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멕진스" "찐진스" "참진스" 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나무위키 항목도 새로 생겼습니다
96년부터 활동한 그룹인데 한국인이 잘 모르는 남미라고
너무 대놓고 포뮬러를 따라한 느낌이 있네요
ps. 포뮬러는 민희진이 기자회견 때 사용한 말로 아일릿이 자신을 배꼈다는 주장을 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가장 어린 맴버가 16세인 신인가수 아일릿은 지금도 엄청난 악플과 모욕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멕진스" "찐진스" "참진스" 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나무위키 항목도 새로 생겼습니다
96년부터 활동한 그룹인데 한국인이 잘 모르는 남미라고
너무 대놓고 포뮬러를 따라한 느낌이 있네요
ps. 포뮬러는 민희진이 기자회견 때 사용한 말로 아일릿이 자신을 배꼈다는 주장을 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가장 어린 맴버가 16세인 신인가수 아일릿은 지금도 엄청난 악플과 모욕을 받고 있습니다.
뭐라고 할지 궁굼 하네요?
30년 차이인데 퀄리티가 안 좋으면 어떡하라는 건지?????
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스: 너같은 자식 둔적 없다!!
뉴진스 안무가 이리와 봐유?!
민희진의 크리에이티브란 참 놀랍네요
저런걸 수십억 연봉으로 받들어 줬으니...
또 민로남불 시작이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민희진씨가 아이릿한테 한건 뭐가 되냐는 거죠?
요즘 유행한다는 사과하기 vs 자살하기 인가요
아일릿과의 유사성을 언급 해놓고 더 유사한 진스와의 유사성을 짜깁기라고 하면 안되는데요
아일릿과 유사성도 고작 1~2초 비슷한 부분을 가져왔고 그마저도 반박된 상황에서 거의 모든 컨셉 자체가 비슷한 진스가 나오자 짜깁기라는 건 자살하기 라고 봐도 되는 겁니다
표절이라고 거품 물던 영상도 뉴진스 오리지널이라고 볼 수 없는 내용이 많았었지요
애초에 뉴진스가 오리지널이라고 할만한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스피드, 슈주의 쏘리쏘리 안무, 진스, 무한도전 등 비슷하다는 내용을 다 빼면 뉴진스에서 남는게 뭐가 있나요
라고 하고 있잖아요???
동의 여부를 떠나 민희진씨처럼 당사자가 그렇게 주장 하고 있다구요.
혹시 예전에 혜리가 한소희랑 류준열 열애설 때 "재밌네" 라고 올린거보고 정말 재밌어서 썼다고 생각하실지요??
맥도날드 쏘리쏘리 안무 빼면 남은 표절이 스피드, 진스, 무한도전이 남는데 진스는 너무 많은 부분이 표절에 가까운 수준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 오피셜로 해명한 내용이 있나요
안무가라는 사람이 해명해 놓은거 보면 더 화가 납니다
유사성이 보이기에 유감이라고 단정 지어서 얘기했는데 더 유사한 진스가 나오자 침묵하고 있거든요
안무가가 압력에 의해서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안무가가 발언하는 내용은 일반인들이 하는 것과는 다르고 그걸 이용할 건 다했다는 겁니다
아 그 회자가 자기들 그룹이름에 "뉴" 하나 붙히고 컨셉이며 모두 배낀거 말이군요?
그멤버가 [그녀의 반응: "우와, 우리는 그렇게 틀리지 않았어!"] 라고 반응 한거고요.
이게 저말에 동의 한다. 는거 아닌가요????
이거 예전에 페미나치들이 하던 말과 비슷한데...
아일릿 짜집기해서 욕먹게하는건 문제 없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님 말은 아일릿은 뉴진스 표절이 맞고, 뉴진스는 진스를 표절한 것은 아니다라는 말인거죠?
참 편리하게 생각하시네요.
아일릿이 뉴진스처럼 그룹이름을 배꼈나요?? 아일릿이 뉴진스처럼 진스 컨셉을 그대로 빼다박았나요?? 뉴진스만큼 진스 따라한그룹이 없는것 같은데요?
아일릿 영상보니까 뉴진스랑 같지도 않던데요??
한복입은 스틸이미지로 표절이라고 까던거 아니었어요??
그만 쉴드치세요.
정지건 영상이건간에 비슷한 구석이 이미 다른 그룹에도 있다는게 밝혀진 이상 그게 의도했건 우연이건 민희진이 아일릿보고 뉴진스 배꼈다고 언플한건 모순이 되는 겁니다.
"비슷한구석이 없어요;;"
네???
그게 문제가 아니고요.
민희진이 억까를 먼저 해서 그런겁니다.
아 한복가지고 안했어요?? 이미지던데요?? 님이 말하는 움직이는 영상도 아니고??
한복 이야기는 왜 했어요??
내로남불이신가
마름모 하트는요? <- 마름모 하트는 뉴진스 시그니쳐라서 아일릿에서 배낀거다라고 말씀하시려는거 아니에요??
