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 5발자국도 안되는 그런 의미없는 신호등 달린
횡단보도 이런건 무단횡단 하면 이해라도 하지
6차선 대로를 무단 횡단하는데 뭔 깡인가 싶습니다
여기가 무단횡단 맛집인지 자주 하는 모습을 보는데
오늘도 무단횡단 하면서 유턴 하는 곳에 한참 서서
무단 횡단 마무리 하는 노인을 보면서 내가 운전자면 겁나서
운전하겠나 싶은게 꿀밤 때리고 싶어졌습니다
근방에 대학병원이 있어서 현지직송 가능해서 그런가
무단횡단 맛집이...
가끔 한 5발자국도 안되는 그런 의미없는 신호등 달린
횡단보도 이런건 무단횡단 하면 이해라도 하지
6차선 대로를 무단 횡단하는데 뭔 깡인가 싶습니다
여기가 무단횡단 맛집인지 자주 하는 모습을 보는데
오늘도 무단횡단 하면서 유턴 하는 곳에 한참 서서
무단 횡단 마무리 하는 노인을 보면서 내가 운전자면 겁나서
운전하겠나 싶은게 꿀밤 때리고 싶어졌습니다
근방에 대학병원이 있어서 현지직송 가능해서 그런가
무단횡단 맛집이...
이시대를 현역으로 사셨던 분들이라... 무단횡단이 상식이라 보면 됩니다.
언젠가는 운이 없는 날이 오겠지만, 그건 나중일이니까요.
거리가 떨어진 횡단보도까지 걷는 것이나 신호대기 시간을 서 있는 것도 에너지 소모가 상당하기 때문에 기피하는 측면도 있을 겁니다.
잘못된 행동은 맞지만
‘현지직송’이란 표현이 더 처참해 보이네요.
쳐죽어도 싼짓을 해서
죄없는 사람 인생 꼬이게 하는데
현지직송이 뭐가 처참합니까?
산지직송도 어울리는 판에요.
그냥 나는 갈길 간다 이죠
과거 말로 사고나면 누워서 돈 헤아린대는
이상한 말을 아직 가지고 있는 사람 제법 있습니다
노인중 사고나서 아픈게 돈헤아리는 것 보다 몊백배 더 고통스럽고, 노인 사고는 보상금도 많지 않은데
과거에서 못 벗어 나더군요
아파트 단지 지나다보면 무단횡단은 일상 입니다
날벼락 맞은 운전자는 아무 불이익을
안받게 해줘야 합니다.
늙어서 못난 노인들이 되지요
오는차 안보고 심지어 반대차선 차오는지 보면서 그냥 뛰어드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게다가 밤에 검은 옷입고 저러면...아휴 피곤합니다
가끔 보는데 아찔해요
노인비하의 뜻은 아니니 오해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