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이날 한 언론의 유튜브 방송과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 탄핵은) 불법이 확인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언론에 보면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이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게 ‘윤 대통령이 격노했다’고 말했다고 한다”면서 “윤 대통령이 격노하면서 수사에 대해 무슨 말을 했을 텐데 그 말의 내용이 수사 불법 개입과 지시였음이 확인되면 바로 탄핵 사유”라고 했다. 이어 “윤 대통령 본인이 과거 박근혜 정부 관계자,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을 기소할 때의 논리처럼 정확히 직권남용이고 수사외압”이라며 “윤 대통령 본인이 수사 대상이 될 뿐 아니라 탄핵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후략
문화일보 입니다.
본문 내용이 주 내용 입니다.
그럴 때마다 탄핵사유는 차곡 차곡 쌓이는 거죠.
공직기강 담당이 스스로 한거다
라고 피해갈것 같아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
갑수옹 걱정 처럼 남은 3년 법조 카르텔 특유의 수법인 최대한 질질 끌어서 관심밖으로 밀어내기 수법으로
3년 다 채우고 나가지 않을까 하는게 제일 걱정이네요. 조국 대표만 믿습니다.
솔직히 이게 뭔탄핵감입니까.
특검하고 관련자 처벌은해야죠.
근데 아무대나 탄핵 같다붙여서
오히려 탄핵사유되도 논점이 약해질듯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50295?c=true#147889533CLIEN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구린게 있으니까 거부하는 것이다라고...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