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에 제출된 이상 공공재인걸까요.
특정 유튜버에서 카톡내용이라면서 또 올라왔네요.
솔직히 이견이 갈리는 사태 초기에도
문서대로 회사를 먹으려고 한건 조금 너무 나간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되었는데
그냥 하이브 방시혁의 말대로 "악의를 가진 사람이 벌인 일"이네요.
같이 짠 부대표란 놈도 정말 제정신인가요 ㅎㅎ
저런 모의한 사람중 그나마 제정신 박힌 사람이 초기부터 하이브에 붙은 부대표란 사람이네요.
증거가 차고 넘치는거 보고 자신은 제외해주는 조건으로 증인 자청했겠죠.
(이때부터 증인, 증거가 확보된 하이브와 김앤장입니다.)
민희진 측에서 얼마전 카톡도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문 좀 발표했으면 좋겠어요.
하이브는 짜집기 안했다는데요.
민희진 측은 진짜 카톡 전문 공개할까봐 두렵다에 한표 던집니다.
솔직히 이런 유출이 나쁘다고 볼수 있으실 분들도 계실텐데
전설의 기자회견으로 할말없죠.
그게 하이브에서 초기부터 주장하는거죠.
설마설마했는데 전문가들도 말도 안된다고 한 그 멍청한 계획을 진짜로 하려고 한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여론이 흔들리는 것처럼 대중들 기만하는건 손쉬운 문제였나봐요.
민씨 때문에 미운털 박혀서
잘지나갔으면 합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40519007200641
뉴진스 멤버 부모, '전속계약 분쟁' 전문 변호사 선임
요단강 건넜습니다.
바보같은 부모들이 자식들 앞길 막음
민씨때문에라고 믿어요
무속 좋아하는인간인데 홀렸다고 볼려구요
아직 기회는 남았다고 봄니다
제가 하이브 입장이라면 괘씸해서라도 안봐줄것 같은데
아직 멤버들이 사과하고 그러면 받아줄수도 있겠네요.
세상 물정을 이렇게 모르나요.
위약금이 얼만데 회사를 나갈 생각을 하나요.
기레기의 낚시제목이에요
뉴진스 탄원서’ 강진석 변호사 “계약 분쟁 예고라니 사실무근” [인터뷰]
다행히 요단강 건너기 전이군요.
변호사가 탄원서만 쓸거라고 하긴했어요
근데 조금 싸한게 탄원서에 소송대리인 xxx라고 써있습니다
사실 민희진 입장에선 무조건 소송가려고 할거고 멤버들과 부모들의 선택인데
지금까지는 완전 가스라이팅 된걸로 보이긴 하네요
부모들이 참전했을때 이미 뉴진스는 끝장난거죠.
틀림없이 부모나 친척 중에서 피프티 삼촌처럼 자신이 다 먹을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부모들은 또 생각없이 휩쓸려 다니다가 다들 패가망신하는거죠.
안성일 피디도 자신은 아이돌이 회사에 구속 안받고 맘대로 일하게 하는게 목표라고 했죠.
다른 말로 하면 수십년간 길러진 아이돌을 그냥 자신의 이익에 맞춰 갖겠다는 말이죠.
우리나라에 한해 사라지는 아이돌이 수십개씩 됩니다.
그래서 성공확률 0.001%도 안된다고 말하는거죠.
사라지는 아이돌 중에서 뉴진스보다 노래좋고, 춤잘추고, 재능 많은 아이돌도 수없이 많은거죠.
모든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운칠기삼인데,
마치 로또를 맞은 것처럼 자신의 패이스를 잃어버리면 그냥 사짜들의 먹이감이 되는겁니다.
분명한 것은 법적계약은 하이브에 있고, 돈욕심없는 민희진이 더 먹고 싶어서 언론플레이를 하는데,
문제는 그 논리에 설득력이 1도 없다는 것이죠.
