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8번째 죽음... "국힘, 눈감을 건가"
2024.05.07
대구서 전세보증금 840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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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반대로
'선구제 후회수'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진척이 더딘 사이에
또 한 명의 피해자...
또 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며
"지난 5월 1일 대구 전세사기 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던 피해자 한 분이 우리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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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살고 싶었어요” 숨진 전세사기 피해자, 마지막 글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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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단체는
지난 1일 사망한
대구 전세사기
피해자 30대 여성의 유서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유서에는
‘빚으로만 살아갈 자신이 없다’
‘저도 잘 살고 싶었다’
등의
내용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숨진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8번째로,
대구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 단체는
“고인의 죽음이
스스로 세상을 등진 게 아닌
잘못된 제도와
전세사기를 방치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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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해도 들어주는 곳 하나 없었다"…대구 전세사기 고인 유서 공개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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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유서에는
"괴롭고 힘들어 더 이상 살 수가 없겠다.
빚으로만 살아갈 자신이 없다.
저는 국민도 사람도 아닙니까?
너무 억울하고 비참하다.
살려달라 애원해도 들어주는 곳
하나 없고
저는 어느 나라에 사는 건지
…. 도와주지 않는
이 나라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서민은
죽어야만 하나요?"라고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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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살고 싶었다”던 고인의 유서... 전세사기 피해자들 “얼마나 더 죽어야 하나”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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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시민만 살 수 있는 나라인가요"… 전세사기 피해자 8번째 희생
5분전
[뉴스클레임]
지난 1일 대구 전세사기 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던
전세사기 피해자 1명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구 전세사기 피해대책위,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전세사기·깡통전세 문제 해결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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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전세사기 피해자 사망, “정부, 국민의힘 손놓은 동안 해결 노력했는데...”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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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고통과 절망을 견디지 못하고
사랑하는
자녀와 남편을 두고 떠나야 했기에
더욱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들은
“정부와
국민의힘이
아무런 대책 없이
특별법
개정을 막는 동안,
고인은
대책위 활동까지 하며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다”며
“정부와 국회는 지금이라도
전 재산을 잃고
전세대출금 상환, 퇴거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과 대책 마련에
모든 공적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
특히 반쪽짜리 특별법의 금융지원대책, LH 공공매입 등 피해 구제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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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제..후회수....
반대하는....
국짐당은....
국회..표결때...
또....집단..퇴장..하지..말고...
전세사기..피해자들을....
먼저...살린다는...
생각으로...
선구제..후회수..
법안..통과를...시켜주세요..
애초에 전세 라는 계약 형태가 투기와 부정을 위한 떠넘기기 같은 형태로
이어지고 거기에 대한 보완법을 만들지 않아 현재의 부동산 형태를 만들어왔다고 생각되네요
입력 2024-03-25 14:46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83133_36431.html
(14년 7월 )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지난 24일 “저희들 기본 입장은 이것이 손해배상 관점에서 보면 기본적으로 교통사고”라고 했다.
https://m.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1407292247595
(17년 3월) 주 원내대표는 "세월호는 우리 사회의 총체적 안전 불감증이 빚은 인재이자 참극"이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9129631?sid=100
***(17년 5월 9일 대선)
(20년 5월 ) 주호영 "과거 '세월호 교통사고' 발언, 소신에 변함 없다" | JTBC 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00508n36435?mid=n0207
선거도 끝났고
채상병 사건은 '조그마한 사고'
세월호 참사는 '교통사고'
이태원 참사는..
김상훈 “국가적 참사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참사 영업상 활개”
김상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지난해 12월19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세월호 사태 등 국가적 참사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숙주로 삼아 기생하는 ‘참사 영업상’이 활개 치는 비극을 똑똑히 목격해왔다”, “이들은 참사가 생업이다. 진상이 무엇인지 관심 없다”, “이들은 음모론을 전염시키고 돈을 번다”며~~~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283
X 같은 국짐당 아닙니까...요
왜 저 무고한 분들이 귀중한 생명을 버리시는지?
착하게 살아온 그 댓가인가
사기꾼들의 처벌을 아주 먼지만큼 가볍고 저분들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저리 되어야 하는지
지금이 전세 제도의 호흡기 떼는 과정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엄청 나쁜말 쏱아내고 싶네요..
지지받은 지역구내 국힘당은 뭐하나요?
개인 사기를 선구제한다는게. 다른사람과의 형평성도있고
쉽지않네요.
안당하기 위해 각자 노력하는 수 밖에 없어요
사기꾼애게 당하든 기업에게 당하든 일반인에게 당하든
피해보상 받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안당하는것만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