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진영 TV 핵심만에서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의 정당민주주의에 대한 방송이 있었습니다.
노무현 정신은 통합이 아니라 상식과 정의이니 노무현 팔면서 노무현 정신을 왜곡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열린우리당의 창당 정신은 참여 민주주의와 당원 민주주의 였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대의원도 당원 100%, 지역위원장도 당원 100%로 선출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지역위원장을 국회의원이 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 드립니다.
열린우리당때는 국회의원이 지역위원장이 할 수 없었습니다.
국회의원이 그 지역의 지역위원장을 겸하는 것이 그 지역에 토착 되어 3선, 5선, 6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민주당에서 지역위원장 선거를 위한 접수를 받은 것을 아세요?
대부분 모르고 있었을거 같습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관련한 페북의 글이 있어 올려 드립니다.
민주당 지역위원장 공모가 지난 17일 마감되었습니다. 권리당원 이상 공모참여가 가능하지만 중앙당 홈페이지에 공고를 올린게 다여서 대부분의 당원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지나갔을 겁니다.
그동안 지역위원장은 기계적으로 지역 현역 국회의원이 자동적으로 임명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3선, 4선을 했음에도 지역당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단 한번도 갖지 않았던 지역위원회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우리는 극악무도한 윤석열 검찰독재를 하루 빨리 아웃시키고 이재명 대표 대선승리를 만들어 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한 시급한 지역과제 중 하나가 지역 당원 및 민주시민들의 적극적인 관리를 위한 국회의원의 중앙의정 활동과 지역위원장의 당원관리 활동 이원화가 필요합니다.
특히 몸이 무거워진 4선 이상 지역구의 경우는 국회의정활동과 지역당원활동 이원화를 위한 별도의 지역위원장 선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당원주권과 당원소통을 강화하고 이재명 대표 대선승리를 이끌도록 해야만 합니다.
지금 지역에서부터 당원들의 혁명적이고 혁신적인 욕구를 조직된 힘으로 이끌어 내지 못한다면 윤석열 검찰독재 조기아웃과 이재명 당대표 대선승리는 그 만큼 더 오래 걸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