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는 스토리를 알지 못하면 재미가 반감 됩니다.
그런데, 오래 안 봤는데 갑자기 파악을 할 수 가 없잖아요.
그래서 위 영상에서 정리해줍니다. 그 정리만으로도 재미가 있는데요.
더락. 즉, 드웨인 존슨이 WWE 와 인연을 이어가지만,
그럼에도 점점 더 인기를 잃어가고 있었는데,
드웨인 존슨이 이사회에 합류하고 부흥의 기치를 내걸게 됩니다.
이 때 선역과 악역의 스토리가 참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알고, 레슬매니아 40을 보게 되면 재미납니다.
풀 영상을 보실 수 있는 분은 그것이 낫고,
그게 안되는 분들만 위 영상으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아프리카TV
https://vod.afreecatv.com/player/121727577
레전드 다수 출동... 기대 이상입니다.
보실만 할 거라고 봅니다.
영상에서도 나오지만,
대중의 반응까지 수용해 가며...써진 각본이라는 의견이 많다고 합니다.
즉, 우리나라로 치면
과거 실시간으로 쪽대본 만들어 드라마를 찍듯이,
무리수 두었던 것이 계획적이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더군요.
그러나 대중의 반응을 절묘하게 수용해서...
그게 최상의 결과로 이어졌다고...
예전에 모공에서 이런 글을 봤던 기넉이 나서요 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69124?po=0&sk=title&sv=wwe&groupCd=&pt=0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