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는 2016년부터 3년 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으로 재직했다. 퇴임 이듬해 '피앤티글로벌'이라는 컨설팅 회사를 설립한 뒤 사내이사로 취임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22년 LH로부터 '베트남 산업단지 개발사업 활성화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는데, 박상우는 LH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해당 사업과 관련된 보고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장 때 보고받던 사업 관련 연구용역을 퇴임 뒤 회사를 차려 수주한 셈이다.
다운계약서 작성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005년 경기도 산본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실거래가보다 1억1천만원가량 낮은 가격으로 다운계약서를 쓴 사실이 밝혀졌다. 박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실제로는 3억8천만원에 사들였지만, 2억6천950만원에 매수했다고 신고했다. 세금을 줄이기 위해 다운계약서를 작성했을 가능성이 있다.
'증여세 절감' 공수처장 후보 "세무사 자문…국민 눈높이 안맞아" (daum.net) https://v.daum.net/v/20240517121844402 ~~~ 앞서 오 후보자의 장녀 오모 씨는 20세였던 2020년 8월 오 후보자에게 3억5000만원을 증여 받아 어머니 김모 씨의 땅 약 18평과 건물을 4억2000만원에 매입했다.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곳으로 30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딸에게 어머니 명의로 돼 있는 땅을 증여하면 되는데 왜 돈을 빌려주고 구입하게 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딸에게 증여하면 가치가 6억원인 땅에 대해 증여세를 내야 하는데, 딸에게 3억5000만원의 돈을 빌려주면 3억5000만원에 대한 증여세만 내면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증여세를 절감하기 위한 것이라면 맞다고 인정하라"고 말했다.
오 후보자는 "거래 형식은 세무사에게 상의를 받았다"며 "(증여세는) 4850만원을 냈다. 여러 가지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거래로 세무사가 자문해서 그에 따랐다"고 답했다.
오 후보자는 당시 딸에게 3억5000만원을 증여했다고 한다. 딸은 이 돈으로 4850만원의 증여세를 내고 나머지 금액으로 주택과 토지를 매매했다. 증여받은 돈 약 3억원 외 1억2000만원은 신한은행에서 받은 대출로 충당했다는 게 오 후보자 측 설명이다.
오씨는 2020년 11월9일 신한은행으로부터 1억1800만원의 이주비 대출(이자후불제)을 받았다. 재개발 지역 원주민 자격을 인정받아 이주비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오씨가 소유한 토지는 '산성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에 따라 30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19년 재개발 시행 인가가 났고, 철거를 거쳐 지난달 공사가 시작됐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오씨가 보유한 부동산의 감정평가금액은 3억∼3억2000만원으로 추정된다. 조합원은 추가 분담금을 내고 입주권을 살 수 있는데, 해당 아파트의 분양 후 시세는 전용 59㎡ 타입은 12억원, 84㎡ 타입은 14억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오씨가 4억2000만원에 부동산을 매입한 것을 감안하면 최소 수억원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아~ 그래서 공수처장 같이 [합리적인 거래로 세무사가 자문해서 ] 딸이 아빠한테 돈 빌려서 세금도 덜내고 엄마 땅 사서 돈 벌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하는데 ... 못해서 자살하는게 ㅂ신이라는거죠? X같은 것들 아X리 놀리는... X같은 세상입니다...
미세먼지..이슈는....
나라를..떠들썩하게..하지만...
자유.공정.상식..의...대파.쩍벌..정부때...
미세먼지..이슈는...
아무도..떠들썩하지..않하죠..
부랄만 덜렁덜렁거리면서 헛소리중이군요.
니들도 덜렁덜렁 계약한거예요?
관리 감독이 허술하고 법적으로 보장해주라고 만든게 작동을 안하니 문제인거죠...
자살한 분들은 덜렁덜렁대서 자살한거구냐... 그랬구나... 니가 사람새끼냐?
SBS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22년 LH로부터 '베트남 산업단지 개발사업 활성화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는데, 박상우는 LH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해당 사업과 관련된 보고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장 때 보고받던 사업 관련 연구용역을 퇴임 뒤 회사를 차려 수주한 셈이다.
다운계약서 작성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005년 경기도 산본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실거래가보다 1억1천만원가량 낮은 가격으로 다운계약서를 쓴 사실이 밝혀졌다. 박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실제로는 3억8천만원에 사들였지만, 2억6천950만원에 매수했다고 신고했다. 세금을 줄이기 위해 다운계약서를 작성했을 가능성이 있다.
...네 다음 팽팽한 다운계약서요
https://v.daum.net/v/20240517121844402
~~~
앞서 오 후보자의 장녀 오모 씨는 20세였던 2020년 8월 오 후보자에게 3억5000만원을 증여 받아 어머니 김모 씨의 땅 약 18평과 건물을 4억2000만원에 매입했다.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곳으로 30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딸에게 어머니 명의로 돼 있는 땅을 증여하면 되는데 왜 돈을 빌려주고 구입하게 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딸에게 증여하면 가치가 6억원인 땅에 대해 증여세를 내야 하는데, 딸에게 3억5000만원의 돈을 빌려주면 3억5000만원에 대한 증여세만 내면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증여세를 절감하기 위한 것이라면 맞다고 인정하라"고 말했다.
오 후보자는 "거래 형식은 세무사에게 상의를 받았다"며 "(증여세는) 4850만원을 냈다. 여러 가지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거래로 세무사가 자문해서 그에 따랐다"고 답했다.
공수처장 후보 딸, 20살 때 재개발 모친 땅 매입…부인은 로펌서 2억 급여 (daum.net)
https://v.daum.net/v/20240502073903643
~~~
오 후보자는 당시 딸에게 3억5000만원을 증여했다고 한다. 딸은 이 돈으로 4850만원의 증여세를 내고 나머지 금액으로 주택과 토지를 매매했다. 증여받은 돈 약 3억원 외 1억2000만원은 신한은행에서 받은 대출로 충당했다는 게 오 후보자 측 설명이다.
오씨는 2020년 11월9일 신한은행으로부터 1억1800만원의 이주비 대출(이자후불제)을 받았다. 재개발 지역 원주민 자격을 인정받아 이주비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오씨가 소유한 토지는 '산성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에 따라 30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19년 재개발 시행 인가가 났고, 철거를 거쳐 지난달 공사가 시작됐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오씨가 보유한 부동산의 감정평가금액은 3억∼3억2000만원으로 추정된다. 조합원은 추가 분담금을 내고 입주권을 살 수 있는데, 해당 아파트의 분양 후 시세는 전용 59㎡ 타입은 12억원, 84㎡ 타입은 14억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오씨가 4억2000만원에 부동산을 매입한 것을 감안하면 최소 수억원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아~ 그래서 공수처장 같이
[합리적인 거래로 세무사가 자문해서 ]
딸이 아빠한테 돈 빌려서 세금도 덜내고
엄마 땅 사서 돈 벌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하는데 ... 못해서 자살하는게 ㅂ신이라는거죠?
X같은 것들 아X리 놀리는... X같은 세상입니다...
진짜 순간 헛웃음이 터져 버렸습니다 ㄷㄷㄷㄷ 이게 현정권 수준인거져 ㄷㄷㄷㄷ
어처구니 없는 쓰레기네요 저건
빌라가지고 기획부동산 치면서 리베이트 받아먹은 것들 다 구속하고 처벌한 다음에 덜렁덜렁 소리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