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누리당은 자기네들이 한다고 해놓고 나라를 박살을 냅니다.....
못하면 못한다고 하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못하는데 자기가 한다고 하면 사기 범죄죠.
도대체 국짐 이 ㅅx들이 국익에 무슨 이익을 갖다 줬나요?
모든게 마이너스입니다.


개누리당은 자기네들이 한다고 해놓고 나라를 박살을 냅니다.....
못하면 못한다고 하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못하는데 자기가 한다고 하면 사기 범죄죠.
도대체 국짐 이 ㅅx들이 국익에 무슨 이익을 갖다 줬나요?
모든게 마이너스입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문통 때 해상풍력 프로젝트 발표 때도 얘기했지만, 우리나라에서 해상풍력은 태풍과 금속부식 문제를 피할 수 없고, 발전시간과 풍속이 적으며, 비용이 높습니다.
100조원이 중국으로 가냐 한국으로 오냐 따지기에 앞서 그 100조원을 과연 써야 하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고 봅니다.
해상 풍력은 우리나라 친환경 에너지의 미래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친환경 에너지로 해상 풍력 대규모 설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에서는 기존 해상 풍력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까지 좋아서 확대 설비를 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친환경으로 해상 풍력 만한 실질적 대안은 없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친환경 전문가 말로는 3면인 바다에 해상 풍력을 이용한다면 우리나라 전체 전력량에 가까울 정도의 양을 확보할 수 있는 발전량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해상 풍력은 우리나라 산업에 있어서도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중국의 저가 공세에 밀려서 한국 조선 산업이 위기인 상황에서 아직 기술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해상 플렌트 산업이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미래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re100을 달성할 것인가의 문제의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해상 풍력에 대해 제가 아는 짧은 지식으로는
해외의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에 비해 효율도 떨어지는 등의 여러 문제가 있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경우 발전 단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위치가 좋은 나라보다는 못하지만, 나름 나쁘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미 해상풍력을 꽤 오래 해온 나라들의 풍력발전 단가가
원전을 포함해 모든 발전 중에 가장 쌉니다.
설치 후 오래 지속 될 수록 풍력의 장점은 극대화 되는 것인데요.
한국의 3면이 바다이긴 하지만 바람의 세기 등에서
위치상 그렇게까지 효율이 좋지 못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긴 한데,
해상 풍력의 가장 큰 관건인 설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몇 해 전에 본 것 같은데, 이게 잘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 투자비를 회수 하는 시점부터는
그리 나쁘지 않은 발전 단가가 나올 것 같습니다.
태양광 중국산이라고 그렇게 욕하던데
정부를 저지하길 기대해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22242CLIEN
https://archive.md/EqAJH
관리하기 어려운 해상풍력 보다는 섬에 발전기 설치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물론 외국vs우리나라 기업 문제에서는 좌우 상관 없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영역이긴하죠. 네이버라인 때도 경제신문과 겸공이 같은 목소리로 비판했으니깐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경제지들은 지들 상전인 기업 걱정에서 저런 것들을 나르는 거라 생각하니 그닥 순수하게 보이진 않네요. 지들이 만든 대통령이 뒷통수 치는데 꼬시기도 하고요.
원문 들어가서 댓글 보면 여전히 저것도 문재인/ 이재명 탓이라는 빡대가리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