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한테 상의를 받아가지고
3억 5천 증여 하면서 증여세 4850만원 냈는데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거래로 세무사가 자문을 해줘 따랐습니다
라네욬ㅋㅋㅋㅋㅋ
더럽게 합리적? 이군요...
ㅈㄴ 역겹습니다..
[조선일보] ‘편법 증여’ 오동운 “외동딸 아파트 마련해주려는 소박한 생각”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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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자는 이날 20세이던 딸에게 아내 명의로 된 부동산을 파는 형식으로 넘긴 것에 대해 “절세 목적이 아니냐”는 지적을 사실상 시인했다. 오 후보자는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의 질의에 “세무사의 자문에 따른 절세 차원이었다”며 “3억5000만원을 증여하면서 증여세 4850만원을 냈다. 그런 여러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세무사와 상의해 자문을 따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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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여당도 오동운 매섭게 때렸다…"딸 왜 아빠돈 빌려 엄마땅 사나" (daum.net)
'증여세 절감' 공수처장 후보 "세무사 자문…국민 눈높이 안맞아" (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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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 후보자의 장녀 오모 씨는 20세였던 2020년 8월 오 후보자에게 3억5000만원을 증여 받아 어머니 김모 씨의 땅 약 18평과 건물을 4억2000만원에 매입했다.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곳으로 30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딸에게 어머니 명의로 돼 있는 땅을 증여하면 되는데 왜 돈을 빌려주고 구입하게 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딸에게 증여하면 가치가 6억원인 땅에 대해 증여세를 내야 하는데, 딸에게 3억5000만원의 돈을 빌려주면 3억5000만원에 대한 증여세만 내면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증여세를 절감하기 위한 것이라면 맞다고 인정하라"고 말했다.
오 후보자는 "거래 형식은 세무사에게 상의를 받았다"며 "(증여세는) 4850만원을 냈다. 여러 가지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거래로 세무사가 자문해서 그에 따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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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후보 딸, 20살 때 재개발 모친 땅 매입…부인은 로펌서 2억 급여 (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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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자는 당시 딸에게 3억5000만원을 증여했다고 한다. 딸은 이 돈으로 4850만원의 증여세를 내고 나머지 금액으로 주택과 토지를 매매했다. 증여받은 돈 약 3억원 외 1억2000만원은 신한은행에서 받은 대출로 충당했다는 게 오 후보자 측 설명이다.
오씨는 2020년 11월9일 신한은행으로부터 1억1800만원의 이주비 대출(이자후불제)을 받았다. 재개발 지역 원주민 자격을 인정받아 이주비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오씨가 소유한 토지는 '산성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에 따라 30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19년 재개발 시행 인가가 났고, 철거를 거쳐 지난달 공사가 시작됐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오씨가 보유한 부동산의 감정평가금액은 3억∼3억2000만원으로 추정된다. 조합원은 추가 분담금을 내고 입주권을 살 수 있는데, 해당 아파트의 분양 후 시세는 전용 59㎡ 타입은 12억원, 84㎡ 타입은 14억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오씨가 4억2000만원에 부동산을 매입한 것을 감안하면 최소 수억원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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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후보자님 납득이 되는 말을 하세요!"... 여당 의원도 쉴드 불가한 후보자의 답변
국짐당 의원인데 영상에서는 민주당으로 나오네요 ㅋㅋㅋ


그들 리그에서는 눈높이에 맞는 행위였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도 있다는 현실은 이해를 하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것은
그런 사람들은 인두껍을 쓰고는 공직에 나오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그것도 청문회 거치는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