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를 중고로 팔았습니다.

중고거래 AS 요청을 하길래.
펼쳐보고 확인하고 거래하자고 했습니다.

공터에서 펼치고 상태 확인하였습니다.
부부가 왔고 1시간 정도 피고, 접는 방법도 알려주고 상태 확인까지 하였습니다.




한달 지나서 연락오네요 ㄷㄷㄷ
텐트를 중고로 팔았습니다.

중고거래 AS 요청을 하길래.
펼쳐보고 확인하고 거래하자고 했습니다.

공터에서 펼치고 상태 확인하였습니다.
부부가 왔고 1시간 정도 피고, 접는 방법도 알려주고 상태 확인까지 하였습니다.




한달 지나서 연락오네요 ㄷㄷㄷ
게다가 어차피 무상AS되는것을 말투가 시비조에 따지는 싸움닭이네요. 어휴~
택배비가 아까우면 제조사에 방문하시면 무상입니다. 라고 이야기하면 끝이죠.
배송비는 본인이 편하자고 지불하는것인데 엉뚱한 전주인, 제조사 탓을 하는군요.
그럴거면 제값주고 신품사라고...
같이 확인해놓고도 속여팔았다는 뉘앙스에 사고나서 as는 본인들이 알아서 할 몫인데 구매정보까지는 as때문에 필요하다고 해도 as에 드는 비용까지 받아먹을려고 하는건가요?
그냥 차단 박으면 될꺼 같네요.
어디 매장에서 산거라 착각하고 있는듯..
같이땅에 살기 너무 빡센 족속들
예전에는 정말 물건가치를 아는 사람들만 중고거래를 한거같은데요. 요즘은 그냥 염가세일 제품 산다 생각들을 많이 하나봐요.
음... 전자렌지 꽁으로 받아서 알아서 수리해서 쓰는 전 운좋은 사람인가봐요.
요즘 시대의 대표적 진상이네요.
"그런데 왜 말을 그렇게 해요?"
중고파는데 한시간을 체크하는것도요~~
림브레이크 흔한 증상중 하나이고 유튜브보면 잡는법 나온다고 알려주니 더 이상 연락 없었는데.. 저 분은 대단한듯 합니다
무상으로 보내준다고 이미 말씀하신듯요.
택배비는 내는 걸로 저도 봤는데 아닌가요?
그냥 안파시는게 맞았을 것 같습니다.
분쟁위원회 올려도 중고거래서 물건이 이상이 있는지 확인 책임은 구매자에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확인을 하였고, 무상 AS가 되는 사항인데도 저런다면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일일히 답해주지 마세요.
본인이 지금 마음에 안들면 본인이 지금 당근으로 팔면 되지, 왜 이러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비상식적인 인물이 정치 하고 행정을 잡으니,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이제 일상에서 대거 배출되는건가 싶습니다.
오늘도 이삿짐 정리하면서 나온 리빙 박스 딩근에 보니 팔던데 전 그냥 분리수거장에 놓으니 누군가 금방 가져가더군요
마음 고생 많으십니다
처음부터 너무 잘 해 주신 거 같아요.
하더라도 걍 싸게 내놔서 업자가 가져가는게 제일 나은 거 같음
대답해주는 것만 해도..
저도 판매하고 구성품 없다고 난리치더니 자기차 트렁크에 있다고 하고 종결되었는데
별거 아니지만 사기꾼 취급에 스트레스를 200만원치 받았었네요
판매후기는 최대한 늦게 남겨야할것 같네요
전 이거 커뮤 인기글만 가도 구매자한테 링크 보내주고 정상적인 삶 살라고 조언해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