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오늘 생일이라 카톡 메인에 보입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프사입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해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그러면서 가슴 한 켠이 먹먹해집니다.
이 친구는 아이가 없는 친구거든요.
이제 이 번호는 저랑 아무관련없는 번호가 되었습니다.
오늘따라 내리는 부슬비가 소나기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너를 한 번 더 생각한다. 나중에 보자.
마침 오늘 생일이라 카톡 메인에 보입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프사입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해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그러면서 가슴 한 켠이 먹먹해집니다.
이 친구는 아이가 없는 친구거든요.
이제 이 번호는 저랑 아무관련없는 번호가 되었습니다.
오늘따라 내리는 부슬비가 소나기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너를 한 번 더 생각한다. 나중에 보자.
인생에서 제일 잘한게 결혼 인생에서 제일 못한게 연애
어차피 카톡은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됩니다.
사용자들은 그거 알고 쓰는거고요.
당사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프로필 노출 되는거 싫으면 프사에 사진을 안 올렸겠죠.
그런거 말해줄 사람은 없어도 될거 같습니다.
어차피 고인이 쓰던 번호를 다른 사람이 쓰게되면 지울 수 밖에 없죠.
옳은 말을 친절하게 해도 본전을 못 뽑을 수도 있고
옳은 말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이 그런 말을 안해주는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그럼 sns에 올린게 잘못들어온 사람에게 노출된겁니까? 본인이 노출하는겁니다. 싫으면 하지말아야죠.
카톡 정책에 문제가 있으면 건의를 하던 안쓰던 하는게 맞는 겁니다.
이런 상황뿐만이 아니라 상대의 소식을 모른채 의미없는 번호가 저장되어있는 누군가에게도 내 프로필은 항상 노출 되어있습니다. 내 번호가 저장된 상대의 사연에 따라 생판모르는 사람에게 원치않는 노출상태가 상대때문이라고 할 수도, 어쩔 수 없다고 할 수도 있다면 이상하지 않나요?
이런 댓글은 미련 버리시고 올리지 않으심이 좋을듯하네요... 지금 하늘에 간 친구를 보며 슬퍼하고 계신 분 입장에서는 이런 의미 없는 글이 모욕적인 댓글이나 다름 없지 않을까요
말은 상황과 장소를 가려가면서 하시면 좋습니다.
본인만 정의롭다며 할 말 다 쏟아내는 분 들 보면 안타까워요.
그냥 아무번호나 임의로 쳐서 연락처 추가되면
생판 모르는 수천 수만명이 내 기본 프로필사진 원래 볼수 있는게 맞는데요..? 그러라고 있는 기능이고요
왠지...영성 지능을 떠올리셨던 게 아닐까 싶네요.
님 가족이 돌아가셨을때 슬퍼하지마세요. 어차피 인간은 다 죽는거 모르시는 것도 아닐테니까요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많이 부족하신 듯 하네요. 이런 성격이면 사회생활이 어려우니 고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도 얘기해주지 않을 것 같아서 저라도 얘기하는 겁니다.
상대방 심정 파악 못하고 본인 생각대로 말 하는것 보다는 할 말 못할 말 가리시는게.
오지랖이 도가 넘으셨네요. 이 정도면 얼굴 맞대고 말해줘도 잘 모르실 거 같습니다.
그런데 공감하신 분들은 또 뭔가요? 세상 참 다양합니다.
가족이 돌아가셨을때 슬퍼하지 말란거야말로 선 넘었네요 내가 저 글쓴이 친구분 돌아가신걸로 슬퍼할 필요는 없지만 내 가족이 죽었으면 당연히 슬프죠
그걸 말이라고 하시는지요
제가 뭐 죽은거 가지고 궁상떨지 말라고 했나요?
괜히 저 비난하고 싶어서 님 멋대로 확대해석 하지 마십시오 아까 관음증 댓글부터가 저 비난하고 싶어서 어떤 리플의 대댓글인지도 확인안하고 함부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번호 삭제가 필요하다는 부분은 제 의견이고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어느 분이 쓴 바와 같이 원래 카톡이 만들어질때 프사의 용도는 번호가 저장된 지인들끼리 근황 사진을 남기고 소통할수 있게 하는 용도였지 나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 프사를 씹고 뜯고 즐기게 하려고 있는건 아니었을겁니다
글 올리신 분이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공에 유출했습니까?
