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st님 이해를 전혀 잘못하신겁니다. 하이브 측 주장은 어도어가 4~5월 여론전을 미리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론전을 시행하면 주가가 내려갈거라서 미리 팔았다고 하는거에요. 자기들 감사를 미리 예측해서 판게 아니라요. 하이브는 이 여론전에 대한 정보를 미리 얻었기 때문에 감사 착수한거구요.
3월 16일: (감사 36일 전) L 부대표 - “어도어 분쟁 이슈가 되면 엄청 빠질 것이다” 하이브 주가폭락을 예견 민 대표 - “당연”
4월 3일: (감사 19일 전) 민 대표, S부대표, L부대표, K 사내이사 단체 카톡방 L 부대표 - “소송전으로 가면 주가 나락가는 거라 소액주주들이 소송걸고 싶다 이런 얘기 나올 거고…이런 애들이 붙어주면 하이브 괴롭죠 상장사로서”
4월 15일: (감사 7일 전) S 부대표 하이브 주식 950주 처분 평균 매도단가는 21만4605원
4월 16일: (감사 6일 전)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 - [하이브의 경영 부실과 어도어 차별대우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이른바 '2차 메일'을 보냄
4월 18일: (감사 4일 전) 민 대표, S부대표, L부대표와 다른 경영진들과의 단체 대화 L부대표 - “공정위 -> 여론전 -> 소송”을 언급 L부대표 - “직접 손에 피 안묻히는 방법은 공정위 -> 기자에게 흘려주기 -> 주가 폭락 -> 소액주주들이 소송하게 만들기“
4월 22일: (감사) 하이브의 어도어에 대한 감사
4월 말: 하이브 주가가 19만원대로 급락
5월 14일: 민 대표, S 부대표 - "22일 감사에 착수할 것이란 사실을 당연히 알 수 없었다” 해명 S 부대표- “이사 중도금 마련을 위한 자금 마련에서 주식을 판 것이지 다른 목적은 전혀 없었다" 해명
하이브: S 부대표가 4월 16일 이메일을 계기로 여론전이 시작되면 하이브의 주가가 떨어지는게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4월 15일 전량 처분한 것으로 의심. S 부대표는 법령상 하이브의 자회사 임원인만큼 내부자에 해당. 따라서 어도어의 부대표 등 경영진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한 사실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하기로 결정.
하이브가 금감원에 보낸 요청서에 명시된 조사사유: 1.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기 위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가 다른 아티스트를 표절했다는 허위정보를 유포하는 등 사기적 부정거래를 저지른 혐의 2. 시세조종 행위로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혐의
현재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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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t
IP 14.♡.44.112
05-14
2024-05-14 15:20:32
·
「@물총새*if10001*님」 하이브 주가가 급격하게 떨어진것도 아니고 4월 22일입니다 어도어는 주식을 제가 왜 구분못합니까.. 어도어는 비상장 주식이고 사원 소유 주식은 꼴랑 2%입니다.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에 대해서도 회사의 주가 하락을 미리 인지하고 여론전 등을 공모했다는 이유로 금감원에 조사를 요청했다. 하이브는 감사에서 확보된 자료 중, 민 대표 등이 명시적으로 주가가 떨어질 것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다는 카톡 대화 내용도 확보해 증거로 제출하기로 했다. 지난 3월 16일 민 대표가 L 부대표가 나눈 대화 중 L 부대표가 “어도어 분쟁 이슈가 되면 엄청 빠질 것이다”이라고 주가폭락을 예견하자 민 대표가 “당연”이라고 답한 내용 등이다.
