르다보니 상위 1%의 구매력은 크게 늘어나고,
전문직, 금융권, 대기업 맞벌이 고소득층도 물가상승률 이상 구매력이 늘어나는 반면,
하위 90%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무려 코스닥 상장사 임원 급여가 대기업 초봉에 못미치는 경우도 생겨나는 정도니까요.
부동산도, 초고가 주택은 공급이 부족하고, 1급지, 1.5급지 신축수요는 탄탄한데, 대중교통 애매한 저렴한 외곽 구축은 싼데 힘을 못쓰거든요. 구매력에 수렴하기 때문이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작년 큰 폭으로 하락했다가 지역별로 불균등하게 반등한 지금의 가격격차가 새로운 기준이 될거라 봅니다. 좀처럼 좁혀지지 않을거에요. 오히려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지방은....진짜 시골쪽은, 버려지는 집들이 사회문제가 될 날이 멀지 않았다 봅니다. 일본처럼.
멀리 안 가고
강원도 초입만 가도 버려진 집들 많아요.
종합해보면 대세 상승이라기 보다는 선호도에 따른 차등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관심있게 보는 단지가 신축부터 구축까지 한 10개정도 다양한 지역에 있는데 진짜 다 다릅니다.
어디는 하락 찍고 야금야금 상승하는 단지가 있는 반면,
고점 찍고 하락한 이후 보합세를 유지하는 단지도 있습니다.
또 같은 단지 내에서도 매물에 따라 상승이 있고 하락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하락 거래 매물이 상승 거래 매물에 비해 조건이 나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조건이 하락 거래된 매물이 조건이 좋은 경우도 있고요.
저런 지표 의미없다 생각합니다
살수있을때 사자가 크게 작용했다보네요
남들이 떨어지네 오르네 하는거 실제로 살려고
맘먹으면 귀에 안들어오덥니다
일단 제가 거주하는 단지는 확실히 거래량이 늘어났다고 느껴집니다.
매매가도 가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게 보여서 꿈틀 되고 있다는 느낌 정도 들고 있습니다.
아래는 아파트 가격 관련 기사입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30_0002754575&cID=10405&pID=10400
제 예측으론 서울의 폭락은 지금과 같은 경기가 유지될경우 기업들이 사옥을 던지기 시작할때 올겁니다.
지금처럼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신규건설수요가 사라지면 건설회사부터 시작될거에요.
원문동 기준으로만 봐도, 오르기전 11억 수준에서 한참 오를때 18억 찍고, 13억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거래에서 14억~15억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 집값 상승이라고 표현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바닥 다진후 안정기에 돌입한것 같은데요...11억~13억 수준일때 보다 거래량도 적고요.
중산층 이하는 밥 굶는 상황이라 봐야 하는 곳들이죠.
저도 집 값은 내려간다고 생각하는데,
올려주신 아파트들은 내려갈만한 아파트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판매할려고 내놓은 매물 대비 매매량은 적어서 이 추세가 유지될지는 모르겠네요.
룬정부가 모둔 규제 다풀고 수십조 때려박은 결과로 저정도 오른거라고 보면되요
작년에 매매가가 전세가 밑으로 떨어졌었는데, 이제는 전세가보다는 살짝 높아졌다더군요. 거래도 살아나고 집값도 올랐네요.
게다가 반등이라 해도 예전 같은 급등은 불가능한 상황에서 괜히 잠깐 올랐을 때 샀다가 장기 하락을 맞을 수도 있죠.
필요하면 사는 거고, 전세, 월세가 더 좋다 하면 그리 하는 겁니다. 일단, 전 지속가능한 집값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곳곳에 도사린 시한폭탄들이 터진 적도 없는데, 집값을 논할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켜봐야겠죠.
금리 상승이 멈추는 기조도 한몫 하구요
당장 작년과 올해 장보는 물가만 봐도 화폐가치 하락이 크게 느껴지죠ㅠ
이미 우리나라 부동산은 투기꾼들과 투기심리 동조한 영끌 합작으로 부동산폭등의 꼭지점을 찍었기 때문에
더 오를 수는 없고 폭락만 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즉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식 폭락으로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집값 15억, 20억정도 낼 수 있는 사람들
우리나라에 아주 많죠. (물론, 적당량의 대출 포함해서 얘기하는겁니다)
연봉 1억받는사람이 130만명이 넘는 나라에요. 월급쟁이 중에서만요. 자영업자, 원래 돈많은 금수저 다 떼놓고요.