대중들에게 제가 누군지 알죠? 하는게 무슨 근거가 됩니까?ㅋㅋ
정보공개 철회를 주장하고 있답니다.
참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해요.
아 진짜요?
감사 자체가 합법인데 털린 자료들의 정보공개 철회를 할수 있나요? ㅎㅎ
저렇게 상세하게 얘기하는데 본인은 농담이라 그러고... 그걸로 왜 농담갖고 뭐라고 하냐는 민희진 지지자들의 행태가 웃기긴 합니다.
내로남불 이죠.
??: 사이버레카를 어떻게 믿죠? 언론 말이면 다 팩트인가요?(민희진말은 철썩같이 믿으며)
그리고, 카톡 짜집기라 억울하다는 민희진과 인터뷰를 믿는 순진한 지지자 분들, 악성 민천지 할것없이 현실은요
업무 카톡 전문 공개하자는 하이브 측 입장을 법정에서 전문공개 거부한건 어도어 민희진 측입니다. 까면 더 있단거죠.
이미 해명문에서 쌍욕 인터뷰 때 사내 '왕따'가 증거를 제시하기 힘든 '은따'로 해명문에서 용어가 바꼈죠.
용어도 바꿨어요?
변호사가 고쳐줬나보네요 ㅎㅎ
하이브에서 다 반박했는데 다 합법하에 이루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하이브 껀데 하이브에에서 감사하겠다는데 뭐 이게 불법이고 자시고 할것도 없어요.
불법이라면 불법이라고 징징거리고 말고 실제 액션으로 취하면되는데
하이브에 시간까지 명시하며 아니다라고 하니 다른이야기 꺼내죠.
매번 이런식입니다 ㅎㅎ
악의라는 단어가 어울리다고 봅니다.
멍청한 계획을 진짜 실행하고 있어요.
뉴진스 부모들은 그걸또 믿고 있구요.
피프티랑 큰틀에서 변한게 없습니다.
일단 자기 어도브 대표직에서 사임하면 안된다고 가처분신청인가 낸거거든요.
어도브 대표에서 짤리는 순간 진짜가 시작될것으로 보입니다.
어도어 대표와 부대표는 농담 한번 살벌하게 하네요.
여튼...농담이고 사담입니다.^^
민희진이 투자자를 만나면 가벼운 지인만남,
해지방법을 말하면 가벼운 사담이네요 ㅎㅎ
내로남불 진짜 굉장한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치료받으면 괜찮아질겁니다.
22222
아니면 저게 어때서? 라고 할까요? 궁금하군요.
다 하이브의 주장일뿐 만물설..
그렇다면 카톡에 가짜라면 민희진이 왜 지금까지 반박을 안하죠?
거짓이라면 진작에 했을텐데 말이죠
짜집기리면 원문을 공개하던가요? 아무것도 못하고 있잖아요?
카톡이 진짜니까요.
한명도 없군요..
쫄리니까
저런 멤버들로 돈벌고 싶을까요? 해고한다고 나가라고 하면 안나간다고 할 분들 이겠죠. 지금 상황에서도 그런데.
가만히 있어도 1등 예정이었을텐데
아일릿 응원합니다!
역겹네 뭐네 라면서 극대노 하시는데, 저 일과 관련이 있는 업에 종사하시는 분이신거죠?
ㅋㅋㅋ 극대노요? 월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걱정안해주셔도 되요~~
저 카톡이 민희지 개인의 계약 해지에 관한 건가요? 아니잖아요?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건지요?
대부분 자본-노동 , 회사-직원, 갑-을 관계가 훼손되는 거에 대한 증오심을 드러내죠.
어도어의 경영자이건 돈을 얼마를 벌수 있건 다 차치하고
방시혁 - 민희진 의 관계는 고용계약 관계입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부정한 일에 이용되어도, 인격모독을 당해도 거의 다 참고 살죠.
대부분 그러고 사니까 그게 잘못된거라고 할 수도 없죠.
