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억을 모으는 기억보다 대출 1억 받고 2년마다 갚았어요 -..-; 대출 다 갚으면 전세가 또 올라서 1억 또 빌리고, 또갚고 그생활 계속 하다가 영끌해서 집을사고, 작년에 + 전환 되었네요 (물론 대출은 다 갚은건 아니고, 대출 만큼 예금으로 들고 있어요, 예금이자가 더 높아서)
BIP39
IP 112.♡.30.150
05-13
2024-05-13 14: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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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군요 자산,주식,동산 평가액으로 합치면 댓글이 더 많이 나올듯하네여..
수란
IP 125.♡.5.167
05-13
2024-05-13 1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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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은 2년 걸렸고 2억은 11개월 되었어요 3억은 더 다축될거 같아요
BB-8
IP 122.♡.142.1
05-13
2024-05-13 15: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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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님 +1
spring3
IP 14.♡.166.243
05-13
2024-05-13 14: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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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만으로 하면.. 의미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손해인 시즌이 긴지라..
apnetwork
IP 14.♡.250.29
05-13
2024-05-13 14: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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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와 다르게 자랑댓글로 변질되어 버리는군요.ㅋ
눈럽
IP 106.♡.255.82
05-13
2024-05-13 14: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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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엔.....1억찍은 기억없고, 대출받고, 갚고, 모으고 이사가고 하다보니 자산은 1억이 넘어지더군요.. 혼자살았다면 모앗을지도 모르겠지만,,, 결혼하니... 결국 주택이 전부네요;;
그 후 추가 2억은 6년정도 걸린것같아요.
1억까지 4년이 걸렸고 2억까지는 2~2.5년이 걸렸네요. 소득이 늘어나는데 소비는 늘지 않아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1억 : 첫입사 + 7년
2억 : + 5년
3억 : + 4년
4억 : +3년
5억 : +2년
6억 : +1.5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돈이 좀 모이면 전세 계약하고, 또 모이면 전세 좀 올려서 이사하고..
경제관념이 없어서.. 지금 돌이켜보면 무지 후회스럽긴 합니다.
저는 1억을 모으는 기억보다 대출 1억 받고 2년마다 갚았어요 -..-; 대출 다 갚으면 전세가 또 올라서 1억 또 빌리고, 또갚고 그생활 계속 하다가 영끌해서 집을사고, 작년에 + 전환 되었네요
(물론 대출은 다 갚은건 아니고, 대출 만큼 예금으로 들고 있어요, 예금이자가 더 높아서)
3억은 더 다축될거 같아요
+1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손해인 시즌이 긴지라..
혼자살았다면 모앗을지도 모르겠지만,,, 결혼하니... 결국 주택이 전부네요;;
1억에서 2억, 2억에서 3억 되는지 기간도 기간이지만
방법이 더 궁금하네요. 뒤로 갈수록 기간이 짧아지시는 분들 대부분이 아파트가 아닐지 막연한 상상이 드네요
당연히 연봉 6천 7천정도는 되어야 기본 1억, 2억이라도 논해보는거긴 하겠지만요
매월 150만원씩 꼬박 5년 적금으로 모으면
복리계산시 1억정도 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