서울 수도권 재건축, 재개발같은거 막은지가 몇년 되어서
이제 슬슬 여파가 나올거다,
신규 물량이 없다,
신축은 귀해질거다
이런 통계 자료 많던데요.
지방은 소멸하고 도시가 사라져도
서울 부동산은 전혀 따로 봐야하는 듯 해요.
광화문, 여의도, 강남 출퇴근하는 사람들 중에
개중에 가장 좋은회사 다니고 가장 잘 버는 축에 속하는, 연봉 1억은 가뿐히 넘는 직장인 수십만명이
출퇴근 왕복 3시간씩 그만하고, 출퇴근하기 편한 곳에 살고싶을 때
자기 연봉 몇년치 되는 아파트까지 살 각오가 되어있을까요?
30억, 40억 넘사벽 그사세 반포 아파트면 또 몰라도
10억 후반정도는 지를 각오가 다 되어있죠.
흔히 말하는 아파트 대단지라고 해봐야 수천세대, 천 몇백세대 정도이니,
출퇴근 여건 좋은곳은 이런사람들이 다 채우고도 남습니다
가뜩이나 젊은 층일수록, 요즘 들어 더더욱, 낡은 구축은 쳐다보지도 않으니까요
언제까지 오를지 내릴지 모르겠지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으로 수요가 몰리니 수요 공급에 따라 가격은 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28에 실거래 되고 있고 호가는 더 높더라구요
무주택이나 1주택 갈아타기라면 여력되면 실행하세요
그리고 집 값이 내린다고들 하고 경기도 나쁜데 사람들이 집을 사네? 다들 먹고 살만한가 보구나~라고 하기 보다는 집은... 생물과도 같아서 늘 거래가 생길수밖에 없어요. 어쩔수없이 집을 매수해야만 하는 상황들이 생기는데 그걸 애써... 집을 왜사..이시국에..하는 사람이 오히려 어리석다고 봅니다. 그래서 거래가 일정부분 일어날수밖에 없어요...그걸 오른다 내린다 하지 말고 적당히 집이 필요에 의해서 사는 사람들은 사야하는거고 투자로 사는 사람들은 지금 집 살 분위기는 아닌거죵~~~실거래는 굳이 따지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죠... 그냥 동전 던져서 어느쪽이 나오는가랑 비슷하니깐요~ 본인의 선택과 집값을 굳이 결부짓지 않는게 낫더라...가 제 의견입니당.
우리나라 수도권은 향후 계속 오를 예정입니다.
잠깐씩 내릴 때 있겠지만..계속 무한대로 애를꺼
재개발하는데 비용이 많이 드니
비교적 입지가 좋고 최근 15년내 지어진 아파트들은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소형평수는 강세고요 (잠실2단지 12평이 평당 8천정도니…10억이네요)
위에 열거한 조건의 아파트들은 앞으로도 더 오른다고 봐야죠, 노도강이나 금천구로 이외 이런 곳은 더 하락할 여지가 읶고요
4일전, 심각하다는 대구 미분양 KBS 뉴스이고
2일전, 미분양이 촉발시킨 자금난…부동산 침체 여파 확산이라는 KBS 뉴스이고
전국 미분양 주택 1년 만에 7만 가구 넘어 – 5월 31일(금) / KBS
오늘 12시 뉴스입니다. 라이브라 시간링크는 안되네요.
오른곳- 상급지
안오른곳 -하급지
사는곳, 관심있는곳이 어디냐에 따라 느끼는게 다를거라 봅니다.
오를이유가 없는데 계속 올라서 진짜 데드캣 맞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클리앙에서 투자정보 얻으시는거 아닙니다;; ㅎ
근데 왜 이게 대문에 걸려서 댓글이 계속 달리나요;;;
자가로 살아본적이 없어서 이런데 살았으면 좋겠다 싶은곳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요....
http://todayhouseprice.com/apart_today_week_summary.php
오를 곳만 오르고. 그곳으로 모두 모여 지방은 소멸합니다. ㅠㅠ
많은 고민 필요 없이 그냥 확정된 미래 같아요.