전혀 상관없는 사람의 프사를 씹고 뜯고 즐겼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모로 지나친 반응이십니다.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혀 모르는 타인에게 프사가 노출되게 된 본인은 과연 그걸 본 생면부지의 사람이 엄한데 안쓸거라는 확신이 있을까요? 불안해하지 않을까요?
지금 당장 본문에서 드러난 개인정보 유출만 해도
번호 당사자의 생일
가족관계
다른 프사가 더 있었다면 +@
이런거 생판 남에게 말해도 괜찮다는 분 계신가요?
글쓴이에게 공감하는 만큼 그분께도 공감해주셔야 맞습니다
이게 프라이버시의 기본 개념입니다
지금 이 분이 안 그러셨는데 왜 과민반응이냐는 말입니다.
자꾸 촛점을 엉뚱한데 맞추지 마세요.
저는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이런 쌩뚱맞은 댓글을 안 다는게 맞다는 말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저 상황에서 프라이버시 문제가 무슨 상관이에요 말 돌리지 마세요
오빠티발씨야??!
글쓴이가 슬픈건 알지만 본문에 프라이버시 침해도 분명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서로 보고있는 촛점이 다를 뿐인데 무슨 상관이냐뇨 엄연히 상관이 있죠
그럼 님께서는 지금 다른 사람의 카톡 생활을 통제하시려는 건가요?
님이 프라이버시 문제에 민감한 건 알겠지만, 쌩뚱맞은 걸 쌩뚱맞다고 하는 제 발언을 통제하려는 것인가요?
님의 글이 왜 썡뚱맞은지 잘 모르신다면 답 없습니다.
상황 파악도 잘 안되시는 분이 자꾸 본인 합리화하려는 게 참 보기 않좋네요.
저 분 글이 프라이버시 침해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면 운영자에게 신고하시든지요.
갑자기 왜 쌩뚱맞은 계몽을 하십니까?
그리고 무슨 운영자 타령입니까 이건 클리앙문제가 아니라 사회 규범적인 문제인데
이것도 이해 못하시면 저도 할말 없습니다
앞으로는 이해력도 좀 더 키우시고 개인 프라이버시도 좀 공감해주시고 애들 싸움장난은 그만하시는 올바른 성인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살펴 들어가십쇼
님의 글이 참 쌩뚱맞다고요. 더 말해서 뭐합니까? 그냥 그렇다고요.
쌩뚱맞다가 비하라고 생각하시면 신고하세요.
분위기 파악 능력 부족하시면, 앞으로는 생각 좀 더 하시고 글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올리신 댓글들 내용과 수준을 보니 그럴 성품은 아니신 것으로 판단되지만요.
신고하라는 것은 객관적인 판단을 받으라는 겁니다.
여러 정황상 객관적인 판단력이 부족하신 거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제 보니 문해력도 좀 부족하신 거 같네요.
문해력이 부족하신 거 같아서 덧 붙이면,
마블 영화 보다가 갑자기 주제와 상관없는 PC 나오면 참 썡뚱맞죠?
님의 최초에 올리신 글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래도 이해 안되시면 제가 뭐 어쩌겠습니까?
전 토론을 하려고 한거거든요
다음엔 좀 더 어른스러워지시길^^
회원 비난이라고 생각하면 신고하세요.
님이야 말로 좀 더 인간답고 성숙한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황에서 위로의 말 대신 주제에 한참 벗어난 계몽은 전혀 어른스럽지 않은 겁니다.
그냥 인정하고 지나가면 될것을 인정하기 싫어서 악착같이 반박하는 본인의 발언으로 인해 글쓴이 분께서 상처를 받으실 만한 말들이 계속해서 나오네요.
적당히 좀 하시죠;
애초에 법적으로 프라이버시 침해 운운하시려면 개인이 특정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 글에는 상대방의 생일과 자녀의 사진만 확인이 되었을 뿐 누구인지 확인조차 안됐어요. 프라이버시 침해 성립이 안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럴 소지가 있다 하더라도 지금 카톡은 전화번호로 카톡 등록 안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본문 글의 상대방이 그걸 설정 안하고 자기 번호만 있으면 카톡 프사는 물론 생일도 확인되게 설정을 해둔거라서, 타방이 전화번호만 있으면 그 사람의 프로필 사진과 생일을 알수 있게 되어 있죠. 즉, 상대방이 '공개'해둔 정보입니다.
어떤 쪽으로 보더라도 프라이버시 침해로 보기는 어려워요. 공감을 못하시는 것 뿐만 아니라 틀린 말을 하고 계시네요
원치찮은 노출과 스스로 노출하는 프사를 비교하는건가요?
