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에 있는 소위 의원이라 불리우는 인간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지고 있을
또는 있어야 하는 양심, 죄의 가책, 측은지심 같은
감정이 없습니다. 범인은 이런 인간들을 금수만도
못하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아니, 개돼지도 아픈
이웃 개돼지들을 돌보는 경우도 있으니 도대체
저들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냥 ㅂㄹ라고 불러야 할까요?
국가에 대한 최소한의 애국심 따위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런 고차원적인 감정보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소양마저 그들에게는 사치인가요?
요며칠 도저히 감정적으로 주체가 안되서
클량을 잠시 쉬다가 다시 글을 씁니다.
- 이 ㅂㄹ만도 못한것들아yo!!
ps. 적절한 짤도 없네요.
대 민주당 상대로 현재까지 3연속 선거 참패를 기록중이구요. 일단 이 정당은 제대로 된 인물팜이 없고 정당의 구심점이자 컨트롤타워인 싱크탱크(여의도연구소였나요…??)가 거의 유명무실화에 기능이 멈춰버린 상태입니다. 여기에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젊은 세대들 그리고 이제 중장년층으로 접어드는 세대들에게도 이미지나 지지도가 바닥이구요.
믿을건 전통적으로 이들이 뭘하든 지지하는 그 TK들이나 70~80세 세대들 정도인데…과연 이것마저도 얼마나 유지될까요. 어차피 점차…혹은 빠른 시기 내로 전국정당으로서의 지위는 반토막 이상으로 깎이게 될거고…이마저도 거의 소멸되어가는 수순을 밟게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민주당은 이때 방심하지말고 제대로 일하고 나이브하지않은 모습 보여줘야될거구요.
특히 국민연금 관련해서는 정말 세대간 갈등이 극렬한데, 1인 1표로 하면 제 아무리 영혼까지 긁어모아도 2030이 607080을 못 이깁니다. 쪽수로 이미 안 됩니다.
결국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세대별 투표권 차등제를 조심스럽게 거론할 때가 왔습니다.
S폰서를 잡아 죽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