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이 당내 지지 세력이 많았죠....
추미애 의원이 되면 여권 청와대랑 불편할거라 지레 겁먹은 의원들 많을거라 봤는데...
역시 쉽지 않네요..
법무부 장관때도 도와주는 의원들 없었잖아요.
이재명 사당화? 웃기지도 않는 소리죠....진짜 어렵게 이끌고 있는 겁니다. 목숨 걸구요...
추의워님은 이래된거 법사위 가셔야겠네요....쩝
우원식은 겁나 압박하자구요... 헛짓 못하게
소용 없더라도....
우원식이 당내 지지 세력이 많았죠....
추미애 의원이 되면 여권 청와대랑 불편할거라 지레 겁먹은 의원들 많을거라 봤는데...
역시 쉽지 않네요..
법무부 장관때도 도와주는 의원들 없었잖아요.
이재명 사당화? 웃기지도 않는 소리죠....진짜 어렵게 이끌고 있는 겁니다. 목숨 걸구요...
추의워님은 이래된거 법사위 가셔야겠네요....쩝
우원식은 겁나 압박하자구요... 헛짓 못하게
소용 없더라도....
결국 민주당 놈들도 똑같다 소리 나오게 만드네요
아휴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민심의 민의 뜻을 저버리네요
괘씸한 것들
우의원이 국짐에 이끌려 다니거나 양당 합의 운운하면서 개혁입법을 가로 막을 사람이 아닙니다.
지켜보시고, 비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믿고 지켜보겠습니다.
근데 다른 글 보니 이 분 검수완박에 반대했었던 이력이 있군요?
검수완박에 반대하고 검수중재안으로 가자고 한건,
국짐에 끌려다닌게 아니라 본인의 의지였나보네요.
지금까지 협치 운운한 정치인들도 다 본인 의지였죠.
우 의원은 “앞으로의 국회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국회가 될 것”이라며 “국회의장의 역할은 사회자가 아니고, 중립은 몰가치가 아니다”고 했다.
지난 170석 승리 후의 그 자승자박을 다시 보는 듯한 기시감이 느껴지네요...
지금은 진짜 혁명에 가까운 매운맛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국회 개원 첫 회기부터 추의원이 국회의장을 해서 22대 국회의 틀을 확실히 잡아놓고 윤가놈을 짤라버렸으면 더 없이 좋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후반기 국회의장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우원식의원도 잘 해주리라 기대해 봅니다.(그 입에서 '협치의 협'자만 나오기만 해봐라.... -.-*)
허나 제가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은 을지로위원회인가하는 그 그룹이 민주당 내의 또 다른 기득권 세력화 해서 개혁에 걸림돌이 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입니다.
뭐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은 당내 의원들이 잘봐줘서 당대표 된줄 아십니까?.... 문통 당대표 될때도 당내 의원들은 다 싫어했습니다.... 당대표는 당원의 뜻으로 되는 겁니다...
수박명단 없나요?
이런 것조차 쉴드칠 일이 과연 맞는 건지,,, 이건 다음 선거 때 가서 보면 알겠죠.
추미애가 단한표도 못받았겠죠
친명이 안찍어줬는데 그러면 친문이 추미애를 찍어서 77표받았나요?
그러니 마찬가지로 친명을 표방해서 표 갈라먹기 될뻔 한 경쟁자가 알아서 사퇴하는 일이 벌어진 거구요.
당장은 이재명 사당까지는 아니니까 이런 양상이 벌어진 거구요. 정치 한두해 관전해 본 것도 아닌데 왜 순진한 척 이러십니까?
그래서 이재명 대표가 악당이라는 이야기도 아니고, 주미애 의원이 무슨 나쁜 정치의 희생양이라는 것도 아니고,,, 원래 정치가 저렇게 돌아가는겁니다. 무슨 동화속 왕자님 이야기처럼 이상적이고 순수하게 돌아가는 게 아니에요. 정치를 현실 속 이야기로 내려놓고 지켜보는 것도 세상을 바라보는 바람직하고 올바른 여러가지 관점들 중 하나일 겁니다.