개인 프라이버시가 지켜져야 하는거라면 매일오는 스팸이나 신경쓰시죠
보통은 자기 지인들만 자기 전화번호를 안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하지 않아요? 카톡의 프사를 공개한다고 보는 개념자체가 모호한데 저 사람이 생판 모르는 글쓴이를 보라고 프사를 올렸을거같나요? 보통은 자기 전화번호를 아는 지인들만 본다고 생각하겠죠 불특정 다수에게 완전 공개한다는 개념이 아닌겁니다
새 전화번호 주인은 아마 전혀 모르는 타인이 자기 프사를 보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를겁니다 그 전화번호 이력을 알리도 없으니까요
프사에서 스스로 노출한다고 해서 아무 관계도 인연도 없는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해도 괜찮다는 의미가 아니라니까요? 전화번호를 아는 지인으로 한정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애초에 새로운 전화번호 주인은 타인이 전화번호만 등록하면 확인이 가능한 카카오톡에 사진과 생일을 게시해두었기 때문에 '자기만이 간직한 비밀'이 아닌 것은 명백하고, 또 그 정보가 글쓴이에 의해 '공개당한'것도 아니죠.
글쓴이님께서 '사생활에 간섭'이라고 할만한 행동이 있어야 하는데, 소위 '간섭'은 타인의 일에 이치에 맞지 않게 끼어드는걸 의미하는데, 사진 확인한 것 갖고 '간섭'이라고 정의할 수는 없으니 여기에도 해당 안되고요.
백번 양보해서 타인의 카톡프로필을 확인하는 것이 자기만의 비밀이나 사생활에 간섭으로 본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정신적 타격'을 받아야 되는데, 상대방은 아예 모르시니까 정신적 타격을 받으신 것도 아니에요.
용어를 쓰려면 정확히 쓰시고, 반박을 하려면 근거를 갖고 구체적으로 하셔야 해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개념이 아닌 혼자 정의내리신 프라이버시 개념갖고 계속 주창하셔봤자 아무 의미 없어요.
생각해봐요 자기 가족사진을 자기가 모르는 타인이 본다고 생각해봐요 자기 생일이 생판 모르는 남에게 알려진다고 생각해봐요 님이라면 기분 좋겠습니까?
왜 글쓴이한테만 공감해주고 전번 주인에겐 공감을 못해줍니까
알려지지 않으니까 괜찮다? 유출사진을 수십만이 봐도 전파하거나 공유하지 않으면 괜찮다는 논리입니까?
정신적 타격을 입지 않아요? 남이 알든 모르든 개인의 사생활은 지켜져야하고 당연히 지켜질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심할수 있는거잖아요 무슨 들키지만 않으면 잘못없다 같은 말을 하시나요?
똑같은 이야기 계속하게 만드시는데 카톡 프사는 애초에 지인들에게만 공개하는 목적으로 만든겁니다 불특정 인원에게 공개할 목적이었으면 인스타처럼 검색기능도 만들고 공유기능도 있었겠죠
하나하나가 다 웃겨서 이건 뭐 더 할말이 없네요
님 말씀 다 공감하고 맞다해도
굳이 장례식장까지 와서 망자의 잘잘못 따지는 정의로움을 지키고 싶으신지요?
정작 본인께서는 본인과 다른 의견은 인정 못하시나봐요.
많은 사람이 반대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자신을 돌아 볼 줄도 아는것도 공감의 일부 아닌가요?
그리고 자꾸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하시는데,
카톡 프사에 공개한 생일과 사진은 프라이버시 침해가 아니고 개인이 동의하고 공개해둔겁니다.
개인이 카톡 서버에 침투해서 상대방의 동의없이 획득한 정보가 아니에요.
저는 글쓴이님이 전화번호를 계속 남겨두고 상대방의 카톡 프사를 확인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제 첫 댓글에도 '삭제해야 되는 걸 모르는 것도 아니고'라고 해서 글쓴이님도 삭제해야되는 걸 알고 곧 삭제할 것을 기대하고 있음을 말했죠.
그런데 님이 주제넘게 이맛클 핑계로 프라이버시니 뭐니 단어 정의와 개념도 다 틀린 말을 하고 계시니까 제가 '프라이버시권'침해는 아니다 라고 설명을 드린거에요. 근데 이제는 사전적 정의나 판례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다 라면서 논점을 비틀고 계시는건데, 저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게 아니라 적어도 '프라이버시권 침해''는 아니다' 라는 걸 말씀드린거죠.
