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자체 경호팀을 가동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조치는 지난 1월 부산에서의 피습 후 강화됐던 경찰의 경호 조치가 4·10 총선 이후 중단된 데 따른 조치라고 민주당은 전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20일 통화에서 "총선 직후 경찰에 이 대표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와 관련한 협의를 했지만, 경찰이 '총선 당시 이뤄진 근접 경호는 불가하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야당 대표의 신변 보호는 민주주의의 원칙과 안전한 사회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경찰의 소극적인 태도는 유감입니다.
입력 2022.04.19
2년 전 경찰이 경찰은 그렇지 않다는? 댓글들이 생각나네요 ㅋㅋ
누군가에게 보내는 신호가 아니었을까요 ㄷㄷ
ㅈ 같은 세상입니다 ㅋㅋㅋ
총수가 벌거벗고 다니는거 같다고 했죠…덜렁덜렁
생각합니다
공정과 상식은 어디에?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29991
범죄자는 3개중대나 호위해주고 야당대표는 무시하고...ㅉㅉ
진보세력은 나중에 보복하지는 않겠지라는 믿음이 있으니 저러는거죠
독재에 부역하는 자들은 박살을 내놔야 합니다
소방, 경찰 대우가 한심해 졌네요.
민주당 관계자는 20일 통화에서 "총선 직후 경찰에 이 대표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와 관련한 협의를 했지만, 경찰이 '총선 당시 이뤄진 근접 경호는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경찰의 경호 조치가 4·10 총선 이후 중단된 데 따른 조치라고 민주당은 전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20일 통화에서 "총선 직후 경찰에 이 대표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와 관련한 협의를 했지만, 경찰이 '총선 당시 이뤄진 근접 경호는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경찰의 경호 조치가 4·10 총선 이후 중단된 데 따른 조치라고 민주당은 전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20일 통화에서 "총선 직후 경찰에 이 대표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와 관련한 협의를 했지만, 경찰이 '총선 당시 이뤄진 근접 경호는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경찰의 경호 조치가 4·10 총선 이후 중단된 데 따른 조치라고 민주당은 전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20일 통화에서 "총선 직후 경찰에 이 대표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와 관련한 협의를 했지만, 경찰이 '총선 당시 이뤄진 근접 경호는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경찰의 경호 조치가 4·10 총선 이후 중단된 데 따른 조치라고 민주당은 전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20일 통화에서 "총선 직후 경찰에 이 대표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와 관련한 협의를 했지만, 경찰이 '총선 당시 이뤄진 근접 경호는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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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하네요
차라리 신념 검증된 사설 경호인력 분들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가까이서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경호-> 감시 로 변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지요.
고로 경찰보단 사설이 더 신뢰도가 갑니다.
저번 피습때 경찰이 한거 생각하면 피꺼솟 입니다.
보통 저런 경우 엔딩이 좋은 경우를 본 적이 없는데 윤석열 정부 아래에 있어서 그런가 모두 사리판단이 마비 됐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