또 지난 4월 3일에는 민 대표, S, L부대표, K 사내이사가 모두 함께 있는 단체 카톡방에서 L 부대표가 “소송전으로 가면 주가 나락가는 거라 소액주주들이 소송걸고 싶다 이런 얘기 나올 거고…이런 애들이 붙어주면 하이브 괴롭죠 상장사로서”라고 말하기도 했다는 게 하이브 측 주장이다. 그는 또 4월 18일에는 “공정위->여론전->소송”을 언급하며 “직접 손에 피 안묻히는 방법은 공정위->기자에게 흘려주기-> 주가 폭락->소액주주들이 소송하게 만들기’ 라고 민 대표와 S부대표 등 다른 경영진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3월 16일: (감사 36일 전) L 부대표 - “어도어 분쟁 이슈가 되면 엄청 빠질 것이다” 하이브 주가폭락을 예견 민 대표 - “당연”
4월 3일: (감사 19일 전) 민 대표, S부대표, L부대표, K 사내이사 단체 카톡방 L 부대표 - “소송전으로 가면 주가 나락가는 거라 소액주주들이 소송걸고 싶다 이런 얘기 나올 거고…이런 애들이 붙어주면 하이브 괴롭죠 상장사로서”
4월 15일: (감사 7일 전) S 부대표 하이브 주식 950주 처분 평균 매도단가는 21만4605원
4월 16일: (감사 6일 전)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 - [하이브의 경영 부실과 어도어 차별대우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이른바 '2차 메일'을 보냄
4월 18일: (감사 4일 전) 민 대표, S부대표, L부대표와 다른 경영진들과의 단체 대화 L부대표 - “공정위 -> 여론전 -> 소송”을 언급 L부대표 - “직접 손에 피 안묻히는 방법은 공정위 -> 기자에게 흘려주기 -> 주가 폭락 -> 소액주주들이 소송하게 만들기“
4월 22일: (감사) 하이브의 어도어에 대한 감사
4월 말: 하이브 주가가 19만원대로 급락
* S 부대표는 법령상 하이브의 자회사 임원인만큼 내부자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딸기우유
IP 61.♡.232.112
05-14
2024-05-14 13:56:25
·
@fiat님 -하이브 감사 예정 정보를 이용했다는게 아니라 자기들의 하이브 공격 계획 정보를 이용했다는 겁니다. - 자본시장법상 내부자의 범위에 계열사 임원도 포함됩니다.
민희진 등 세명이서 주식이 떨어질거라는 논의한 적이 있고, 그 중 한명이 2억 가량 매도를 한건데, 내부자 거래로 볼 소지는 있어보입니다만, 민희진-하이브 간 분쟁에서는 곁가지 이야기 같네요. 확실한 배임의 증거가 있으면 그거나 잘 입증하면 되지 왜 이렇게 가지를 많이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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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본인들이 한 일들로 소송들어올거 알고 본인들의 주식가치가 떨어질거니 사전에 팔 계획한거죠
그냥 내부자료로 떨어질거 알고있으니 자신들의 돈을 지킨겁니다.
어도브는 공식적으로 주식을 팔수 없어요.
비상장 기업입니다.
이사 중도금 마련을 위한 자금 마련에서 주식을 판 것이지 다른 목적은 전혀 없었다
이사중도금에 해당 비용을 사용했는지 여부만 확인되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기사 다시 읽어보세요. 한참전 아닙니다.
그리고 하이브는 주장에 대한 근거자료로 카톡대화 등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하이브는 항상 증인 or 증거를 기반으로 기사를 냅니다.
반대측은 인사를 안했다, 안무표절해서 기분나쁘다, 개저씨 등
왜 저렇게밖에 대응이 안될까요?
오해라고하면 믿어줄 사람들이 있어서 그럴까요?
