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부와 사회 기회는 저10%들끼리 주고받고 있기에 나머지는 아귀다툼하다 생을 마감하는구조라 생각합니다 21세기 사회계혁 없이는 정말 한치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삶이라고 밖에....
삭제 되었습니다.
SANGSANG-GD
IP 223.♡.188.180
05-12
2024-05-12 18: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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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면적기준인지 평가액 기준인지 모르지만.. 국내 유주택자가 50프로 조금 넘고 무주택자가 40프로 중반인가 그런데.. 상위 10프로가 90프로 이상 가졌다니 뭔가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네요
빨간신발
IP 210.♡.180.70
05-12
2024-05-12 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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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ANG-GD님 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하게 나를 포함 친가 처가 형제자매 모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럼 모두 상위 10%에 근접하는가? 지방에 평범한 40대 아재인데 친구, 비슷한 또래의 주변사람들 거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10%언저리에 포함되나? 나머지 90%는 어디에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SANGSANG-GD님 그러게요. 너무 단편적인 정보만 과장해서 보여주는데요. 개인당인지 가구당인지, 또 부동산이라고 해도 넓은 농지나 임야,맹지하고, 주택 아파트는 포함하는 면적이 천지차이인데 가격기준인지 면적기준인지도 정확히 모르는데 숫자만 선동적으로 써놨네요. 스크린샷 몇장만 가지고는 선동목적이 너무 보입니다.
금투세 대상은 상위 몇프로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하위50프로가 상위 1프로도 안되는 금투세대상자 걱정에 요즘 잠못 이룬다는데 ㅋㅋ
유뮤뮤뮤유뮤
IP 122.♡.242.105
05-12
2024-05-12 20: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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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금투세로 온갖 커뮤에 흙탕물을 뿌려대고 있던데요 당췌 주식으로 5천만원 소득을 올리려면 원금이 얼마여야되는지ㅋㅋㅋㅋ 일반인들은 상속세보다 더 내기 힘든 세금일텐데요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IP 115.♡.228.22
05-12
2024-05-12 21:35:24
·
코인이나 주식도 저러면 투기자산 취급하는데 심각하긴 합니다.
우엡
IP 49.♡.118.211
05-12
2024-05-12 22: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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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하네요 가구당 자가주택 보유율이 50%넘었는데
ma50n
IP 220.♡.130.149
05-13
2024-05-13 0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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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엡님 주택은 부동산중 일부죠
zipdory
IP 106.♡.214.116
05-12
2024-05-12 23: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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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해하기로는요... 상위 1%의 부동산 부자들이 가진 부동산 자산을 모두 합치면 한국 부동산 전체의 55%고... 상위 10%의 부동산 자산가들이 가진 보유 부동산을 모두 합치면 한국 부동산의 97.6%를 차지한다는 예기 같은 데요. ( 그냥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까지 다 포함해서 상위 10%가 아니라... )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놀랍네요. 이렇게 까지 부동산 소유의 편중이 심화되어 있는 줄 몰랐습니다. 너무 놀라워서 실제 통계 수치가 그러한 지 좀 알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좀 찾아 볼려고 했는데 확실한 통계를 못 찾겠어요.
burned
IP 211.♡.64.247
05-13
2024-05-13 00: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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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dory님 제가 봐왔던 통계와도 너무 다르고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하지 않아 진실 확인도 어렵게 만들면서 강한 주장을 펼치는 행동이 매우 위험함을 보여주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burned
IP 211.♡.64.247
05-13
2024-05-13 00: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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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뽀으님 저 통계는 주거용 부동산만이 아닌 정부 소유 부동산과 회사 소유 부동산을 포함한 통계인가요? 출처를 남겨주시면 이성적인 토론이 가능할 것 같아요
개인만인지 법인 포함인지, 토지가액 기준인지 면적 기준인지 아무것도 없이 저런식으로 던지는 숫자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삼전이나 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가진 공장부지(아마 법인 포함이면 당연히 최상위권은 다 법인일겁니다), 개인들도 아마 엄청난 면적의 선산이나 농지 (이런데 면적은 어마어마해도 토지가치가 얼마나 될까요? 거기다 선산 소유자가 ... 실제 한 가문에도 명의는 한명이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죠? )
주장을 위해 뱉고보는 숫자인데 실제 의미는 없는겁니다.
