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865 : TSMC N7P , 개당 50 달러
스냅드래곤 888 : 삼성 5LPE , 개당 30 달러 (40% 감소)
스냅드래곤 8 Gen 1 : 삼성 4LPX , 개당 38 달러 (26% 증가)
스냅드래곤 8+ Gen 1 : TSMC N4 , 개당 80 달러 (111% 증가)
스냅드래곤 8 Gen 2 : TSMC N4 , 개당 100 달러 (25% 증가)
스냅드래곤 8 Gen 3 : TSMC N4P , 개당 135 달러 (35% 증가)
스냅드래곤 8 Gen 4 : TSMC N3E , 개당 200 달러(!) (48% 증가)
아이폰 15에 탑재된 애플 A17 프로 : 약 100달러
옛날에 아몰레드마냥 일단 넣으면서 쭈욱 발전 시켰으면 지금쯤 디멘시티급은 됐을려나요...ㄷㄷ
엑시노스에 쓰는 커스텀 코어 신규 설계/개발을 접고 그냥 그냥 ARM꺼 가져다 쓴거죠
디멘시티도 자체 코어가 아니라 동일하게 가져다 쓴겁니다.
엑시노스가 아니라 거기 들어가는 몽구스 코어를 포기한 것을 잘못 알고 계신 것 같네요.
그런데 몽구스면 Arm 라이셍스의 삼성 커스텀이 된 cpu면.. 엑시노스를 사실상 포기한거 아닌가요??
근데 그렇다면 사실상 포기 아닌가요?? 껍데기만 있는건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댓글에 쓰신 디멘시티도 Arm 코어 가져다 배치만 한거에요
뭔가를 완전히 착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제가 알았는건
Arm이 기본 설계 및 라이센스 판매
칩 제조사(퀄컴 애플등)이 해당 라이센스 및 기본 설계 구입
칩 제조사가 구입한 것으로 자신들이 커스텀마이징 하기(마치 레고사에서 기본 레고 사고 나면 성을 짓든 우주선을 만들든 하는것 처럼)
그렇지만 삼성은 기본 레고 블록만 샀지 그걸 바탕으로 무언가(우주선이든 성)를 만들지 않고 기본 레고만으로 제품 출시
이렇게 이해했는데 아닌거 보네요?
내용 감사합니다.
삼성이 그전에는 블록을 Arm에 허락받고 커스텀(몽구스)해서 블록까지 직접 만들었던거구요.
기본 레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