내가 보는 곳이 다 오르면... 부동산 상승이라 느끼기 좋습니다........
폭탄돌리기 같은데요...
전국에 미분양 난리인데.....요
간단하게 강으로 비유하면 말라가던 강의 상류에 막아놨던 둑을 조금 허물었다. 그래서 강 수위가 높아졌는데, 이게 가뭄이 해소되었다고 볼수는 없다. 정도 되겠네요
본격적으로 시장이 살아나려면 실거주 수요가 아닌 투자심리에 불이 붙어야 합니다
제목을 바꾸기라도 해야 할것 같아요 ㅎㅎ
(서울 수도권) 집값이 오르네요
라고요
전국 미분양으로 난리라는 유튜브 기사를 링크거는 분들이 몇분 계신데
이 글에서 집값 오른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런 (...) 동네는 아예 관심도 없고 처음부터 논외로 하고 이야기 중인듯 하니까요..
정부에서도 경기도권 특히 대전 세종권은 인구수가 올라가고 서울은 인구수가 낮아질거라는 전망을 하고 있죠.
지금은 선호지역만 오르고 있어요
사람들이 선호하는 수준의 건설사 브랜드 재건축, 리모델링을 하려면 사업성이 있어야 하는데 선호지역이나 가능한 점,
공사비 상승으로 분양가가 급등하면서 일종의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소득증가가 주택가격상승을 못 따라가니 상승세가 멈출꺼다 했는데
인플레이션이 받쳐주는 격이랄까요^^;;
실제로 글쓴이가 예로 든 동네들 중 한 군데 사는데 곧 일반분양 예정인 자이 25평 예상 분양가가 15억 넘습니다 ㄷㄷ
대부분 단지가 전고 대비 90% 수준까지 실거래 도달했고 거래량까지 늘어나고 있습니다
세종고속도로, 지하철 5호선, 9호선연장, 고덕대교, 이케아 및 산업단지 신설 등등 그동네 호재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하나씩 완성되는 2-3년 후면 훨씬 더 오를겁니다.
그라시움은 상가지하에 지하철역 바로 연결되고, 실내수영장, 실내농구장, 헬스, 골프, 탁구, 당구 등등 시설도 많고 대단지라 관리비 저렴하고 근처 아파트들 많은데 대장이랑 비교하면 좀 그렇죠~
한강변쪽에 선사유적지 근처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많아요~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016442
오르셔서 좋겠어요 ㅎㅎ 괜한 걱정 하시는 척 하시는거죠?
어차피 집이 한채 있으니 오르던 떨어지던 큰 상관 없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지난 2년간 설문조사 대상자라 정기 응답 중인데 대략 맞추고 있긴 하네요.(확률 50프로)
안오를겁니다. 받아줄 사람이 없어요.
지금 구매하시려는분들 말릴수는 없겠지만
결국 이런 기대심리들이 쌓이다가 딱 임계점 오는순간 폭락할거에요.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죠.
물귀신은 하지 맙시다.
6년 지난 지금...그때 안샀더라면 계속 못샀을겁니다.
투기 이런거 생각 없이 그냥 내 집 마련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구입하기 마련입니다.
좋든 싫든 시장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사실 관계를 봐야 해결책이 나오는데 이걸 그냥 비아냥으로 끝내면 그냥 정신승리로 끝나는거죠.
서울 머 이야기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요.
수도권 각 지역별 대장 지역이라고 불리는 곳은 전체적으로 연초 대비 많이 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 2가지 이유라고 생각하는데 미친듯이 상승하는 분양가와 폭증하는 전세 수요로 인한 다시 기승 부리기 시작하는 갭투기죠...
그리고 연말 한국은행 금리 인하도 예상되도 있는 상황이라고 당분간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1. 거래는 커녕 내려가는거 같은데?? > 하급지
2. 거래도 늘고 실거래가도 반등하고 오르는거 같은데?? > 중,상급지
이런 이유로 각자 현재의 부동산을 느끼는데 시각 차이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당시 뭐 항시 비관론 의견은 부정적이었지만 그때 집았고
1년 좀 더 지난 시점에 그당시 대비 10프로 정도 올랐네요
물론 이것도 18년도에 폭등 직전 잡은 서울집이 밑거름되었네요
그냥 좋아하시는 그 거시경제 따라 오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