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다 먹을 예정이라, 크게 신경 안쓰고 샀는데 방금 소비기한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당연히 오늘 파는 식빵은 내일까지는 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것까지 꼼꼼히 따지면서 사기엔 심적으로 힘들고 피곤한 상태에 신경 써야 할 중요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ㅡㅠ)
450g 용량 식빵이라 당일에 다 처리하는 집이 거의 없을텐데, 이런 식빵을 아무 말없이 고객에게 파는 게 정상적인 상황인지 잘 모르겠네요 .ㅡㅠ...


내일까지 다 먹을 예정이라, 크게 신경 안쓰고 샀는데 방금 소비기한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당연히 오늘 파는 식빵은 내일까지는 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것까지 꼼꼼히 따지면서 사기엔 심적으로 힘들고 피곤한 상태에 신경 써야 할 중요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ㅡㅠ)
450g 용량 식빵이라 당일에 다 처리하는 집이 거의 없을텐데, 이런 식빵을 아무 말없이 고객에게 파는 게 정상적인 상황인지 잘 모르겠네요 .ㅡㅠ...


소비여부는 판매자입장에서는 알 바가 아니거든요....
보통 저정도면 할인판매를 하거나 할텐데 그런것도 없었나보네요?
케익을 당일에 다 먹을 수 없다면 (보통은 반쯤은 다음날 먹죠..) 미리 박스에 있는 소비기한을 잘 보고 물건 받으셔야 할 거 같습니다....
교환하러 갔더니 매잘밖으로 가져간건
교환도 안된다고 해서. 낭패 봤었네요
유통기한도 안보이게 뒤로뒤집어 두었더라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