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공이산님 어떤분들은 복음 병원이라고도 하시는것 같았어요. 고신의료원=복음병원 흠.. 어쩌면 저분 살아계셨을때 같은 병원 아래에서 생활?했을것 같아요. (입원도 했었어서) 뭔가 기쁘네요.
침묵하고싶지않네
IP 118.♡.10.116
05-16
2024-05-16 12:43:22
·
저런 분이 있었다는 게 신기하네요. 굥 뽑는 나라에서
조미카엘
IP 128.♡.199.42
05-16
2024-05-16 13:30:32
·
어릴때 아파서 입원 했을때 직접 뵈었던... 청십자 의료보험은 정말 큰 도움을 주었었죠...ㅠ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79.85
05-16
2024-05-16 14:04:42
·
저런 분이 진짜 예수고 부처죠.
이명박같은 놈은 지옥가야합니다.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05-16
2024-05-16 14:12:00
·
사랑과 희생이 느껴집니다...
viper_JS
IP 172.♡.95.31
05-16
2024-05-16 14:36:46
·
히포크라테스를 만나면 좌파라고 욕할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viper_JS
IP 172.♡.122.175
05-17
2024-05-17 17:38:14
·
@svpersonic님
윌프레드
IP 218.♡.204.66
05-16
2024-05-16 15:44:23
·
드라마 허준의 유의태가 생각이 나네요. 첫째도 병자,둘째도 병자..그리고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이것말고 의원이 가질 소양이 필요없다고 했던 .....훌륭하신 분이네요.
오차원고양이
IP 117.♡.23.21
05-16
2024-05-16 15:58:18
·
세상 사람 대부분은 이기주의자거나 개인주의이기에 이런 이타주의자들이 빛나는거죠. 이런 분을 멋지다 하고 본받고 싶다고 해도 우리 대부분은 부와 명예의 기회가 왔을때 절대 이타주의자가 되지 못하죠. 인간의 도덕성을 보면 우리는 그리 대단한 동물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거
IP 59.♡.3.8
05-16
2024-05-16 16:11:43
·
의사만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UnderTech
IP 110.♡.46.120
05-16
2024-05-16 16:12:56
·
2000년도 초반에 KBS에서 저 분 다큐를 했는데 어떤 분이 예수가 의사로 살았다면 저 분과 동일한 삶을 살았을거라고 평가하시더군요. 평양에 부인과 4남매를 남겨두고 장남과만 월남하셔서 홀로 생활하시다가 이산가족 상봉 만남이 있었는데 정부에서 특혜를 준다고 했는데 내가 가면 누군가가 다른 분이 못간다고 거부를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3차 상봉때 갈수 있었는데 그게 무산되는 바람에 쓰려지셔서 한쪽 마비가 오셔서 생활하시다가 결국은 가족을 못 만나고 돌아가셨죠. 그 이후 장남이 평양가서 어머니 만났는데 그 어머니도 몇년뒤 세상을 떠나신.
키코키코
IP 221.♡.210.38
05-16
2024-05-16 16:51:13
·
선한 영향력과 희생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장기려 박사님처럼 되고싶은 많은 근로자분들이 본인의 월급을 반납하면 존경받을 수 있을겁니다.
SANGSANG-GD
IP 58.♡.21.133
05-16
2024-05-16 17:01:53
·
저분이 훌륭하고 고귀한 모범을 보이신 분이죠.. 의사 이전에 인간으로서.. 저분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는건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의사
의인
훌륭한 분...
장기려 박사님
신앙으로 사회에 불을 밝히는 몇몇 분은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문익환 목사님, 장기려 선생님, 이태석 신부님 등.
대부분의 의사는 의사 증원되면
자기 수입이 줄까봐 환자 놓고 파업합니다.
네 자신을 알라는 말이있죠...
미래에 자기 수입이 적어질것 같다고 .. 환자 팽개치고 드러눕는 전공의 따위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느껴집니다.
그야말로 빛과 소금 같은 분입니다
의사를 돈 버는 수단으로 여기는 의사들과
생명을 귀히 여기고 배운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의사들의 차이입니다.
안찰스 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옆에 바다있고 앞뒤 건물 모습이 고신대병원 느낌이네요. 예전에 거기 자주 갔었는데 그땐 제가 어리기도 했고 장기려 선생님이 세우신 병원인줄은 몰랐어요...
흠.. 어쩌면 저분 살아계셨을때 같은 병원 아래에서 생활?했을것 같아요. (입원도 했었어서) 뭔가 기쁘네요.
청십자 의료보험은 정말 큰 도움을 주었었죠...ㅠ
이명박같은 놈은 지옥가야합니다.
이기주의자거나 개인주의이기에
이런 이타주의자들이 빛나는거죠.
이런 분을 멋지다 하고 본받고 싶다고 해도
우리 대부분은 부와 명예의 기회가 왔을때
절대 이타주의자가 되지 못하죠.
인간의 도덕성을 보면 우리는 그리 대단한
동물은 아닌것 같습니다.
3차 상봉때 갈수 있었는데 그게 무산되는 바람에 쓰려지셔서 한쪽 마비가 오셔서 생활하시다가 결국은 가족을 못 만나고 돌아가셨죠. 그 이후 장남이 평양가서 어머니 만났는데 그 어머니도 몇년뒤 세상을 떠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