아니면 마름모하트 이야기는 왜 하시는거지??
아일릿하는거보니까 영상으로 보니 뉴진스 해린이랑 다른데요?? 오히려 왕이런것과 비슷한데 뉴진스 배낀것 맞나요?? 정지된 이미지로 보시지 마시고 움직이는걸로 보셔야 할것 같은데요?? 님 말대로요
맥락을 잘 못 짚고 계신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님 말대로 정지화면이건 영상이건간에 저런걸로 배꼇다고 할 수 없다면, 애초에 민희진이 아일릿을 두고 뉴진스를 배꼈다고 할 명분도 없다는 겁니다.
비슷한 춤동작, 비슷한 옷, 비슷한 컨셉 이게 표절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민희진의 주장대로라면 애초에 저 맥시코진스를 두고 뉴진스도 카피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거예요.
민희진은 지금 자기당착에 빠진겁니다.
억까요? 억까는 민희진이 먼저 했다구요.
혜린도 배끼기 장인이었나요??
아니 정말 엔터업계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각 엔터사마다 제 나름의 색깔과 컨셉이 있습니다.
sm보세요. 누가봐도 sm스럽다고 느끼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jyp나 yg보세요. 블랙핑크보면 투애니원 생각 안나나요?
그게 기획이고 의도된 마케팅이고 경쟁력입니다.
같은 회사니까 오히려 더 비슷해보이는건 너무나 당연한 거라구요.
근데 민희진은 그걸 인정안하는 겁니다.
이런 사람과 어떻게 같은 회사에서 일을 합니까.
더 웃긴건 민희진 본인이 17년간 sm에서 일하면서 그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던 실무진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업계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지금 혼자 그런 관행 어쩌구하면서 튀고 있는거라구요.
자신이 자식처럼 아낀다는 뉴진스까지 팔아가며 감성팔이를 하고 있는데
님이 뉴진스를 아끼는 팬의 입장이라면 당연히 민희진의 주장이 억까여야하는거고
민희진의 팬이시라면 님의 주장이 왜 그런지 이해는 갑니다.
어느쪽이신가요?
진짜 이름도 진스에서 뉴진스라니 뉴만 붙히면 됬나보네요
좀 더 자세하게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배겼으면 뉴진스도 진스를 배낀거다
아일릿이 뉴진스를 레퍼런스로 삼았으면 뉴진스도 진스를 레퍼런스로 봤을거다
하지만 이미 민희진은 배꼈다고 이야기했으니 여기서부터 끝났죠
그쵸. 표절이라고 보기 어렵죠. 백번 동의합니다.
근데 아일릿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뉴진스-아일릿의 유사성보단(잘 보면 그룹 컨셉조차 그리 같지도 않죠. 비슷한 듯 꽤나 다릅니다)
진스-뉴진스의 유사도가 더 높아요
민희진의 문제는 표절 여부가 아니라, 내로남불 여부예요
보편적 기준으로는 표절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저 안무들이 부분적으로 같다고 해도 구성이나 연결성에서 동일하지 않다면 표절이라고 할 수는 없죠.
그러나 민희진 대표의 엄격한 기준으로는 표절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더구나 그룹명+안무+로고+뮤비 컨셉 까지 우연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 비슷하다면 최소한 아일릿 보다 더 가능성이 높은데, 노래도 한번 들어봐야 더 알 수 있겠네요.
더 논란이 되겠네요.
아일릿 : 우린 멕진스 레퍼거든~~
아일릿은 카피카피 하며 오히려 오리지널리티가 생김 ㅎㅎㅎㅎㅎㅎ
뉴진스가 그냥 카피라면 우린 T.O.P야~
Kpop 안좋아하던 저도 부끄럽네요…
이기회에 우리만의 컨텐츠를 개발하는
멋진 아티스트가 나와주길요….
뭐 모방은 창조에 어머니니까 특별할 것은 없죠.
저게 먼저 터졌으면 그냥 레퍼런스로 넘어갔을겁니다.
이름까지 유사하게 한거는 의도된거아닌가요
내부 이의제기 후에 감사 통보 받았다는 건
민희진측 주장일 뿐이죠.
그리고 민희진은 그것에 대한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하이브는 어도어를 먹을려 했다는 근거 자료 들을 제시 했습니다.
또한 그것에 대한 민희진은 농담, 사담 등등이라고 주장만 하지
아무런 근거 자료도 나오지 않고 있죠.
촌극이 아닌것이지요.
수락 안해도 가능 합니다.
민희진 계획 대로 라면
매번 프로젝트 때마다 외국 잡지만 보면서 아주 교묘하게 디자인을 베꼈어요.
컨셉을 따라한 게 아니라 카피 수준으로 베꼈는데 광고주는 그걸 모르고
엄청 세련되고 뛰어나다고 했죠. 그 팀장은 승승장구했어요. 그땐 몰랐는데...
당시엔 인터넷도 핸드폰도 없던 시절이니 몰랐다 해도
지금은 그럴 수 없을텐데...참.