- 기사를 요약한 타임라인 -
3월 16일: (감사 36일 전)
L 부대표 - “어도어 분쟁 이슈가 되면 엄청 빠질 것이다” 하이브 주가폭락을 예견
민 대표 - “당연”
4월 3일: (감사 19일 전)
민 대표, S부대표, L부대표, K 사내이사 단체 카톡방
L 부대표 - “소송전으로 가면 주가 나락가는 거라 소액주주들이 소송걸고 싶다 이런 얘기 나올 거고…이런 애들이 붙어주면 하이브 괴롭죠 상장사로서”
4월 15일: (감사 7일 전)
S 부대표 하이브 주식 950주 처분
평균 매도단가는 21만4605원
4월 16일: (감사 6일 전)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 - [하이브의 경영 부실과 어도어 차별대우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이른바 '2차 메일'을 보냄
4월 18일: (감사 4일 전)
민 대표, S부대표, L부대표와 다른 경영진들과의 단체 대화
L부대표 - “공정위 -> 여론전 -> 소송”을 언급
L부대표 - “직접 손에 피 안묻히는 방법은 공정위 -> 기자에게 흘려주기 -> 주가 폭락 -> 소액주주들이 소송하게 만들기“
4월 22일: (감사)
하이브의 어도어에 대한 감사
4월 말:
하이브 주가가 19만원대로 급락
5월 14일:
민 대표, S 부대표 - "22일 감사에 착수할 것이란 사실을 당연히 알 수 없었다” 해명
S 부대표- “이사 중도금 마련을 위한 자금 마련에서 주식을 판 것이지 다른 목적은 전혀 없었다" 해명
하이브:
S 부대표가 4월 16일 이메일을 계기로 여론전이 시작되면 하이브의 주가가 떨어지는게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4월 15일 전량 처분한 것으로 의심.
S 부대표는 법령상 하이브의 자회사 임원인만큼 내부자에 해당.
따라서 어도어의 부대표 등 경영진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한 사실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하기로 결정.
하이브가 금감원에 보낸 요청서에 명시된 조사사유:
1.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기 위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가 다른 아티스트를 표절했다는 허위정보를 유포하는 등 사기적 부정거래를 저지른 혐의
2. 시세조종 행위로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혐의
현재 이렇습니다.
비상장 주식도 거래는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곳만 3군데가 넘는데요.
또 지난 4월 3일에는 민 대표, S, L부대표, K 사내이사가 모두 함께 있는 단체 카톡방에서 L 부대표가 “소송전으로 가면 주가 나락가는 거라 소액주주들이 소송걸고 싶다 이런 얘기 나올 거고…이런 애들이 붙어주면 하이브 괴롭죠 상장사로서”라고 말하기도 했다는 게 하이브 측 주장이다. 그는 또 4월 18일에는 “공정위->여론전->소송”을 언급하며 “직접 손에 피 안묻히는 방법은 공정위->기자에게 흘려주기-> 주가 폭락->소액주주들이 소송하게 만들기’ 라고 민 대표와 S부대표 등 다른 경영진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하이브 주식을 판것 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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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 S, L부대표, K 사내이사가 모두 함께 있는 단체 카톡방에서 L 부대표가 “소송전으로 가면 주가 나락가는 거라 소액주주들이 소송걸고 싶다 이런 얘기 나올 거고…이런 애들이 붙어주면 하이브 괴롭죠 상장사로서”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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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부대표도 "22일 감사에 착수할 것이란 사실을 당연히 알 수 없었고 이사 중도금 마련을 위한 자금 마련에서 주식을 판 것이지 다른 목적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게 해당안되면 앞으로 정말 많은 것들이 허용될것 같습니다.
당연히 해당하죠
미리 감사 들어올 거 알고 급하게 팔았다면, 부대표에 문제가 있을 순 있지만, 이게 경영권 찬탈과 맥락이 전혀 안맞는데요.
계획중에 언플시 하이브 주가하락으로 못버틸꺼다라고 했으니 같은 논조로 가는거죠.
하이브의 입장은 계속 동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어나는 일들과 밝혀지는 것들이 다 그 문서와 동일하게 가고 있어요.
하이브가 먼저 안터트렸으면 진짜 골로 갔을수도 있을겁니다.
분위기 파악하는데만 몇개월 걸렸을꺼예요.
어도어 주식을 매각한게 아니라 하이브 주식을 매각한건데.. 그리고 하이브 감사가 그 직후에 있다보니 주식매각자가 어떤 구체적인 행위를 했다고 보기엔 아직 무리가 있는 상황이고요 . 하이브가 먼저 선수친거라
거기에 애초에 하이브 임직원도 아니라서..
공매도리포트처럼 공격 직전에 해당회사의 주식을 매수/매각/옵션 거는 경우도 흔한편이기도 하고
다만 위법성을 떠나 하이브 주장이 맞다면 상징적인 사건이 될 수는 있겠죠. 어도어가 하이브를 공격할 타임라인을 짯다라는게 인정되니까요
직장인의 사담 또는 상상이라고 치부하던게 현실이 되는 순간일 수도 있겠네요.
