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희 가족과 부모님 모시고..
(저, 와이프, 초1, 4살, 어머니, 아버지 총 6명)
1박 2일로 남해군을 가볼려고 조사 중인데요..!
생각보다 가볼떄가 많이 있네요?!!
보리암, 상상양때목장, 상주은모래비치, 다랭이마을, 섬이정원, 사천바다 케이블카
독일마을에 숙소 잡았네요 ㅋ
대충 찾아봐도 이정도인데 .. 1박 2일 일정으로 어림도 없는데 ㅠㅠ
저희는 나름 멀어서 4시간 정도 와야 하는데..
아아아~ 벌써부터 너무 아쉽네요~~ ㅠㅠㅠ
보리암은 일출보러 가고 싶은데 .. 새벽일찍 저만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남해군의 진짜 맛을 느낄려면 사실 남해바래길을 걸어야하는뎅..그건 뭐 힘드실거 같고
음..1박2일에 전부 가시려면...운전도 4시간이상이고... 많이 힘드실거 같습니다...
저도 갈떄 최소 2박3일 이었거든요... 고생하시겠네요 ㅠ
꼭 양떼목장을 가셔야 할 필요가 있으시면 독일마을 근처
양마르뜨언덕으로 대체하셔도 나쁘지 않을듯요.
가격 대비 볼거리가 많은것도 아니구요.
다음에 오실때는 편백 휴양림에 숙소를 잡아보세요.
방갈로도 있고 펜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