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후 4년간 자숙했던 배성우가 복귀하네요.
잘못된 행동을 한 건 맞지만, 기자가 아주 악담을 했네요.
기자에게 되묻고 싶은데,
음주운전 한 사람은 평생 공인으로 살아서는 안되는건지.
음주운전이 잠재적 살인일 수 있다면,
기자무리들이 함부로 놀리는 펜 또한
잠재적 살인무기가 될 수 있는거 아닐까요.
한때 좋아했던 배우인데,
지난 4년간 충분히 반성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돌아왔기를 바래봅니다.
음주운전 후 4년간 자숙했던 배성우가 복귀하네요.
잘못된 행동을 한 건 맞지만, 기자가 아주 악담을 했네요.
기자에게 되묻고 싶은데,
음주운전 한 사람은 평생 공인으로 살아서는 안되는건지.
음주운전이 잠재적 살인일 수 있다면,
기자무리들이 함부로 놀리는 펜 또한
잠재적 살인무기가 될 수 있는거 아닐까요.
한때 좋아했던 배우인데,
지난 4년간 충분히 반성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돌아왔기를 바래봅니다.
/Vollago
충분히 쓸 수 있는 수준의 기사라 봅니다.
/Vollago
네
"배성우는 벌금형 선고 직후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촬영을 시작했다"
(영화판 복귀는 3년이니까 김새론은 내년 25년 노량급 영화가능요)
이를 받아들이고 말고의 선택은 대중에게 있다.
어디까지나 보는 사람이 판단할 문제죠.
법적인 처벌은 너무 약하고, 법 테두리 밖에서의 처벌은 가혹한것 같습니다만, 법 테두리 밖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처벌이 이뤄지진 않으니 옳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법적으로든 아니든 저지른 잘못 이상으로 처벌받는 상황도 정의와는 동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음주운전에 대한 법적인 처벌이 좀 제대로 강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 티비나 영화에서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배우라면 사람들의 호의와 관심으로 사는 사람들인데, 기본적인 법도 안지키다니요
진짜 공인들에게 가혹하게 굴어야하는데.
음주운전은 잠재적 살인 또는 가정 파괴범으로 간주하고
특히 효과도 없는 벌금 보다도 망신, 생업에 불편을 주는 방향으로 갔으면 합니다
음주운전에 이용된 차량은 노란바탕에 빨강색으로 커다랗게 "음주운전에 이용된 차량이니 주의 바랍니다." 스티커 1~3년간 부착
음주운전한 사람은 음주정도에 따라 1~3년간 운전면허 취소
음주운전 재 적발시 2배 가중 처벌
좋은 불쏘시개 찾았네요.
고작 음주운전 한번 한 것에
누군가는 사망 할 수 있고 누군가는 평생 불구로 살아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렇게 떠나간 이를 평생 그리워 하며 살아가야합니다
음주운전은 언제든 비난받아도 됩니다
그리고 제일 쓸데없는게 연예인 걱정이라는 말이 괜히 있나요
저런 기사 나와도 잘 활동할겁니다
한번 걸릴 때까지 수십 수백번 했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이승훈 기자는 기사로 심판놀이 하지 마시고,, 정제되지 않은 본인 감정이나 생각같은 건 일기나 SNS에 쓰는 게 맞다고 봅니다.
기자랍시고, 자신들이 무슨 정의의 심판관처럼 연예인들 조리돌림하다, 자살하면 그 책임을 대중들에게 다 돌리는 기자들 보면 가끔 역겨운 집단이란 생각이 드네요.
글이 좀 심하시네요.
정제되지않은 본인 감정이나 생각의 배설이라고 쓰실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충분히 비판적으로 볼 수 있는 사안에 대해 쓴 것이고, 사회적인 논의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리어 이 댓글이 그래보이는데요.
비판적인 사안일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에 저 기자의 글은 논란을 만들겠다는 의도 외에 기사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공적인 공간이라면, 기자의 언어로 써야지 저렇게 사적인 생각을 늘어놓는 건 또다른 의미의 폭력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주운전은 실수라는 말도 처음이란 말도 필요 없습니다.
아주 이기적인 악질중에 악질 계획적 살인 혹은 미수입니다.
이글과 같이 음주범죄자를 한없이 가볍게 생각하는 마인드가 있으니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우리나라가 그렇게 어처구니 없을만큼 약한거라 봅니다.
살인도 계획성을 가지면 엄중처벌입니다.
술먹고 몸도 못가누며 칼을 들고 길거리를 뛰어다니는데 난 누군가를 해칠의도가 없었다하면 반성하고 죗값치르면 용서가 되는 행위일까요? 누군가를 죽일가능성이 아주 큰 행위를 알면서도 한사람을 용서해도 되나요? 심신미약으로 판단에 문제가 있었다고 아주 정성스럽게 포장을해서요?
잣대는 좀 동일하개 했름 합니다
이정재부터
군입대 관련 송승헠 장혁 등등
https://namu.wiki/w/%EC%9D%8C%EC%A3%BC%EC%9A%B4%EC%A0%84/%EB%AA%85%EB%8B%A8/%EB%8C%80%ED%95%9C%EB%AF%BC%EA%B5%AD
기억이 나네요. 음주운전 했다고 돈벌어 먹고사는거
뭐라고 할 수야 없지만 연예인 보기 싫다고 비난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음주운전 경력자는 최소한 정치인/공무원은
절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주 운전자 예비 살인자 아닌가요?
이재명대표도 은퇴할까요?
속지마세요. 지난글도 그렇고 피드백도 그렇고 의심스럽네요.
이대표님 돌려까려는 세력들이 제법 보이는 듯 합니다.
댓글들 작성자와 공감자들 지난 작성글과 공감 댓글들 좀 살펴보니 확실히 어떤 성향이 보이네요 :)
클리앙이 확실히 흔들기에 취약해진게 느껴집니다.
비대칭적인 큰 수익을 버는겁니다
거기에는 반대급부의 책임도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보이콧 하는 여론이 생기는것도 감수해야하는 직업 맞습니다.
그러나 현행법에 따라 법원이 판결했고 그에 맞는 죄값을 치뤘다면 사회로의 복귀는 허용해야 합니다
현행법이 국민들 대다수 감정에 맞지 않는 솜방망이 처벌이라면 가장 큰 비난을 들어야 할 대상은 입법부 아닙니까?
그런데도 대다수의 댓글은 개인 배성우에 비난만 난무하고 정작 입법부에 대한 지적이 없다는것도 놀랍네요
위와 같이 입법만 된다면 음주운전한 사람을 개개인이 용서하는건 개개인에게 맡겨두면 될 일이죠. 음주운전에 대한 형량이 낮기 때문에 이런 논쟁이 계속 된다고 봅니다.
음주운전이 잘한건가요?
공인으로써 평생 매장당해도 모자랄 죄를 지었는데 저 정도 표현도 못하나요?
4년만 숨죽여지내면 마음대로 활동해도 된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