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에 손가혁과 혜경궁 김씨로 민주당내에서도 이재명 당대표는 어마어마하게 비토 당했었죠. 히지만 모든 게 지금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죠.
민주당을 또 한번 흔들었던 미투 사건으로 소위 민주당내 잠룡들을 모두 나락으로 보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유일하게 살아 남은 건 이재명 당대표 뿐이죠.
또 다시 삼부토건과 옵티머스에서 갑자기는 사라지고 이낙연에 의해 대장동 사건으로 등장하게 된 지난 경선은 직접 증거는 단 한 건도 없는 대장동, 백현동, 대북송금 사건.....유동규의 아무 말잔치, 검찰의 위례신도시를 윗 어르신 둔갑 사건....그리고 남욱의 제 목소리인데요? 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게 매노, 매문하던 수박들 소행이었죠.
그러면서 오늘 든 생각이....지난 문통 경선 시절 이재명 당대표 지지했던 저는 그 당시 손가혁과 헤경궁 스캔들로 갈라치기, 스파이니 하는 댓글도 받았습니다. 지난 이재명 당 대표의 계양 보궐 선거와 당대표를 거치면서(총선 전) 민주은 도저히 고쳐 쓰기에는 수박 100~110명, 똥파리 50~60명이라는 이동형 작가의 주장에 신뢰를 두고 탈당 수준의 창당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었습니다.
당연히 이재명 왜 나가냐?, 갈라치기, 수박이 바라는 것이라고 처참한 수준의 댓글도 여전히 받았습니다. 그후 납득하기 힘든 건 조국 창당에는 클리앙 분들은 매우 다른 스탠스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입당을 강하게 주장하기 보다 창당을 강하게 지지했었죠. 물론 결과는 성공적이었지만 수박으로 썩을대로 썩은 민주당은 이재명 죽이기에 앞장섰었는데 그 개혁의 짐은 이재명 당대표가 온전히 져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까? 그 결과 친명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고 매노, 매문 인사들이 비록 경선이라는 과정을 통했지만 살아남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논란과 사퇴가 있어왔습니다. 이재명 당대표도 국민만 바라보는 행동하는 서민정치로 수박없이 창당했으면 어땠을까 고민해봅니다. 그러면 녹정당처럼 민주당도 소멸하지 않았어도 남은 수박 부스러기들과 단절된 서민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치인 이재명을 볼수 있었을 것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오늘 우원식 의원의 국회의장 속보를 접하면서 민주당내 남은 수박 척결은 아직도 진행중이구나 그리고 이걸 이재명 혼자 모두 해야 하고 그 비난도 모두 감수해야 하는 것인가? 여전히 가슴 아픈 날이네요.
국회의장 하나도 순둥이 뽑아야 한다는 민주당하고
할 수 있을지 빡칩니다…
네, 남은 수박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지 못하겠지만 이를 또 개혁해야 하는 이재명 당대표의 무게가 느껴져 슬픈 날이네요.
조국당이 친문이 왜 아닐꺼라고 생각하죠?? 조국당의 베이스는 골수 친문들입니다 참 웃겨요 숨기는겁니까 아님 모르는겁니까??
거기에는 수박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거기 실무책임자 오랜 민주당 당직자출신 친노 친문 친낙이던 사람입니다 민주당 조직도 가지고 조국당으로 넘어갔어요
글렬 반 이재명 성향이죠
지금 탈당하고 조국당 간다고 난리치는보면서 저는 웃고있어요 ㅋㅋ
조국자체가 찐 친문입니다 ㅎㅎ
그러면 이재명 당대표도 조국신당과 같이 창당해도 민주당 수박이 존재한다는 취지의 댓글이라면 그 부분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이재명 당대표가 성남시장, 경기도 도지사 할때 수박들이 방해를 하면 했지 어디 도왔는지..그리고 선거와 행정을 할 때 수박이 존재하지 않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조국당에는 관심없습니다. 다만 조국당은 창당을 했으니 수박을 있는지 없는지 본인 몫이고, 당대표가 모든 걸 하는 것이 아니라고 반론하시면 본인 이름의 중의적 당명까지 사용하면서 창당했는지 저는 이해되지 않네요.
이재명 탈당 여부가 제 논지 핵심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논리로 수박 청산에서 조국은 왜 자유롭습니까?
