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드레스룸이 북쪽이다보니,
해가 잘 안들더라고요.
입주때부터 계속 습하다 싶더니
천장에 곰팡이도 생기는듯 합니다..
수시로 제습기를 돌렸더니
돌릴때만 습도가 떨어집니다.
그래도 제습기로라도 관리를 하니
습도가 관리가 되는데 ..
이런 경우는 딱히 관리할 방법이 없네오
환기를 수시로 할수 밖에 없겠어요
안방 드레스룸이 북쪽이다보니,
해가 잘 안들더라고요.
입주때부터 계속 습하다 싶더니
천장에 곰팡이도 생기는듯 합니다..
수시로 제습기를 돌렸더니
돌릴때만 습도가 떨어집니다.
그래도 제습기로라도 관리를 하니
습도가 관리가 되는데 ..
이런 경우는 딱히 관리할 방법이 없네오
환기를 수시로 할수 밖에 없겠어요
다만 ..건조기가 드레스룸에 있어서..
거의 매일 건조기를 돌리고
건조기 열기로 습기 제거 하는듯한데요
습도는 안재봤네요
저희집은 습기가 쫙쫙 빠지는데 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316438CLIEN 클리앙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이 있더군요
저도 입주1~2년차에 습기와 곰팡이로 애먹었다가 차츰 좋아지더군요.
점점 나아지실겁니다.
그냥 다 버렸었던 기억이네요.
제습기 틀고 환기 시키고 그럽니다.
30%정도로 관리하는데 이 에너지가 너무 아까워서 화장실 천장에 빨래걸이 박아서 빨래말리니 너무좋습니다. ㅎㅎ 건조기로 못하는 빨래는 그렇게 말리네요
화장실하고 붙어있는 드레스룸에 드레스룸이 북향이면 화장실 습기가 원인일 수도 있을 거 같네요.
화장실 습도를 낮추는 대책을 강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