그런것도 용납하지 못하는 경직성으로는 앞으로 벌어질 다양한 변수나 사건들을 바라볼 때 아무것도 감당하지 못할거에요.
제말은 명심이 추미애견제였으면 추미애는 단한표도 못받았다는겁니다
추미애가 받은 72표가 초선들이 몰아찍어줘서 받은겁니다 초선들은 죄다 친명이고요
그런데 재선의원들은 친명이든 친문이든 아무도 추미애를 안찍어줬죠
이건 이재명이 그냥 강한 메세지를 안내었다는 소리로 보여집니다
막말로 이재명이 의원 카톡방에 추미애 지지선언했으면 추미애가 의장 되긴했겠죠
반대로 했으면 추미애는0표입니다
조정식과 정성호 의원이 드랍된건 이재명이
시켜서 한게맞는데 하두 당원들이 추미애를 밀고
이둘을 악마화시키니 보호차원에서 한층물러나라
한걸로보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시켜서 조정식 정성호 드랍된 걸 인정하면서도 그런 행보에서 보이는 의중은 인식을 못하시는거 보면 어지간히 이재명사랑에 씌이신겁니다.
추미애 견제를 위해 찐명 둘 사퇴시키고
친명 우원식을 밀어줬다고 주장하시는건가요?
전화돌려서 말한게 아니면 구체적으로 뭐가 어떻게 된건지 다 말할 수 있어요? 못하잖아요
이게 무슨 영화인줄 알아요? 클리셰마냥 이런 상황에는 이렇게 된다는게 정해져 있는거에요? 정말 오만하네요
그냥 명심말고 다른 영향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게 이상적인 말인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자기가 하는 예측만 정답이고 다른 사람들은 이상적이라니
이상적인 정치 정말 별거없군요
“그냥 명심 말고 다른 영향이 있을 수도 있어요”
네, 거듭 말하고 있는데 저도 동의해요. 다른 영향이 있을 수도 있죠. 그런데 명심이 확고하게 추미애(아니면 당원들 뜻을 존중하는 방향?)에 있었으면 결과가 이렇게 될 수가 없다는 건 인정하고서 대화를 해야겠죠?
이런 결과가 나오는 과정에서 명심의 영향은 전혀 없다고 주장하려니 삑사리가 나기 시작하는겁니다. 참 이상해요. 이런 개별적인 사안에서는 명심이 당원 뜻하고 방향이 다를 수도 있는거죠. 매번 사안별로 방향이 다르다고 그때마다 분노를 하는것도 이상하고, “우리 대표님은 연루되지 않았어”라고 변호를 하려는것도 밖에서 보면 진풍경이 될 수 밖에 없는겁니다.
명심이 추미애에게 있다면 결과가 얼마나 더 달라졌다는건가요? 예를 들어 그 상황에서 이재명을 좋아하는 의원들이 한두명 표를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였다고 생각해봅시다
그걸 보고 님이 명심에 따라 이런 결과가 나온 것 이라고 하면 웃기지 않겠어요? 님 논리가 웃긴거는 명심에 따라서 굉장히 엄청나게 결과가 달라진 것처럼 얘기하고는 슬슬 말바꾸기를 하고 있다는겁니다
이재명대표가 전화를 안 돌렸으면 대체 어떤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했는지나 설명하세요 왜 대답은 못하고 말돌리시죠? 순진하니 뭐니 사람 무시하셨으면 대답은 제대로 하셔야죠
이미 결과가 이리 나왔는데 결과가 크게 달라진게 있니마니 뭘 말바꾸기네 뭐네,,, ^^
이런 중요한 사안에 팔짱 끼고 방관해서 나온 결과에도 아무런 책임도 없다는 말이 말인지 뭔지,,, 애초에 당대표의 그런 태도를 보고 민주당국회의원들이 어떤 시그널로 받아들였을지를 논하기 이전에 참 정치를 뭐라고 생각허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어쨋던 제가 대화를 더 이어갈 게 없겠다는 건 알겠네요.
지지자가 이러니 이재명 대표는 앞으로도 계속 이래도 되겠네요. 이거 참 대표님께 축하드려야겠어요.
