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국회의장 두렵기는 한가보군요..
어느 글의 댓글에서 추미애가 노통탄핵때 웃었다고 하는데 웃어서 유명했던 영상이 박근혜입니다.
추미아는 웃은적이 없습니다.
이낙연이 웃었죠.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로 갈라치기하는데 추미애는 탄핵찬성표도 진짜 찬성해서 표결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변명하지 않고 진심을 담아 삼보일배를 하였습니다.
그 후유증으로 지금도 앉아서 다리를 모으지 못하죠.
제발 그런 되도않는 갈라치기 선동글에 동요하지 마세요..
갈라치기에 당하고 당하고 또 당하는거 지능 문제 입니다.
맞습니다.
또한, 웃었냐 웃지 않았냐가 중요하다는 것에 당하는 것도 지능 문제 맞습니다. 을사5조약을 웃지 않고 체결했으면 괜찮은 겁니까? 3선 개헌을 웃지 않고 했으면 괜찮은 겁니까? 12-12를 웃지 않고 진행했으면 괜찮은 겁니까? 3당 합당 때 웃지 않고 찬성했으면 괜찮은 겁니까?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을 구별하지 못하는 정치인을, 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할 때 웃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것으로 옹호하는 것에 속아 넘어가는 것은 지능 문제입니다.
국민 앞에서 쇼하고 다리 아프다고 하면 반성할만큼 했다고 해주는 분이 계신 걸 보면 추미애가 똑똑하긴 한 겁니다. 저 정도 잘못이면 삼보일배가 아니라 평생 공직을 맡지 않고 백의종군하겠다는 약속 정도는 지켜야 진짜 의도를 알 수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치하면 안 되는 게 명확한, 치명적인 잘못을 해도 법무부 장관 시켜줘, 국회의원으로 뽑아줘, 국회의장 후보에 차(차)기 대선 후보 얘기 나올 정도인데, 그 정도 대가에 삼보일배할 사람들 널렸습니다. 실제로, 민주화에 평생 + 목숨을 걸었다면서도 국민에게 불출마 약속을 하고 다음 날 바로 뒤집거나, 군사독재정권의 실체와 손을 잡게 하는 게 대한민국의 대통령 자리이고, 할러님 같은 분들께서 참 열심히 그런 분들을 다 뽑아주셨던 겁니다. 이런 걸 지능문제라고 합니다.
글쎄 대가가 명확한데 그걸 쇼라고 보지 않고 진심이라고 보는 것 자체가 지능문제라니까요? 그만하신다니 감사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8003CLIEN
https://archive.md/9wUXv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237599CLIEN
결국엔 얼굴마담처럼 당론을 따를수밖에 없었지만...
노통이 대통령 경선 할때 중앙정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노통의 손을 잡아주고 중앙정계 최전방에서 싸워준 사람도 추미애 입니다...
당시 거물 정치인들은 전부 정몽준을 지지했을때 거기에 맞서 강렬하게 맞서 싸운 거물급(물론 당시에 젊지만) 정치인은 추미애였습니다....
유시민도 문재인 대통령(당시에는 비서관 정도)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추미애였습니다...
그리고 노통 탄핵에 대해서도 사실 할말 참 많습니다
10몇년을 사과와 참회를 했고... 무엇보다 진정성으로 행동함으로 참회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시 노통께서도 좀 잘못한게... 결정적인 잘못을 한것 몇가지 되지요...치명적인...물론 결과론적인 이야기일뿐이만....
절대 당을 분리해서 않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천정배. 신기남. 정동영. 김한길...등등 그 쓰레기같은 넘들의 말을 듣지말고 추미애 말에 더 귀를 귀울였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젠장....
추미애는 끊임없이 조언하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그러면 않된다고...
사실 이부분은 좀 문통에게도 좀 ...아쉽습니다...
문통 집권초기에 청와대 인사 추천으로 아마 당시의 비서실장 임종석과 추미애 당대표의 청와대 인사들에 대한 갈등...
지나고 나면 결국 추미애의 말이 옳다... 전가의 보도처럼...
결국 추미애 대표 말 흘려듣고...끄레기 임종석 이낙연 등등에 휘말렸다고 밖에는 생각할수 없더군요....아쉽습니다..
여하튼 저는 추미애 만큼 당대표에서 아무도 하지않으려는 장관으로 백의종군... 아마 이재명의 목숨줄도 몇번은 구했죠...
추미애의 진심과 의로움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아마 노통의 탄핵때조차도 추미애의 입장 위치.. 저는 좀 이해가 갑니다...
그럼 반대한 설훈은? 이런얘기는 하지 않았으면...
당시 구민주당의 차기당대표로서의 추미애의 입장과 당시설훈 초선신참?과는 비교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추미애가 처음에 탄핵반대한다고 구민주당 원로들이 입에 개거품을 물었더랬죠... 젊은 신진 인물들에게 공천권 않줄거라고 협박도하고..
어찌되었던 그 기나긴 20년이 지난 이 순간까지도 추미애는 진심. 노무현정신을 무기로 참회를 하며 행동으로 보여주는 우리안에 진정한 보석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추미애 전대표야말로 아이러니하게도 노무현 대통령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는 참모습을 보여주신 분을 믿습니다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있으니 갈라치기로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고
그럴수록 믿음은 더욱 굳건해지는 것이지요
어떤 女ㄴ은 개사과나 올리고
뻔뻔스럽고 거짓 사과를 가증스럽게 하고
반성도 없이 계속 받아 쳐묵 쳐묵하고 있는 인간 말종 쓰레기와 비교 대상이 안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