어떤 문제에 대해 잘못되었다고 대화도 하고 문제제기하고 이의제기하고 그러다 안되면 노동조합도 만들고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침묵하는 다수는 본인에게 이득이 있을꺼 같으면 동조하다가, 아주 조그만 불이익에도 바로 등 돌려버리죠.
그런 사람들 중에는 저렇게 튀는 사람에 대해 증오심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나는 저렇게 못하고 평생을 참고 참고 순종하며 살아왔는데, 저렇게 튀는 사람들이 잘되면 내 인생이 부정당하는 걸 눈앞에서 보기 때문에 원인제공을 한 회사나 "우리대표님"보다도 저 튀는 직원을 더 증오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민희진 천억을 벌건 사천억을 벌건
방시혁과 관계는 고용 계약관계이며, 제가 볼때 민희진은 문제제기하고 자기 할 말 한 사람입니다.
그거 자체가 싫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걸 자본주의를 부정한다는 말까지 써가면서 증오하죠. 민주진보를 외치는 사람들이요. ㅋ
철저하게 짓밟히고 빼앗기는 걸 봐야
본인들이 악소리 못하고 순종하고 사는게 정당화 되니까 그런 증오심 뿜어내는 사람들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일반화 하는건 아니니까
긁히시는 분들 없길 바래요.
사기꾼 구별법
1. 말의 앞뒤가 다르다.
2. 지금 한말과 나중에 한말이 다르다.
3.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나중에 한다고 한다.
방시혁 - 민희진에 대한 주장이 계속 달라짐
민희진 - 지금까지 일관된 주장을 하고 있음
그렇죠? 그럼 애초에 경영권 찬탈이 말이 안된느거죠?
민희진이 하이브 경영권을 가지려 한게 아니니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영인이 자기에게 우호적인 지분을 늘리려는게 불법도 아니고요?
그냥 욕설이 일반적이던데...
아니 논지에서 언제 벗어났나요? 경영권 소유 혹은 지배권을 가지려 했다? 주주로 부터 위임된 경영자가 주주의 권리를 뺏아 주주의 권리를 자기가 가지려고 했다? 이건가요?
이건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일이네요. 주주로부터 위임된 경영자가 주주의 권리를 뺏아 자기가 주주의 권리를 가지려 했다. 참..... 알수 없는 말이네요.
주주의 권리를 뺏을 방법이 존재하나요?
회사가치를 일부러 폭락시켜서 다른 투자자를 통해 회사를 인수한다?
이것도 아닌거 같은데요? 그런 뉴진스가 실패했어야 하는데.
애초에 주주가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주주의 권리를 뺏을 방법이 존재하나요?
그냥 막연히 일반인들은 모르는 방법이 있다라고 하시는군요.
주주의 권리는
주주가 포기하지 않는 이상 박탈한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유재산은 내가 포기하지 않는 이상 박탈할 수 없습니다.
대상이 힘없고 약하고 무지하다면 온갖 사기를 칠 수도 있겠죠.
그런 사기꾼들은 법적으로 처벌합니다.
대상이 하이브 총수이고 재산이 몇조가 되는 사람을 상대로
그 사람이 가진 주주의 권리를 뺏을 방법이 있다고 말하시는건가요?
참 답답합니다.
댓글 거의 대부분 90% 이상이 논리나 논쟁없이 결론을 정해놓고
민희진이나 뉴진스에게
비아냥거리고 인격모독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저렇게 의견 제시하는 저에게는
주관적으로 왜 판단을 미리 다 하냐고 지적하시니까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이정도 논리면
즉 민희진이 독립을 해서 자신의 회사로 바꿔서 엄청난 이익을 가져가려 한 정황이 단순히 직장인이 회사에 할말 하는 정도로 실드친다는 것은, 민희진측 언론플레이 하는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한정도네요.
민희진은
하이브를 가질려고 한게 아니라
어도어를 가질려고 한거죠.
그것도 더러운 방법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