그러니 제가 역으로 조국은 왜 수박 청산에 자유롭냐고 질문한 겁니다.
그리고 노동자, 농민, 어민, 서민의 정치에 대해 관심과 지지하는 사람이라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정치인으로 이재명이 최적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조국 신당이 보여줄 정치에 대해 큰 관심은 아직 없습니다.
조국이 뭔데요? 본인 생각으론 이재명 죽이기위해 왕수박 문재인 에게 지령받은 급조된 바지사장이 조국 이라고 봅니다.
아무것도 할것도,할수도 없는 그 조국을 구원해줄 사람이 추미애 였다고 보구요..추미애 가 옛날 그 추미애 가 아니구나 하고 요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조국의 환상이 천천히 걷혀 질거라 봅니다
그들도 기득권 챙기려 자기 정치 하려는 걸로 보여 정말 피곤하네요.실망입니다.
아직.정리 되지 않은 것으로 운동화 끈 매야 겠어요..
이번 22대 총선에서도 유명 수박 셀럽도 다수 살아 남았으니까요.
네, 언론보도로 접하긴 했는데, 답답한 노릇이죠.
수박이라는 단어가 요즘은 빨갱이처럼 쓰이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사람이 없던 시절이니까요.
지난 22대 총선의 민심도 우원식 의원의 협치 방식보다 강한 심판을 요구했다고 생각하며, 본인도 이에 동의합니다. 단순히 추미애 의원을 지지해서 상대를 수박으로 지칭하는 게 아니며, 빨갱이라는 표현으로 변질해서 이야기하지 마세요.
민주당에 표를 준 사람들의 민심이 그랬다는 건 백번 천번 동의합니다. 저도 그랬고요.
그런데 200석을 못 넘긴 상황에서 추미애의 방식으로 거부권을 넘길 수 있나요? 여기 대답을 못 하면 강한 심판이고 뭐고 의미가 없는 겁니다.
의원들도 이런 걸 고민한 결과 지금처럼 표를 던진걸텐데, 그게 본인 마음에 안 든다고 다 수박 딱지를 붙일 거면 시간이 지나면 모든 의원이 다 수박이겠죠.
네, 결과론적으로 200석에 의미대로 청풍명월님 주장이 맞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지난 21대 민주당 출신 국회의장이리면 어떨까요? 합의되지 않아서 패스트트랙으로 올라간 법안을 합의해오라고 계속 만류하는 국회의장이 불과 몇 일전 21대 의장이었습니다.
추미애 의원을 지지하고 우원식 의원을 비토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1. 22대 총선 민의는 협치가 아닌 심판임이 분명합니다.
2. 지난 원내대표였던 우원식 의원이 보여준 건 좋게 표현하면 협치겠죠. 과연 22대 총선 민의에 부합하는 정치인인가 생각해볼만 한 문제라는 겁니다. 즉, 우원식 의원이 수박이냐 아니냐가 본질이 아니라 개혁의 추미애를 비토하면서 우원식을 역선택하는 수박들이 행동으로 수박들이 실체와 힘의 과시가 여전했다는 점입니다.
3. 무기명 기표에서 들어난 것처럼 추미애 비토 정서가 확인되었다는 겁니다.
4. 무기명 기표에 의해 수박들의 집단 행동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5. 여전히 수박은 존재하고, 이들 중에는 대중적 인지도 또한 높은 수박 셀럽도 존재하고 이들은 지난 임종석 성동구 출마설에서 불거져 나온대로 민주당 경영권 탈취 시나리오가 사실인지 모르지만 잔류를 택했고, 이들이 포함된 수박들의 집단 행동으로 세를 확인시켜 주었다는 겁니다.
6. 그래서 이러한 민주당내 수박 개혁은 여전히 당면 과제로 남아 있다는 점이다.
7. 이러한 수박 개혁에는 아직도 이러다할만한 행동파 친명 의원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이재명 친명 의원이 없다는 점입니다.
8. 따라서 민주당 수박 개혁은 온전히 이재명의 숙제로 남아 있는 건 아닌지 슬픈 날이라는 점입니다.
수박들도 있겠지만 그 외에도 추미애에게 표를 안 줄만한 이유는 얼마든지 많지요. 제가 말한 추미애가 일이 되게 만들 방법이 없다는 건 그 중 하나에 불과하고요.