민희진이 표절했다고 얘기 하는건 맞다고 하면서 ㅋㅋㅋ
민희진스 인가요?
민씨가 연예인도 아닌데 왜 엄청난 팬덤이 생긴건가요?
굿판(기자회견)을 벌여 괴벨스 같은 행위를 했습니다.
그녀가 계열사 내에서 오랜기간 홀대 받았다 느낀것과 함께, 결정적으로 방시혁이 프로듀싱한 하이브 계열사의 새로운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 컴백보다 조금전에 데뷰 하면서 -그녀의 주장에 의하면- 뉴진스 베끼기 및 뉴진스와 엮어서 이미지 소모를 시켜서 곧 다가올 컴백도 방해를 했다. 그로인해 여러차례 항의를 하니 갑작스럽게 직무 정지를 시켰다. 가 핵심 아닌가요?
그녀의 나르시시즘으로 인한 자기 과대 평가가 꼴보기 싫다고 이거저거 억지로 엮지않고. 드라이하게 보자면
베끼기에 대해 핵심적으로 화낸 포인트는 같은 계열사 내에서 베껴서 화를 냈던걸로 아는데 왜 이게 '너도 90년대 멕시코 걸그룹, 90-00년대 일본 영화 느낌들 베꼈잖아'로 이어지나요? 본문의 진스,다른 수많은 90's 컨셉들도 하이브 계열사 소속인가요?.
뉴진스 베끼기 & 이미지 소모로 곧 다가올 컴백을 방해? >>> 이 사태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이게 망상아닌가하는 느낌이죠. 레이블 투자를 그렇게 많이 하고 이익도 가장 많이 내고 레이블 대표에게 권한도 그렇게 많이 줬는데. 그 들의 컴백을 자회사가 방해한다는게 과연 현실적인가 싶은 건데요.
그로 인해 여러차례 항의를 하니 갑작스럽게 직무 정지를 시켰다 >>> 항의라는게 아티스트 뿐 아니라 부모까지 동원하고, 다른 자회사와 아티스트를 디스하고, 그러면서 관행이라고 하며 업무처리가 대표 전행으로 보이는게 많고, 게다가 내부적으로 독립하려는 사담(?)이 계속 나오는 상황인데, 하이브를 배제시켜려하는 자회사 대표 업무를 계속 유지시켜줘야 하나요?
어차피 '하이브가 뉴진스 탄생시킨 민희진을 쫓아내려고 이 모든 일을 벌인 거라'다는 관점만 가지시면 무슨 얘기도 잘 안들리시겠지만... 개인적으로 민희진의 주장이 그렇게 순수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돈 문제인지, 뉴진스보호하려는건지... 그냥 자기 자존심 문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왜 있는지 전후를 살피셔야 합니다.
이것만 보면 논리적이지 않을수 있지요.
의견 존중하고요 관점문제는 제가 오버했습니다. 다만 '뉴진스 베끼기'로 자신 행동의 정당성을 퉁치려했던게 민희진 같아서요. '베끼기'를 문제삼은 건 그녀였기때문에, 내부건 외부건 어디까지가 베끼기냐는 논쟁은 그리 핀트에 어긋나보이지 않아요. 지나친 비아냥은 어느쪽이든 문제구요.
자신의 유니크한 브랜딩을 외부도 아닌 내부에서 따라해서 완전 열받는다 뭐 이런정도의 내용은 보입니다만..
같은 계열사죠.
말씀하신 유니크한 브랜딩, 없었던 브랜딩을 카피했다 자체가 카피를 비판함과 동시에 그와 대비되는 뉴진스의 독창성을 강조한 거죠.
90년대에 벌써 저 정도 문화력을 지녔다니 대단합니다.
짤리려면 혼자 짤리지... 에휴
결정적으로 이름이...
제눈엔 도낀개낀...이네요
방시혁이 뉴진스 먼저 보내는거 방해한건 팩트잖아요?
민희진이 진스를 배꼈든 안배꼈든
아일릿은 뉴진스 배낀거 아이돌 자주 보는 입장에서 너무 명확했고요,
처음에는 같은 소속사니깐 저렇게 했넹 라고 이해했지만
아닌게 확인됬으니깐
방시혁도 잘한건 없다고 말씀드리는거에요.
(참고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레퍼런스라는 따땃한 감자도 있으니)
내가 짱짱맨 나머지들은 표절맨이라는 뉘앙스로
다른 아이돌 팀들을 뉴진스 배낀거라고 폄하한 것이 좀 그런거죠.
아일릿을 처음 봤을 때 뉴진스가 떠올랐지만 배꼈다기 보단
어디 중소 기획사길래 벤치마킹 잘했네? 정도였고
찾아본 다음에 하이브 소속이라는 것을 알고
회사 차원에서 Kpop 여돌 중 뉴트로 스타일 원탑 먹으려나보다라고 생각했을 뿐
르세라핌이니 다른 팀은 전~혀 생각이 미치지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