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 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어하더군요. 그것이 일종의 존경이라고 표현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래전 헤어졌던 여친이 했던 말, 오빠를 만나면 내가 좀 더 완벽해지는 느낌이 들었어... 그런 느낌이 존경이라는 의미로 이야기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보통 돈, 외모, 학력, 권력, 사회적 지위 등이 라능
저게 표현을 못하는거에요. 저희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나 어릴때는 저게 무슨 말인지 진짜 몰랐다구..우리 여자들은 그런게있다고 그 화나도 왜 화나는지 모르겠고..뭔가 딱 말로 표현하기 힘든뭔가 있다고... 이상형도 그렇다고 ㅋㅋ 그냥 존경할만큼 의지할 수 있는 ..배울 수 있는..... 그런...??"
그런데 나이 들면서 이제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게된다하더라구요
"돈 잘 벌고 자기 일 똑부러지게하면서 한 눈 안팔고 다른 남자들하고 경쟁에서 뒤떨어지지않고 자기 발전하면서 더 돈 잘벌고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 돈잘벌고 바람안피고 가정에도 충실하고 돈 더 잘벌려고 하는 남자" 라고.......그게 바로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왜 존경할수 있는 남자냐구요? 난 못하니깐 너라도 ㅎㅎ
그 말 듣고 아 우리 누나 멋지다...........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미친통닭
IP 61.♡.114.3
05-22
2024-05-22 06:43:36
·
나중 만나는 사람을 보면 돈을 존경하더라고요
위고노리치
IP 61.♡.88.61
05-22
2024-05-22 06:43:43
·
이순신 장군님 정도는 되야 명함좀 내밀 수 있을것 같습니다.
깔딱고개
IP 14.♡.174.115
05-22
2024-05-22 06:47:45
·
존경할 수 있는 = 키 크고 잘생기고 돈은 많아야 하고 성격이 좋은.
마음이 이쁜 = 늘씬하고 얼굴 이쁘고 머리는 좀 비어있어 내 말 잘 듣는.
죄송합니다.
travel-maker
IP 220.♡.127.38
05-22
2024-05-22 07:09:30
·
기본옵션은 다들 알고 계시죠
꿈꾸는강아지
IP 211.♡.77.53
05-22
2024-05-22 07:14:10
·
존경은 얼굴에서 나오죠.
포르투나
IP 49.♡.235.32
05-22
2024-05-22 07:14:50
·
그냥 방송용 멘트 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포린
IP 211.♡.33.232
05-22
2024-05-22 07:30:28
·
성공한 사람이죠.. 뭐
스피키아
IP 118.♡.84.166
05-22
2024-05-22 07:32:00
·
학교선생님 뻘
leonis04
IP 61.♡.54.218
05-22
2024-05-22 07:37:14
·
돈많은 분이죠
O2Pro
IP 112.♡.84.172
05-22
2024-05-22 07:46:09
·
분명 결혼하기 전에는 존경하는 사람이어서 결혼했지만 살다보면 구박하면서 음쓰나 버리고 오는 존재가 되는게 국룰
일단 예선 통과(외모) 하셔야 되고요. 1차 경선(경제력) 넘으셔야 되는데 여자마다 허들 높이가 다양해요. 그런 다음 존경 본선이 시작되는데 공중도덕, 매너, 배려나 리더십, 교양 이런 걸 보게 됩니다. ㅎㅎ (탈락 포인트) 침뱉기, 쌍소리, 지나치게 돈돈거리거나 세파에 닳은 느낌, 식사매너(쩝쩝이, 투정이, 식탐 안됨) 등등 사실 남여가 결국 기준은 비슷한거 아닌가요? ㅎㅎㅎ 참, 존경 부분에서 압도적이면 경우에 따라 예선 없이 진행 가능.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오래전 헤어졌던 여친이 했던 말, 오빠를 만나면 내가 좀 더 완벽해지는 느낌이 들었어...
그런 느낌이 존경이라는 의미로 이야기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보통 돈, 외모, 학력, 권력, 사회적 지위 등이 라능
하지만 정말 인격적인 면을 보는 여자분도 있겠죠.
저런여자들 구역질나요
댓글부터 좋은 마음이 반영되게 달아야 존경을 얻겠죠
결혼적령기의 미혼 장성이나 대통령을 원하는거 같네요.
"나 어릴때는 저게 무슨 말인지 진짜 몰랐다구..우리 여자들은 그런게있다고 그 화나도 왜 화나는지
모르겠고..뭔가 딱 말로 표현하기 힘든뭔가 있다고... 이상형도 그렇다고 ㅋㅋ 그냥 존경할만큼
의지할 수 있는 ..배울 수 있는..... 그런...??"
그런데 나이 들면서 이제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게된다하더라구요
"돈 잘 벌고 자기 일 똑부러지게하면서 한 눈 안팔고 다른 남자들하고 경쟁에서 뒤떨어지지않고
자기 발전하면서 더 돈 잘벌고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 돈잘벌고 바람안피고 가정에도 충실하고
돈 더 잘벌려고 하는 남자"
라고.......그게 바로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왜 존경할수 있는 남자냐구요?
난 못하니깐 너라도 ㅎㅎ
그 말 듣고 아 우리 누나 멋지다...........ㅋㅋㅋ
마음이 이쁜 = 늘씬하고 얼굴 이쁘고 머리는 좀 비어있어 내 말 잘 듣는.
죄송합니다.
살다보면 구박하면서 음쓰나 버리고 오는 존재가 되는게 국룰
아마도 본인들이 부자를 존경하나봅니다?
주변에 존경할만한 사람을 본적이 없나봐요?
존경은 그 사람의 삶의 태도를 보고 나오는 감정입니다만.
중소기업에서 200밖에 안받고 열시미 성실하게.사는.사람은 안만남
그런 다음 존경 본선이 시작되는데 공중도덕, 매너, 배려나 리더십, 교양 이런 걸 보게 됩니다. ㅎㅎ
(탈락 포인트) 침뱉기, 쌍소리, 지나치게 돈돈거리거나 세파에 닳은 느낌, 식사매너(쩝쩝이, 투정이, 식탐 안됨) 등등
사실 남여가 결국 기준은 비슷한거 아닌가요? ㅎㅎㅎ
참, 존경 부분에서 압도적이면 경우에 따라 예선 없이 진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