하이브가 주장하는 문서가 사실이라면
어도브가 언플하면 하이브는 주가하락을 할것이고
주주들에게 항의 등 못버티고 항복할꺼다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기사에 나온 카톡 정황증거들도 보이는데
이걸 또 별개로 봐주는 관대함이 대단하다고 봅니다.
그냥 말이 안통하네요.
이 기사보고 쉴드를 칠수 있을까 했는데 도돌임표네요.
그냥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 싶은것만 믿는것 같아요.
기사를 요약하면,
3월 16일: (감사 36일 전)
L 부대표 - “어도어 분쟁 이슈가 되면 엄청 빠질 것이다” 하이브 주가폭락을 예견
민 대표 - “당연”
4월 3일: (감사 19일 전)
민 대표, S부대표, L부대표, K 사내이사 단체 카톡방
L 부대표 - “소송전으로 가면 주가 나락가는 거라 소액주주들이 소송걸고 싶다 이런 얘기 나올 거고…이런 애들이 붙어주면 하이브 괴롭죠 상장사로서”
4월 15일: (감사 7일 전)
S 부대표 하이브 주식 950주 처분
평균 매도단가는 21만4605원
4월 16일: (감사 6일 전)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 - [하이브의 경영 부실과 어도어 차별대우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이른바 '2차 메일'을 보냄
4월 18일: (감사 4일 전)
민 대표, S부대표, L부대표와 다른 경영진들과의 단체 대화
L부대표 - “공정위 -> 여론전 -> 소송”을 언급
L부대표 - “직접 손에 피 안묻히는 방법은 공정위 -> 기자에게 흘려주기 -> 주가 폭락 -> 소액주주들이 소송하게 만들기“
4월 22일: (감사)
하이브의 어도어에 대한 감사
4월 말:
하이브 주가가 19만원대로 급락
* S 부대표는 법령상 하이브의 자회사 임원인만큼 내부자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자본시장법상 내부자의 범위에 계열사 임원도 포함됩니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면서 꼼꼼하게 챙길건 챙기는 ㅎ
문서대로라면 큰일 도모하는 사람들이
정말 옹졸하게 깨알같이 다 챙겨먹은게 보여요.
관행이라면서 해먹은것들도 보이구요.
원래 있는 사람들이 더한게 국룰인것 같습니다.
그당시 재정상황 다 제출해야죠.
만약 통장에 여유돈 있는데 주식판거면 입증이 안되죠.
단체로 임원들이 모회사 공격하기 전에 단체 매도했다면 그 것 자체로 심각한 비위행이이며,
어도어의 배임 행위 유죄 여부를 결정하는 것에도 결정적이겠네요.
김건희가 수사받고 있는 도이치모터스도 자본시장법 위반 관련이구요.
진짜 윤썩렬때문에 나라도 개판인데 이런 사소한 주제에서도 비정상적으로 사고하는 분들 많네요....
일단 법 판단 이전에 당연히 엄청 부도덕한 행위인데 이것도 옹호가되나요
2억이 작은가요?
가만있으라고요?? 일단 뉴진스가아닌 민대표의문제입니다 가만있으면 오히려 하이브측이배임인데요??
기자회견을 보셨으면 뉴진스와 민희진을 나누는게 가능하세요? 뉴진스 이번에 도쿄돔 일정 마치고 긴휴가를 하이브에서 준다더군요. 컴백한지 얼마나 됬다고 자회사 아티스트 휴식을 줍니까 ?? 그냥 아티스트 망해라고 굿을 하라 하세요.
하이브가 민대표한테 멤벼들얘기는안하는걸로 하자고했잖아요 그런데 회견장에서 민대표가한거고요 다른아이돌 까지거론하면서요
님은 회사에그런퍄일이나왔는데 가만있을실건가요?
음~이런저런얘기해봤자 민대표는 그럴깜이아니다 라는말에 더할얘기가없네요 회견본게 서로틀리니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