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계획 타임라인
1. 2월 4일 방탄소년단 복귀 1년전인 지금이 하이브가 약할시기. 이때 하이브와 방시혁을 끝낸다 발언.
2. 사진에는 없지만 민희진은 하이브에 뉴진스 계약해지권 달라는 요청
3. 3월 14일 뉴진스 계약해지 금액가치에 대해 회의함. 뉴진스 계약해지는 손해가 커서 하지말자는 의견.
4. 3월 25일 아일릿 데뷔
5. 3월 29일 민희진 계약 땡긴다 발언. 4월 3일 내부고발메일 보낸다는 선언을 했고 실제로 실행함
6. 4월 20일 2차공격 예고
7. 4월 22일 하이브 어도어&민희진 감사착수.
적어도 2월부터 민희진은 하이브 공격할 계획짜고 있었고 아일릿은 3월 25일에 데뷔함.
그러니 아일릿 표절문제로 전전긍긍하다가 카톡이야기 나눈거라는것도 완전히 거짓말이죠.
하이브가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말이 무슨말인지 이해갑니다.
그리고 민희진의 실행타임라인
1. 민희진은 예정대로 4월 3일에 사내메일로 1차공격을 보냅니다.
2. 4월 20일 2차공격은 뉴진스 부모의 공정위 고발로 예상되는데 실행안됨. 김엔장 변호사의 유튜브를 참고해서 추측해보자면 이건 세종의 자문 없이 실행하려 했을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왜냐면 공정위는 앨범밀어내기와 관련업무가 없거든요. 고발은 문체부나 경찰에 했어야함.
3. 4월 22일 하이브는 영업기밀 유출과 민희진의 행적을 바탕으로 감사에 착수
생각보다 상황이 엄청 급박하게 돌아간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이브가 초반에 왜 그렇게 무리수? 같은 언플을 했는지 알 수 있죠.
이미 민희진이 모가지에 칼들이민 시점이었고 그어버리기 직전이었던겁니다.
아무튼 민희진은 아일릿과 상관없이 하이브를 잡아먹으려함.
생각했던것보다 훨신 악질이고 저정도 카톡내역이 나온 이상 배임을 피하긴 불가능할것 같네요.
뉴진스 부모를 이용해 공정위에 신고하려했다는 내용까지 확인된 이상 별 도리가 없죠.
그리고 민희진 주주간 계약에서 이미 하이브 주주를 위해 일한다는 내용이 담겨있기때문에 빼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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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에서 링크타고 가서 봤는데 잘 정리되어 있길래
위 내용 퍼왔습니다.
더이상 왈가왈부할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뿌린대로 뉴진스표절 시비가 계속 커지는 중입니다.
↑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링크
↑논란과진실 유튜브 링크
원래 사이비 가스라이팅 깨는 방법이
다른 사이비를 주입하는거라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깨기 어려워요.
그래서 다들 피프티의 결말이 보인다고 하는거죠.
정산도 달달하게 받았겠다
청사진을 제시해주는 대표있겠다 아직 달콤하겠죠.
근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레퍼로 삼은것 같아요.
기자회견만큼은 전설로 남을것 같아요.
그런 말이 사회적으로 먹힌다는게 한편으로 자괴감이 드네요.
민희진측에서 카톡 뭐 준비중이라는데 게임은 끝난것으로 보입니다.
아 또 그분들은 휘둘리겠네요.
왠지 눈물젖은 자필편지 쓸것 같아요.
뮤비 감독부터 민씨까지
특정가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팬들 화나게 하면 무섭죠.
그건 뭐 할많하않 입니다.
쿠키 문제는 이번에 하이브가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으면서 경고성 메시지에 한줄 넣었죠.
당시 북미 K-Pop 코어팬덤에선 스물스물 얘기가 나오고 있었고
국내에선 뉴진스 팬이기도 한 K-Pop 소개 유튜버, 동시통역사 유튜버가 진중한 태도로 문제제기 하기를 의미를 모르고 넣을 수도 있지만 Cookies 복수로 쓰이지 않고 Cookie 단수로 쓰면 북미에서 현재 통용되는 의미가 성적 표현이고 다르니 알고 수정했으면 좋겠다는 의사표시를 했는데 북미 쪽은 그냥 모르쇠로 넘어갔고 민희진은 전문가 의견이라 국내에서 계속 인용되던 두 유튜버를 집중 겨냥한 국내 보도자료에만 집중했었죠.
해명 내용은 스웨덴 작사가들이 참여했고 스웨덴 팀은 그런 의도가 없었으며 하이브 내부 영어 검수팀을 거쳤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동시에 Cookie 홍보 일정을 더 세게 강행하면서 's' 하나 붙이면 끝날 일을 기어이 뭉개고 넘어갔었습니다.
유럽인들의 영어 작사인만큼 정말 모를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방탄의 미국 열풍 당시 미국 여성 래퍼 카디비에 비교되는 건전함이 큰 이유였음이 널리 알려져 있죠. 그 카디비의 히트곡 WAP에서 바로 그 Cookie가 나옵니다. 즉, 북미 고연령층 생활인들에겐 몰라도 현 시점 Pop 씬에서 미성년자에게 예민한 문제라면 s 한 자 붙이고 수정하는게 더 나은 방향이었지만 그리 하진 않았죠.
어떤 방식으로든 죄값 치루게 해줘야 한다고 봐요.
하이브가 용서할 생각이 없어보이니
김앤장이랑 잘 진행하리라 봅니다.
참고안했다고 하면 거짓말일 정도로 좀 많이 비슷합니다.
상징적인건 아예 똑같아요.
빨리 나가줬으면 좋겠는데 끝까지 발악하는중입니다.
나가면 더 큰 고소, 고발이 기다리고 있는걸 알거든요.
실명으로 비난한 레이블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지금은 하이브 산하니깐 참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돈에 관심없다는 말도 현실화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