지금 카카오톡 지금 번호 등록만으로는 상대방이 내 카카오톡 등록 안되게 설정하는 기능이 있다고 말씀드렸고, 글쓴이의 상대방은 그런 설정을 자기가 안해둔 상태라고. 그렇다면 번호만으로 타인에게 사진이나 생일이 공개될 수 있다는 건 어느 정도 수인을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말씀이 없으시네요.
건설적인 토론을 위한 논리적 전개는 애써 무시하시고 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시니 저도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ps. 누구에게 T드립을 치는 건, 애초에 지금 정서적 공감이 필요해서 글을 쓴 글쓴이에게 전화번호를 프라이버시 침해라는 하지 않아도 되는, 눈치없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지, 거기에다 반박을 하는 제게 적용되는 말은 아니지 않나요?. 비꼬는 중에도 단어를 잘못사용하시네요.
ps. 이맛클은 옳고 그름에 대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서 무례하게 행동하는 걸 용납하진 않아요.정서적 위기에 있는 사람에게 똥물 끼얹는 건 이맛클이 아니라 말을 '배설'하시는거에요. 가급적이면 별명도 바꾸시는게 좋겠네요.
카톡 프사를 올리는 사람이 '전 국민이 모두 내 프사를 봐도 되고 내 생일을 알아도 되고 내 가족관계를 알아도 됩니다'라는 의도로 올리는 용도였다면 납득하겠습니다
또한 카톡프사를 이용자 검색하여 모든 사람이 볼수 있게 시스템이라도 만들어져 있다면 공개에 대한 암묵적인 합의라도 있다고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런거 아니라는거 님도 아시죠? 그런 의도로 프사 올리는 사람이 어딨나요? 카톡 프사가 개인정보인 전화번호와 연동되는 이상 개인 전화번호를 아는 지인들에게만 공개할 의도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야죠
같은 이야길 몇번이나 하게 하시는 겁니까
게다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만사 오케입니까? 법꾸라지들도 괜찮겠네요?
그런 기능이 있다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나요? 몰라서 그런 기능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모른 사람의 잘못입니까? 왜 자꾸 개인정보가 노출된 피해자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입니까? 알아서 타인의 사생활을 지켜주는 사회가 올바르게 된 사회 아닙니까?
그래서 미련 버리라는 표현을 한건 사과드렸습니다만 똥물이라뇨 언제까지 울궈먹을 생각이신가요
그리고 상대방 못잡아먹은 적 없어요. 그렇게 이야기 한 적도 없는데 글쓴이는 물론 저도 매도하고 계시네요.
우리는 그 사람의 내심의 의사를 짐작할 필요도 없어요. 드러난 현상을 갖고 판단해야지.
토론을 하려면 정치하게 하세요.
그래요 일상적으로 쓰이는 프라이버시라는 단어에 그렇게 법적으로 따지고 집착하시니 그냥 개인정보라고 바꿔 쓰겠습니다
드러난 현상은 글쓴이가 전혀 모르는 타인의 가족관계, 전화번호, 생일을 알게 되었다 이거 아닌가요?
드러난 현상으로 파악하자는 것도 웃기긴 한데 피해자의 본심은 차치해보고라도 님 말대로 드러난 정보만 봐도 이게 본인이 의도치 않은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면 뭔가요? 애초에 이 문제에서 글쓴이가 타인의 개인정보를 악용했는지 아닌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유출 자체가 문제라고요
제일 좋은건 이렇게 되지 않게 카카오에서 시스템을만드는 거겠지만 시스템이 미비하다면 일단 개인이 조심해서 서로의 영역을 지켜주고 시스템의 개선을 건의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격한 표현에 대해서는 사과드렸습니다
글쓴이가 전혀 모르는 타인의 가족관계, 전화번호, 생일을 의도적으로 안 것도 아니고,
그걸 다른 용도로 이용한 것도 아닌데 왜 여기서 프라이버시 토론을 벌이시냐는 겁니다.
카카오 시스템에 불만있으시면 개선을 하시는 노력을 하시면 되지,
왜 여기서 주제와 맞지도 않는 쌩뚱맞은 토론을 벌이냐는 말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억지에 가까운 프라이버시 문제 하나로 질질 끄시는 게 너무 안 좋아 보이네요.
돌아가는 분위기도 세부 사항도 잘 파악 안되면서 다른 사람 훈수두는 것은 어른이 할 일이 아니죠.