어떤 의원은 노무현도 배신하고 문재인도 배신한 추미애가 이재명은 배신 안하겠냐는 이유로 우원식한테 표를 줬을수도 있고, 어떤 의원은 평소에 평소에 독불장군 스타일이던 추미애의 모습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럴 수도 있고(이게 속시원해보여서 저희한테는 장점이지만, 같이 일하는 의원들한테도 장점일까요? 반대로 우원식이 의원들 사이에서 스킨십이 좋은 것도 많이들 알고 있는 이야기고요. 이것도 결국 사람 하는 일이란 겁니다)……, 추미애정도 중량감을 가진 사람을 이재명이 컨트롤하기 어렵다는 인식도 있었을 수 있고, 이유를 찾으려고만 하면 얼마든지 떠올릴 수 있습니다. 추미애 비토 정서의 원인을 수박에서 찾는 건 결국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의견을 가진 사람은 수박이라는 낙인찍기에 너무 몰입중이시라는 생각을 벗을 수가 없네요.
제 글의 핵심은 22대 총선 민의는 굥 정부 심판이고, 협치로 통하는 우원식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며, 우원식에 대한 정치적 스탠스는 일반인보다 민주당에서 더 잘 알고 있을텐데 우원식으로 결정되었다는 건 총선 민의와 다르다는 점입니다. 우원식이나 추미애를 두고 수박 여부를 결정하는 게 논점이 아니고 이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으로 수박 여부가 논점도 아닙니다.
언급하신 추미애의 강성 이미지보다 좀 더 유연한 우원식이 표를 주었다는 댓글이 바로 총선 민의와 어긋나는 민주당내 결정이고 이러한 행동이 바로 수박이라는 점입니다. 무기명 기표이니 어떤 의원이 어떻게 기표했는지 알수 없으나 민의와 다른 행동을 했으면 그게 수박입니다. 즉 어느 개개인의 의원이 수박이다 아니냐가 아니라 민의와 다른 행동을 하면 누구든 수박이라 생각되고 이것은 낙인이나 마녀 사냥과는 다른 겁니다.
계파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자기 정치에 치중 안하며 진실성 있는 민주당 의원들이 당내에선 상대적으로 열세 입니다
국민들의 뜻과 달리 민주당 의원들 과반수 이상은 계파와 상관 없이 여전히 변함없이 국힘과 협치를 원하고 있는거죠
추미애 국회의장이 최선 이었지만 우원식이 아닌 친명이라는 정성호가 되었다고 더 괜찮았을까요 그것도 아닐 것 같습니다
우원식이 된 이상 어쩔 수 없고 적어도 박병석,김진표 보다는 좀 나을 겁니다 어차피 국회의장은 당원 여론대로 된 적이 거의 없죠
지난 22대 총선의 민심은 협치가 아닌 심판이라 생각하고 저 역시도 여기에 동의합니다. 그러면 우원식이나 정성호가 언급될 인물은 절대 아니라는 건 댓글 작성자분도 잘 아시리라 생각드는데요.
결과론적으로 무기명 기표와 추미애 의장 탈락이 주장하신 댓글이 맞습니다만.
cirrus님도 언급하셨지만 무기명에 의해 확인된 당원과 동떨어진 수박들의 집단 행동과 같은 무기명 기표에서 드러난 의석수 입니다. 절차를 기명 기표로 바꾼다 해서 민주당의 수박들이 사고의 전환이 아닌 더더욱 교묘히 위장과 은폐만 할 것입니다(이번 우원식 의원의 의장 선출도 우원식 문제에 그치지 않고 민주당내 수박들이 개혁적 추미애를 비토해 집단적으로 우원식을 역선택했다고 봐야 하니까요). 즉 민주당을 쇄신하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닐 겁니다. 그래서 그 민주당내 수박 척결과 쇄신의 무게가 너무 클 것이고, 그 무게를 온전히 이재명 혼자 들고 가야 하나....(도움되는 친명이 없으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끔찍한 시나리오죠. 정말 그렇게 되면 민주당은 자멸의 길로 가겠죠. 총선을 거쳤지만 행동파 친명 그룹은 대부분 낙선/낙천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수박들은 여기에 사활 걸었던 거 아닐까 했었습니다. 즉 친명은 모두 막을 수 없으니 손발이 될 인사들만이라도 최소화 하자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소기의 목적도 달성되었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수박 셀럽들 중심으로 탈당하지 않고 잔류를 택했다고 보여집니다. 소위 민주당 경영권 탈취 시나리오겠죠.
