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시설 좋아하는 큰애(대2)하고 마눌이랑 경주월드왔어요. 어제 저녁때 도착해서 오늘 오프런.
사람이 없을꺼라 기대했는데 단체 학생님들 ㅜ.ㅜ
드라켄이 막힐때 발칼리..바이킹 타다가 오후들어서
단체빠지고 드라켄 파에톤 클라크 등 다 타봤네요.
린스? 보트로 물보라 치는곳에 일부러 물벼락 맞을려는 상남자 고딩애들.. 바이킹 기다리며 까르르 웃는 여고생들..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클라크가 젤 재미있는것.. 두번 탔어요.
롯데 에버에서는 감히 엄두도 못내는 것을
여기에서는 조그만 기다려도 쉽게 타네요
아주 재밌게 놀다왔죠.. 놀이기구 좋아하면 경주 최곱니다.
예전 '롤러코스터 타이쿤'으로 치면 '스릴'이 롯데월드+2 에버랜드+1 정도 되는듯요..
암튼 국내 최고입니다.
이미 국내에서 탑티어가 되었습니다. ㅎㅎ
글이 신나보여요ㅎㅎㅎㅎㅎ
저도 경주월드를 공유하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