이런중요한 사안에 책임 어쩌고 -> 지금 논지는 명심이 이 결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근거가 뭐냐는 건데 논지에서 벗어난 것 자체가 님이 논리적으로 말할 수 없다는 근거가 되죠
만약 그 근거를 님이 제시할 수 있으면 어째서 님이 그러고 있을까요? 님이 생각해도 웃기죠?
지지자가 이러니 이재명 대표는 앞으로 -> 저는 이재명대표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자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표가 잘못한게 있으면 비판할거에요 실제로 비판하는 것도 있구요 그런데 비판을 하려면 근거가 있어야할텐데 님은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망상을 하고 있다는게 문제인거에요 제가 이재명대표의 무조건적인 지지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님이 그렇게 망상한것처럼요
님이 적은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님은 제 댓글에 대한 반박을 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어떤 사람일것이다 라고 혼자 망상해서 글을 적고
정치적으로 이럴 것이다 혼자 망상해서 글을 적고
결국 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도 혼자서 단정 지으니까 틀리셨잖아요
일반인 생각 하나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사람이
복잡한 정치사에 대해 다 안다는 듯이 우월감 느끼고 다른 사람을 깔보니 정말 웃기기만 합니다
추미애 낙마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근거가 뭐냐. -> 결정적인 역할을 적극적으로 자임하지 않으면 책임이 없다는 것이냐.
이재명 대표가 다른 당 대표도 아니고, 이제 막 총선 승리해서 모든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다 당대표만 바라보고, 국회의장 후보들이 추미애의원 빼놓곤 하나같이 명심만 내세우는 상황인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근거가 뭐냐”라고 백날 항변해보세요. 그런 항변과 근거요구가 먹히는 건 이재명 지지자들 중에서도 소수일테니.
반박을 하는데 반박을 하는게 아니라 하고, 뻔한 사안인데도 상상력과 뇌피셜이라 하고,,, 너무 전형적인 모습이신데 도리어 제가 웃기다고 하시니,,, 저도 여기까지만 할게요. 이렇게 말을 해도 깨닫는게 없으시면 뭐 어쩌겠나요.
적극적으로 한게 없는데도 의원들이 선택한거는 그냥 각자가 선택한거나 다름없는 겁니다
물론 이재명대표에게 도움이 되는 쪽과 자신의 이해관계가 맞아 그런 선택을 한 의원도 있겠죠
근데 그게 이재명대표가 지시한건 아니잖아요?
제가 추미애의원을 지지하면 그게 추심인건가요? 그냥 제 마음이 그런거죠
왜 단어로 상황을 왜곡하고 망상을 펼치시나요?
근거가 있는 상황에서 그러면 그냥 맞겠거니 하죠
그래서 근거 가져오라 했더니 책임이니 뭐니 딴소리나하고
근거를 못 가져오면 그냥 입 다무세요 진짜 웃깁니다
진짜 찐명은 정성호입니다
수박이 이재명에 반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생각하시나봅니다.
수박은 "민주당원의 개혁의지에 반하는 정치인"입니다.
민주당에 추미애 및 몇몇을 보고 지지하고 있는데... 우원식따위가... 참나...
추미애가 의장이 되면 약간 손해보는 부분도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민심과는 동떨어진 부분에서 아쉬울순 있는데 지켜보면 될것 같습니다.
하반기때 추장군의 추친력이 필요한 시기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자기가 보수에서 살아남으려면 보수가 요구하는가 하나는 들어줘야죠!!
문파들 앞으로 안전하진 않을껍니다 니들 목이 달렸어 일쳐하라고!!
뽑힌 자도 뽑은 자들도...
정말 실망이네요 민주당...
그놈이 그놈이란 얘길 또 듣고 싶은걸까요
당원만 바라보는 추미애...
지금 이게 중요한게... 좋고 나쁨을 떠나서
당원의 뜻이 개무시되었다는게 정말 충격입니다...
우원식 당심이 1프로?
추미애 당심이 70프로?
당심 1프로 짜리가 70프로를 이겼다라...
이거... 시사하는바가 정말 우려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