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에 6천 날리고 겨우 최근 2년동안 다 복구하고 더 벌게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되면 미국주식하러 가야겠네요
소득이 있는곳에 세금이 있다 맞아요
근데 지금 금투세는 그냥 탁상행정 주식 투자 한번도 안해본 사람들이 만든거죠 부자는 죄니까 마인드가 시작이거나 아니면 부자 감세를 주장하면서 실상은 개인투자자들을 빨려는거죠
그냥 부자한테사 세금 뜯겠다늨 건데 정작 진짜 부자들이 아닌 극소수의 개미 투자자들이네요. 그냥 죽창 부대만 생각나네요
1. 일단 희망을 짓밟아 버리는 겁니다. 극소수라고 하더라도 모두가 희망을 갖고 투자를 하지 난 안될꺼야 라고 생각하고 하지 않슺니다
2. 5년내 잃은 돈은 제외한다? 그럼 5년전에 2억 잃고 겨우 돈 모아서 6년만에 2억을 벌면 까여야 하나요?
3. 주식 시장은 개미의 피를 빨아성장하는데 요즘처럼 미국투자가 쉬운 세상에서 지금도 미귝은 달려도 우리나란 못그러는데 그나마 있는 유동성 마저 빼버리겠다? 같은 조건면 누구나 다 미국주삭하죠 왜 국내를?
4. 유동성이 빠져서 상장해도 못 받는 프리미엄. 그럼 상장이 될까요? 상장을 못하면 기업이 무슨수로 큽니까? 여기가 사회주의 국가인가요? 공산쥬의 국가인가요. 투기니까 나쁘다? 그럼 대출만 하면 되나요? 대출은 투기 아닌가요?
5. 왜 법인이나 대형 자본들은 세금을 안걷습니까? 지금도 법인은 세금 안냅니다 개미만 내라? 부자는 사회 악이니까? 근데 왜 정작 진짜 기득권자들 한테는 안걷나요?
기업 투자자한테도 걷던지
투자시작한 이래 손해본거 샘샘 시켜주던지
이중과세 하지 말던지
장기 투자자들 한테는 연단위별로 감세안을 주던지
미국주식보다 우리 주식에 투자할 메리트를 주고 하던지
오로지 부자는 세금 더내라 내지는 소득 많으면 내라??
그리고 5천만원이 요즘 시대에 10년전 5천인가요? ㅉㅉ.
곧 지워질 댓글..
저도 작년에 미국주식으로 벌어서 세금을 내는데 그게 싫어서 다시 국내 주식했습니다. 근데 저게 발효되면 국내 주식을 해야할 이유가 없죠
과표 허들이 ,5천만원 대 250만원으로 차이가 상당하지만, 미국시장이 더 합리적이고 투명해서. 세제상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수익률이 높을것으로 예상되면 미국시장 가셔야지요.
전세계 개인 직접 투자 비중이 거의 최고 수준인 나라다보니
자본이득세를 거부하는 비정상 행태가 나타나네요.
어느나라에서 자본이득세를 회피한답니까?
주변 사람들한테도 똑같이 항상 비아냥 조로 얘기 하시는 똑같은 사람이길 바랍니다. 넷상에서만 그렇게 비아냥조로 얘기 하는 사이버와 현실이 다른 분은 아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