무한열정
IP 211.♡.141.12
05-13
2024-05-13 00: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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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언제 방송인지는 모르겠으나, 캡쳐된 화면만 보면 오해가 많을 것 같구요. 2021년 자료이긴 한데 아래 링크 보시면 대충의 분석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나머지는 아귀다툼하다 생을 마감하는구조라 생각합니다
21세기 사회계혁 없이는 정말 한치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삶이라고 밖에....
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하게 나를 포함
친가 처가 형제자매 모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럼 모두 상위 10%에 근접하는가?
지방에 평범한 40대 아재인데
친구, 비슷한 또래의 주변사람들 거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10%언저리에 포함되나?
나머지 90%는 어디에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선진 유럽 통계 정말 궁금하군요 .
그래서 가족구성원으로 따지면 단순 계산으로 곱하기 5정도 하면, 상위 50프로 가족구성원 정도가 98퍼센트를 소유하고 있을겁니다.
단순추측(계산)으로 그냥 두 집 중에 한 집은 자가, 한 집은 전월세라는 거죠.
실제로도 그렇겠구요.
같은 현상도 표현에 따라 마치 상위 10프로 가구가 98프로를 소유하고 있다는 듯 선동이 가능하네요.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수치를 들먹이는 언행이 매우 위험한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 네요
노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세상이 되어서 이 시스템의 수명이 연장될텐데
유튭 댓글 보면 가진거 쥐뿔도 없는 사람들이 상속세 증여세 없애야한다 그러고 있어요.
상속세를 낼 정도면 쥐뿔도 없는 정도는 아닙니다
중산층 이상은 된다고 봐야죠
하위50프로가 상위 1프로도 안되는 금투세대상자 걱정에 요즘 잠못 이룬다는데 ㅋㅋ
금투세로 온갖 커뮤에 흙탕물을 뿌려대고 있던데요
당췌 주식으로 5천만원 소득을 올리려면 원금이 얼마여야되는지ㅋㅋㅋㅋ
일반인들은 상속세보다 더 내기 힘든 세금일텐데요ㅋㅋㅋㅋㅋ
심각하긴 합니다.
상위 1%의 부동산 부자들이 가진 부동산 자산을 모두 합치면 한국 부동산 전체의 55%고...
상위 10%의 부동산 자산가들이 가진 보유 부동산을 모두 합치면 한국 부동산의 97.6%를 차지한다는 예기 같은 데요.
( 그냥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까지 다 포함해서 상위 10%가 아니라... )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놀랍네요. 이렇게 까지 부동산 소유의 편중이 심화되어 있는 줄 몰랐습니다.
너무 놀라워서 실제 통계 수치가 그러한 지 좀 알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좀 찾아 볼려고 했는데 확실한 통계를 못 찾겠어요.
제가 봐왔던 통계와도 너무 다르고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하지 않아 진실 확인도 어렵게 만들면서 강한 주장을 펼치는 행동이 매우 위험함을 보여주네요
현재는 더 심하죠.
토지가액 기준인지 면적 기준인지 아무것도 없이 저런식으로 던지는 숫자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삼전이나 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가진 공장부지(아마 법인 포함이면 당연히 최상위권은 다 법인일겁니다),
개인들도 아마 엄청난 면적의 선산이나 농지 (이런데 면적은 어마어마해도 토지가치가 얼마나 될까요? 거기다 선산 소유자가 ... 실제 한 가문에도 명의는 한명이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죠? )
주장을 위해 뱉고보는 숫자인데 실제 의미는 없는겁니다.
2021년 자료이긴 한데 아래 링크 보시면 대충의 분석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https://medium.com/lab2050/insight205009-759ab1ff5568
https://data.si.re.kr/insight_report/insight_report_03/%EB%B6%80%EB%8F%99%EC%82%B0%EC%9D%84-%EB%88%84%EA%B0%80-%EC%96%BC%EB%A7%88%EB%82%98-%EA%B0%80%EC%A7%80%EA%B3%A0-%EC%9E%88%EC%9D%84%EA%B9%8C.html
2020년 기준으로 부동산 자산 기준 상위 10%가 48.15% 를 보유하고 있네용....
2017년 국정감사 기획재정부 / 김정우 의원 질의
토지자산에 보유세 부과필요성 자료로 제시되었습니다.
소유의 기준은 금액기준입니다.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337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