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 Stone, Nathan Fielder and A24 to Produce ‘Checkmate,’ Ben Mezrich’s Chess Scandal Story
나름 체스계의 치부라면 치부인데 이걸 이슈화시키는군요^^:
체스계에 엄청난 이슈를 몰고왔던
칼슨과 니먼의 치팅(?)사건
개인적으로는 칼슨을 좋아하지만 심증만 가지고
판단했다는데에 대해서는 아쉽습니다
여전히 니먼의 치팅수법(?)은 드러나지 않았고
결국 칼슨과 체스닷컴도 니먼과 원만한 합의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니먼의 과거 전력과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등으로
오해는 받을수는 있지만 명확한 심증적 증거
(화장실을 자주간다거나 전자기기를 소지했다던가)
가 없이 무조건 의심만 할 수는 없는건데
어째든 이 내용이 어쩌면 체스계의 치부(?)일수도
있는데 이걸 영화로 이슈화 시킨다는게 대단한거
같습니다
니먼이 진짜 치팅을 했다면 체스인으로서
뼈아픈 문제이고 부끄러운일이지만 미스테리로
남아서 영화가 가능했을꺼같네요
결론이 안난 사건이라 나름 흥미진진할꺼같습니다
사실 최근 체스영화들중에 딱히 재미있다고 추천드릴만한것이 없는데 이건 어떨지 기대가...^^
중국선수 하나(리쉬안하오)가 다 깨부수고 다녔는데, 치팅(인공지능 바둑) 의심 후 성적이 나락갔습니다.
다만 바둑이라는게 워낙 멘탈스포츠니.. 공격으로 인한 성적저하인지 치팅으로 인한 문제인지는 여전히 확증은 업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