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1536?sid1=001
쓰레기.무질서로 인해서 악취나 위생문제로 인해서 불편한 민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날이 좋을수록 더 많이 나오죠.
한강축제들도 겨울빼고 계속 됩니다.
유동인구 많아질수록 여러가지 질서와 안전대책을 마련해줘야하고
쓰레기 문제도 쓰레기통 설치도 해야겠지만 이부분은 개인시민의식이 뒤따라줘야한다 봅니다.
제발 쓰레기는 자기거 먹고 가져가자구요!
그리고 한강을 더 잘 활용하고싶으면 서울시도 어떻게 쾌적하고 질서있게 운영해야할지 고민 좀 하고 행정을 똑바로 하시길 바랍니다.
어디나 너무 더럽고, 애나 어른이나 공중도덕 수준이 수준 이하인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무슨 계몽운동이라도 벌여야야할 판이에요 ㅠㅠ
공공 공원구역은 음주금지가 옳다고 봅니다
거의동급인데요
세금을 이런데 쓰는게 맞는게 아닌지...
우리가 세금을 아끼는게 맞다고만 생각하는 동안 굥은 수백억씩 돈 쓰면서 놀러다니죠
수거차량이 인파때문에 진입이 안됩니다
쓰레기 수거가 새벽에 이루어지는건 어쩔수가 없어요
이런 사유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갈무리 하신 소제목으로도 나와있지만, 서울시가 일단 방문자수를 늘리자 하면은 저런 문제 답은 안나옵니다. 시민의식 탓도 할 수 있지만, 공공장소는 기본적으로 공공기관이 관리를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몰린다고해도 넓은 한강 모두 몰리는 것이 아니라 특정 장소 몇몇에 몰리는 것이기에 집중 관리하면 될 일이죠.
세훈이가 방문자 수 가지고 예산 끌어내서 한강에 이거 저거 돈 써서 만드는 근거로 쓸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한국처럼 자유 주면 개판인 나라가 있을까요
도덕성 책임성이 바닥이에요
일단 의무부터 하고 자유를 찾아야죠
그리고 의무부터하고 자유를 찾는건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고 자유를 위해 의무를 감수하는게 맞습니다.
막상 여행다니면 한국처럼 질서 잘지키고 교통법규 잘지키는 나라가 없습니다.
저정도로 사람 모이면 문제가 생기는건 당연한겁니다.
국뽕은 아니구요. 제가 볼땐 한국에선 서로 너무 눈치를 보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입니다.
오히려 자유가 없어요 ㅋㅋ
길바닥 쓰레기, 담배 등등
세계는 잘 모르겠고, 선진국 수준이라 불릴 정도는 단연코 아닌듯 합니다
선진국도 그렇다고 우리나라 이래도 괜찮다도 이상하구요
가볼 생각도 없고요
안봐도 사람이 많을거라서요 ㅎㅎ
아주 늦은 저녁에 한강라면 먹으러 가끔 갑니다
뭐 다들 마시고 있지만 허허
10~20명 둥글게 모여앉아서 술마시는 그룹들이 너무 많아서 장관입니다.
최소한 쓰레기는 못 버리게 했으면 합니다
일단 브레이크를 밟은 생각들을 안하더라구요
음주도 맥주 한두캔 넘어가면 그만드시고 귀가하시라고 안내하고 하면 됩니다. 결국 인력 투입해서 해결할 일이에요.
한강 공원을 빼앗는 식으로 접근하는 건 정말 반대합니다
일부러 기어비를 그렇게 조정했나봐요. 그래도 조심히 타야죠.
4인승자전거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남에 대한 배려가 없이 나만 좋고 편하면 장땡이다라는
마인드의 사람들이 한가득인게 문제이죠.
애들 놀이터에서 대낮에 어른들 타지 말라고 써있어도 애들타는 짚라인 굳이 타겠다고 위험하게 타고
위화감 조성하고 사람걷는길에서도 위험하게 자전거타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나마 요즘 젊은이들이 예전보다 술을 많이 안먹는 문화이긴 한데, 맨정신에도 민폐는 변동없네요
쓰레기통 주위에 쓰레기가 넘쳐나는건, 쓰레기통을 더 많이 배치하거나, 쓰레기 처리하는 인력을 늘려서 해결해야죠.
나라에서 쓰는 돈대비, 국민들이 얻을수 있는 편리함으로
압도적인 효율이 나올꺼 같은데 말이죠,
놀러오라는 사람이 우선 해결해야죠...
놀면서 발생한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건 문제지만
쓰레기통에 버리는건 문제없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