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이미 소프트뱅크와 합자사가 되면서 이사진 대부분이 소프트뱅크 이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시작이 된 것은 지금의 일이 아니고 4년 전의 일이고, 지금은 그때의 일의 연장선에서 가격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간단한 검색만으로 알 수 있는 사항입니다. 언론이 지들 장사하려고 떠드는 것을 그냥 믿지 마시길...
@발롱드로님 4년전에 지분이 50%가 넘어가고, 이사회 거의 전원이 소프트뱅크 사람으로 구성되었는데, 그 때 넘어 간것이죠. 지금은 남은 50% 지분도 사라고 일본정부가 손정의에게 압박을 하는 상황입니다. 일본 정부가 손정의 목을 졸라서 사라고 하는데, 손정의는 1%만 사서 51%를 하고 싶어하고, 네이버는 1%씩은 안판다~ 하는 협상의 시간입니다. 네이버는 팔려면 왕창 팔아 돈 만들고 싶을 테고요. 손정의는 돈도 없는데 일본 정부가 시키니까 1%만 사고 싶을 테고요.
얼리게이머
IP 112.♡.187.5
05-13
2024-05-13 17: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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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두카님 이거 백날 말해줘도 보고싶은 것만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해 못할겁니다. 돈의 논리로 봐야합니다. 물건 무조건 사야한다는 사람은 있는데, 물건 들고 있는사람은 '님, 제시염' 외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리트리셈님 편의를 위한건지 어떤건지 저는 잘 모르고, 지분 절반과 지배권은 하여간 그때 같이 넘어갔습니다.
러악
IP 175.♡.114.51
05-14
2024-05-14 0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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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두카님 기업 지분 문제에 일본 정부가 개입하는 것이 비정상이라고 봅니다.
수년전에 있었던 협의는 각 주체가 처한 상황과 미래 계획에 따라 수행한 협상의 결과였고, 지금은 일본 정부가 비지니스 외의 의도를 갖고 유무형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라, 이걸 묶어서 지속적으로 딴 소리를 내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다른 의도가 있나 혹시 하는 의심이 드는 것이고요.
도데체 어느나라 국익을 우선하는겁니까?
시작이 된 것은 지금의 일이 아니고 4년 전의 일이고, 지금은 그때의 일의 연장선에서 가격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간단한 검색만으로 알 수 있는 사항입니다.
언론이 지들 장사하려고 떠드는 것을 그냥 믿지 마시길...
4년전에 지분이 50%가 넘어가고, 이사회 거의 전원이 소프트뱅크 사람으로 구성되었는데, 그 때 넘어 간것이죠.
지금은 남은 50% 지분도 사라고 일본정부가 손정의에게 압박을 하는 상황입니다.
일본 정부가 손정의 목을 졸라서 사라고 하는데,
손정의는 1%만 사서 51%를 하고 싶어하고,
네이버는 1%씩은 안판다~ 하는 협상의 시간입니다.
네이버는 팔려면 왕창 팔아 돈 만들고 싶을 테고요. 손정의는 돈도 없는데 일본 정부가 시키니까 1%만 사고 싶을 테고요.
돈의 논리로 봐야합니다.
물건 무조건 사야한다는 사람은 있는데, 물건 들고 있는사람은 '님, 제시염' 외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일본에서 기업활동하기 편하도록 지분을 소뱅이랑 50:50으로 나눠 갖는 거랑, 일본 정부가 남은 50%지분도 다 넘기라고 압박하는거는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
저 기사의 내용에 따르면 지분 절반과 지배권이 그때 넘어 갔습니다.
지분 절반과 지배권은 하여간 그때 같이 넘어갔습니다.
기업 지분 문제에 일본 정부가 개입하는 것이 비정상이라고 봅니다.
수년전에 있었던 협의는 각 주체가 처한 상황과 미래 계획에 따라 수행한 협상의 결과였고,
지금은 일본 정부가 비지니스 외의 의도를 갖고 유무형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라,
이걸 묶어서 지속적으로 딴 소리를 내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다른 의도가 있나 혹시 하는 의심이 드는 것이고요.
그 이후 진행에 따라서 지금은 이사회 전원이 소프트뱅크 이사입니다.
요즘 뉴스 기사들에서 지금 정부가 팔아 넘겼다는 논조로 이야기 해서 그건 아니라는 걸 말하려는 겁니다.
우선은 지금 일본정부가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기사에서 지금 정부가 팔아 넘겼다는 논조로 얘기하는 것은,
일본정부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방조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경영권과 지분에 대한 세부적인 것은 관련 주체들 사이의 비전과 상황에 따라 계속 협상하고 바뀌고 조정합니다.
그것이 건강한 자본주의의 작동방식이고요.
그런 작동방식에 따라 경우에 따라서는 아예 철수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걸 문제삼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여지는 모습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것을 이해 못하고 몇년전 계약에서 경영권이 넘어갔다고 계속 말하는 것은,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몇 년전 계약으로 지분 절반과 지배권이 넘어 간 것이 팩트입니다.
지금 팔아 넘긴다는 식의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는 말을 하려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 정부가 남은 지분에 간섭 하는 건에 대해서,
한국 정부가 왜 방조하는가? 라는 건은 다른 주제입니다.
/Vollago
그거 동조하는 자체가 매국노 짓거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