어쨌든 법사위가 되었든.....추미애 의원이든...행동하는 친명인사가 위원장이라도 맡아서 이재명 당대표를 도와주었으면 좋겠는데, 떠오르는 인사가 없을 정도로 너무 없어서 슬픈 날입니다.
이동형애기가 맞았어요 실제 21대국회에서 수박이 아닌민주당 의원은 20명도 안되었습니다.
15명정도도 잘 봐준거라 봅니다.
이번22대도 쉽지않겠어요 절반이 넘게 당원들 간절함 무시하고
이재명을 견제할려고 반기를 들었네요
수박의 실체를 확인한 이상 앞으로도 정말 쉽지가 않을겁니다.
네, 이동형 작가는 그나마 수박과 똥파리 빼고 친명만 추린 게 아니고 반명하지 않는 정도의 의원이 10여명이라고 했죠. 설마 설마했지만 이미 여러차례 증명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고민정과 임종석을 필두로 민주당 경영권 탈취 시나리오가 총선 전부터 나왔었으니까요.
1. 지금의 22대 총선의 민심은 협치가 아닌 심판이니 우원식 의원이 적합한가에 의문이었구요.
2. 우원식 선출이 개혁의 추미애에 대한 비토 정서에서 기인한 수박들의 집단 행동의 표출이라 보기 때문에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즉 우원식 = 수박이라는 단정적인 주장이 현재까지는 아닙니다. 이는 우원식 의원이 의장하면서 밝혀질 것이지만 지난 원내대표시절 보여준 그의 정치행보는 지금의 22대 총선 민의를 전하는데 적합한 인물이 아닌 정도의 판단일 뿐입니다.
3. 추미애 비토 정서로 확인된 이번 민주당내 수박들의 집단 행동은 22대 의회에서도 민주당과 이재명 당대표를 여전히 힘들게 할 것이다.
4. 그리고 소위 수박 셉럽들이 민주당 경영권 탈취 시나리오를 실현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누굴위해 그러고 다니나요???
네, 제 의견은 언급하신 인터넷 의견은 아닙니다. 수박 셀럽의 당권 탈취 시나리오는 임종석 성동구 출마설 때부터 언급되던 루머이긴 합니다. 그리고 수박들의 강성 그룹은 친문에서 대선 후보가 나오거나 소위 협치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것이었고, 그 결과 그게 이낙연 이었던 것이죠.
네, 슬픈 날입니다.
왜 더 강하게 투쟁하지 못하냐를 탓할 순 있지만, 수박으로 돌리는 건 선을 많이 넘네요.
22대 총선 민의는 분명 굥정부 심판임에도 협치의 우원식을 택한 걸 두고 해석이 다르니 설득되지 않을 것 같아 님의 의견으로 존중하겠습니다.
지지자들이 개혁하라고 뽑아줬더니 표달달하게 드시고 개혁외치는 이대표와 당원들 의사에 반하는 행동을 관철... 그게 된다는게 수박이 반을 넘는다는 증명 아닐까요...
지금 결과는 강한투쟁은 아니고.. 수준이 아니죠.
선거철만 되면 절하다가 고개 뻗뻗해지는 것들도 문제지만 개혁하고 심판한다해서 뽑아줬더니 시간나면 협치해서 함 생각해볼겡~ 이러고 있는거죠.
그냥 사기입니다. 내가 호군가?를 자문하게 되요
민주당 지지자들의 비토를 제일 좋아하는 게 국짐당과 국짐당 지지자들 아닐까 싶네요.
전 민주당을 딱히 비토할 생각도 없고 가용가능한 최선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어차피 제 표받을 일도 없는 애들에겐 더 관심 없구요.
우리가 달달하게 살아도 쟤들은 계속 지지함 개꿀... 이런거 더 나은 선택이 있지 않으니까 참은건데...
