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13.3억 으로 하면 감면 없으면 종부세만 30만원
노인 10년이상 보유시 종부세 6만원입니다
50억 아파트면 올라가서
종부세가 975만원 정도이고
노인 10년이상 보유시는 195만원 정도 나옵니다.
강남권 아니면 몇십만원도 안내는데 종부세가 서울 대부분 구에서는 부담 거의 없는 수치 아닌가요
공시가 13.3억 으로 하면 감면 없으면 종부세만 30만원
노인 10년이상 보유시 종부세 6만원입니다
50억 아파트면 올라가서
종부세가 975만원 정도이고
노인 10년이상 보유시는 195만원 정도 나옵니다.
강남권 아니면 몇십만원도 안내는데 종부세가 서울 대부분 구에서는 부담 거의 없는 수치 아닌가요
저는 이번 생에 종부세 내는게 인생 목표입니다
종부세가 30만이던 50만이던 다른 사람들 호가에 따라 세금 낸다면 억울하겠죠.
뉴욕주 기준 취득세가 1% 정도라 한국의 3.3% 보다 부담이 적은 것은 확실합니다.
(취득세 라고 하기도 애매하지만, 그 중 일부는 구입자가 부담하고 2/3 정도는 판매자가 부담하는데, 어차피 그거 다 구입가에 녹아들어있는거라...)
다만 재산세의 경우 한국이 10억 기준 1.4%로 뉴욕시 인근 카운티의 2.5% 정도 (제 기억에 3%는 넘는데...) 보다는 확실히 저렴합니다.
(분당 1세대 입주라 볼 수 있는 본가의 종부세는 웃음이 나올 정도로 적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0.1% 되려나 싶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양도소득세는 경험해보지 못해서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상속이 아닌 제3자에게 판매할 때의 capital gain 세율이 상당히 높았고 한국이나 미국이나 거주기간 등등 이것저것 다 하고 나면 상당부분 경감되던 거로 기억합니다.
물론 이것저것 공제 받으면 셈법이 복잡해져서 비교가 어렵지만,
공제 받은 후에도 재산세 한정해서는 뉴욕주가 한국보다 비쌌어요.
종부세 기억은 옛날이라 기억이 희미하신 것 같아요, 제 경우 2022년에는 재산세 보다 살짝 적게 종부세가 나와서 부담하느라 쉽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부동산 과세를 종합해서 보면 미국 동부처럼 그나마 높은 지역이랑 비교해도 한국(서울집 기준, 요즘 변두리도 10억은 기본입니다…) 세율이 높게 나온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보유세(aka 재산세)가 한국은 미국포함 oecd에서 낮으니 다른거 나두고 보유세는 올려야 한다는게 정치적 propaganda로 취급받는 것이겠지요.
지금은 세수가 부족해서 재정적자인 상황이라,
증세를 해야하는 시점입니다.
이제와서 없애봐야 표는 돌아오지 않고요
오히려 줏대없는 놈들이라 욕할뿐이죠
합리적인 개선을해야죠
지금 세수 부족의 큰 원인은 경기침체이기는 하나,
다른 원인으로는 상위 계층의 세금(종부세)을 정권에서 감세했기 때문입니다.
종부세 등은 원래대로 증세하더라도 서민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정부수입이 늘어나서 서민에게 도움이 됩니다.
대한민국이 3년 후에 종료되나요?
정권 교체 하면 어차피 3년후에 이어받아야합니다.
지금 세수 부족하면 그건 다 부채로 3년후에 민주당 정권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참고로, 세수 부족은 지금 민주당에서 윤 정권 공격하는 주요 문장중 하나이고, 국힘에서 2년간 추구한 것입니다.
종부세 대상자가 국민 내 1~3% 미만이고
지금도 많이 감액해서 부담이 애초보다 훨씬 적어졌습니다.
지금 종부세 이슈가 큰지 모르겠네요, 이슈를 키우고자 하시는 분들은 많이 보이고요.
차라리 개인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있는 금투세에 집중하는게 좋아보여요.
엄청난 패배가 아니라 겨우 0.7%로 진거고.
그 당시 패배 이유가 종부세가 원인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집값이 너무 오른게 원인이였죠.
종부세는 이 집값을 억제하기 위한 방편이였고요.
하시는 말씀을 보니, 기승전 종부세 없애야 한다로 몰아가시는거 같아요.
개인의 신념이면 존중합니다. 수고하세요/
단지 1-3%한테 거둬들인 세금때문에 씌워진 프레임으로 0.7%의 차이가 만들어질 수 있고, 집값이 너무 올라서 패배했다고 본다면 0.7%는 너무 적은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말씀하신대로 종부세가 집값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방편이었다면 집값 상승이 멈춘 현재는 적극적으로 종부세를 폐지하자고 해야 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굥같은 사람이 또 정권을 잡는 걸 막기 위해서는 금투세, 종부세 같은 이슈에서 야당이 총대를 맬 필요가 없다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금투세, 종부세 이런 걸로 만들어진 지지율 차이 정도는 충분히 대권에서 이길 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신념이시라면 저도 존중합니다. 수고하세요.
공시가격 현실화율도 매우 낮고, 노인 장기거주 감면도 너무 많습니다.
사실 종부세의 긍정적 효과 중의 하나가 주택을 회전시키는 기능인데, 노인과 장기거주자에게 감면을 해주는 것은 그 반대 작용을 하죠.
정부에서 제시했던 가이드라인대로면 계속 공시가 상승 ('공시가 현실화'), 공정시장가액비율 등 때문에 적지 않은 세금을 내야합니다
당연히 일부 돈 많은 가구들에겐 부담이 엄청 크지는 않습니다.
노무현 정부때는 정말 말 그대로 폭격이었고 그걸 고려해서 낮춘거죠
재산세가 특정 구간에서 심하게 누진이 되어야 할 어떤 정당성은 없죠
애당초 그냥 실효세율을 가격이 얼마든 똑같은 비율로 내면 되는건데 그러면 표장사가 안되니까 한 거잖습니까?
종부세는 상징적인 것이고, 실제 서울에서 조세저항을 불러온 건 그게 아니에요. 공정시장가액 비율의 가파른 조정과 집값 상승의 이단 콤보로 서울 시민들의 주머니를 공격한 것이 조세저항을 이끌어낸 진짜 원인입니다.
2백 내던 것이 몇년 지나니 천을 내라고 하네?? 거기에 종부세 몇만원 더 얹어서 내라고 하네??
재산세 천만원 내는 사람 전체 비율로 5%나 될까요.
본인 세금부터 확인해보세요
제작년에 호가 12억 짜리 서울에 아파트에 나온 종부세가 89만원 정도 였어요..
솔직히 월급 세후 400에 외벌이 하는 입장에서는 좀 부담가긴 했습니다.
60세 10년 보유 공시지가 13.3억이면
재산세 176만원 60세 이상 감면 20%, 장기보유 감면 40% 받으면 약 15만원정도 나오짐나
50억이면 노인감면, 장기보유 감면 받아야 대충 1000만원 나옵니다.
그게 민주당 작품이라고 알고 있는 붕신들이 많죠
뭔가 이름이라도 바꾸어야 할 것 같아요
뭐하러 세목이 하나 더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