결국 더 빨리 개혁해서 더 빨리 내가 바라는 세상이 오는 방법이 뭘까... 생각해 보건데,
조국혁신당으로 저같은 사람이 한 25%라도 가서 민주당에게 너희는 개혁이 맞느냐고 끊임 없이 비교되는 발안을 하고 묻는게 더 나을 수도 있지 않겠냐 생각하게 되는거죠. 눈 반쯤 감고 아이고 따시다 하려는 분위기인데 상어좀 풀어놓고 싶습니다.
물론 매국이 나쁜거지 딱히 보수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제가 취향은 개혁, 단죄 이런쪽이라,
생각나면 함 개혁 좀 할 수도 있고요 협치 쫌 생각해봐야겠고요... 이런건 그냥 못 두고 보겠네요.
분명 저는 3년은 너무길다...고 외치길래 표줬습니다. 근데 자리펴고 눕는 놈을 의장으로 지들 손으로 뽑네요. 그건 사기죠. 사기당하고 어떻게 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대충 이쪽입니다.
그냥 다 버리고 이재명 중심으로 신당 창당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깔끔하게 민주당을 낙엽이처럼 놓아줄수 있을듯합니다....
네, 게시글에 언급한대로 이재명 당대표 출마시 전 이재명 창당을 주장했었고, 수박이 원하는 거다 혹은 갈라치기다 심지어 제게 수박 인증이라는 분도 계셨습니다. 총선결과가 민주세력 승리로 마무리되어 수면 아래로 들어갔지만 결국엔 첫 단추부터 굥정부 심판이라는 민의를 져 버린 것이라....그리고 왜 수박 청산의 가능하지도 않을 듯 한 험한 길을 행동하는 정치 동료 없이 이재명에게만 숙명이라는 식으로 강요하는 스탠스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 애초에 국회의원의 위치에 오르는 사람들의 기본 정체성은 수구에 가깝기에 민주당도 애초에 수박밭이었다.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 돌연변이(?)같은 분들이 등장하면서 반대급부로 수박들이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 여차저차 해서 수박들이 찍혀 나가리되면서 수박이 줄어드는 것 처럼 보인다.
- 그러나 여전히 당 내부에 있는 사람들의 다수는 수박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 국운과 국민이 박복하네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시민이 아닌 서민을 바라보는 이재명이 있다고 희망의 끈을 놓치 않고 있습니다.
시민이라는 단어로 진보세력에게 도덕적 자부심을 심어주는 정치 세력이 있어 지지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힘든 서민의 삶을 자신의 정치적 가치로 행동하는 정치인은 이재명이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이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 생각이 점점 더 굳어지는 하루네요.
슬프고 화도 나지만, 지금 시점에서 조혁당으로 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직 조혁당의 현실에서의 정치력을 검증 받아 본 적 없고, 영입된 인사들도 정치력을 검증되지도 않았습니다. 즉, 현실 정치력이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노동자, 서민, 농어민 등의 대한민국 절대 다수의 국민을 섬기는 정치 가치를 중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조혁당의 정치 가치는 민생 정치와 결이 다르다고 생각해 조혁당에 대해 큰 관심이 없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아직 클리앙에 남아 계시네요. 오로지 이재명 당대표만 보고 가야죠.
당적만 같았지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네요.
민주당이 등신인줄 알았지만 현실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을 등신 만드는 놈들이 아직도 그득그득 한거 같습니다.
소위 민주당 스펙트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민의와 다른 행동하고 있거나 품고 있는 수박들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수박 수괴 4인 들도 언론에 나오면 항상 다양한 정치인 그리고 민주당 스펙트럼과 개혁 법안의 입법 과정에 대해 민주적 절차 운운했었습니다.
선거 끝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민의와 다른 결정을 합니까?
국짐당을 두고 민주적 절차를 이야기하는 것도 코미디지만 잔류하고 있는 수박들을 두고도 민주적 시스템 공천도 사실 되도 않는 이야기였고, 이를 치룬 이재명 당대표가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단식투쟁과 살인미수 사건에서도 보았지만 병실에 누워 있는 이재명 당대표 병문안 와서 협박성 회유가 있었다는 것도 언론 보도를 통해 있어왔었던 것도 사실이었으니까요.
22대 국회 상임위와 개회되면 우원식 의장과 22대 국회의원들의 성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겠죠. 슬프고 화도 나지만 좀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