잘못하면 꼰대스럽다는 소리 듣겠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의도적이거나 악용하지 않았다고 문제가 없는게 아니라고요 관계없는 일도 아니구요
글쓴이가 뭐 나 이런 슬픈일이 있었으니 입다물고 위로만 해줘 라고 글이라도 올려주신다면 그 이후부턴 이 글에선 관계없는 논쟁이 될테니 전부 지우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효율 떨어지는 노력하실 시간에 카카오에 실질적인 개선 요구하시죠?
그런 것도 안 하면서 자꾸 엄한 데서 계몽하고 훈계하면 꼰대라는 말 듣습니다.
그리고, 다들 그 정도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혼자서 우기시는 게 참 안쓰럽습니다.
쌩뚱맞은 말 던져 놓고 끝까지 정신승리 하시려는 자세도 참 안쓰럽고요.
귀찮아서 만만한 데서 쌩뚱맞은 훈수나 두시겠다는 말이군요.
참 어른스럼고 성숙한 자세시군요. 이미 밑천 다 드러나신 거 같으니 정신승리나 계속 열심히 하세요. ^^
망자를 기리는 게시물 아닌가요?
장례식장에서 망자 잘잘못 지적하고 따지는 행동과 뭐가 다를까요?
맞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망자나 상주들 위로는 커녕 사소한 잘잘못이나 따지고 가는 분들 꼭 있죠.
우리는 그런 분들한테 꼰대질 한다고 하죠.
ㅎㅎ 밑천 다드러났어요. 너무 질퍽하셔서 참 안쓰럽습니다.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아무거나 막 갖다 붙이는 건 어른스러운 토론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논리는 다 반박되었는데 끝까지 우기시니 안쓰럽다고 하는 겁니다.
본인만 모르시는 거 같아요.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망자를 기리는 게시물 입니다.
말을 더 조심해야 할텐데요.
글쓴이에게 이래라저래라 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반박이 없습니까? 아직 한창이라고요? ㅎㅎ
논쟁이 낀적도 없다고요? ㅎㅎ
이 정도면 참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복기나 제대로 하고 얘기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성의가 없으십니다.
시간 많으신 거 같은데 카카오 프라이버시 정책 개선에서나 힘쓰십시오.
엄한대서 팥놔라 밤놔라 하지말고요.
망인의 전화번호를 계속 저장해두는건 개인정보 유출의 소지가 될수 있으므로 삭제하심이 좋을거 같다는 의견을 장례식장이 아니고 지인도 아니니 말할수 있다 생각하여 말했습니다
글쓴이에게 강요한적 없고 이치에 맞다 싶으시면 삭제하시고 추억이 담겨있어 삭제하기 싫으시다면 무시하시면 됩니다
이걸 가지고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라느니 따지는 사람이 있어서 이야기가 길어지고 있는거에요
그리고 님 위에 분들이랑은 아직 한창 토론중이니 반박하시려면 하시고요
다시 반복하게 되네요..
'망자를 기리는 게시물 아닌가요?
장례식장에서 망자 잘잘못 지적하고 따지는 행동과 뭐가 다를까요?'
이런 식으로 현실세계에서 대화하시면 사회생활이 어려우실 것 같아 걱정됩니다.
시간이 많으신 이유도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 아닐까 우려되고요.
제 눈에는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무한 정신승리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을 보세요. 님의 쌩뚱맞은 댓글을 타박하는 게 대부분인데, 그게 님께는 토론으로 보이시나 봅니다.
저는 현실세계에 할 일이 많아 이만 줄입니다.
최근에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 오늘 나 세상 떠난 친구가 생각나서 우울해 이런 글이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상대방이 자기 프사나 생일이 노출되는 걸 원치 않을 수 있죠. 그렇다면 프사에 올리지 않는게 우선이죠. 개인정보 관리의 주체는 개인 아닙니까? 아니 집 주인 이름 알리기 싫으면 대문에 명패 달면 안되죠. 명패까지 달아놓고 그 이름봤다고 개인정보 유출입니까?
카톡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전화번호만 있으면 상대방 카톡프로필이 뜬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폐쇄된 공간이 아니라고요. 그래서 자기가 원하지 않는 정보는 카톡 프로필에는 올리지 않으면 그만이죠. 그리고 시스템이 미비 했었지만, 지금은 보완까지 된 상태고요.
남들이 무슨 이야기 하나 조심스럽게 들어보고 생각을 좀 유연하게 해보세요. 결론에 끼워맞추니까 말이 계속 꼬이는겁니다.
님께서 같은 말만 반복한다고요. 문해력 좀 키우세요. ㅎㅎ
같은 이야기 몇번을 하게 해요
알리기 싫은게 아니라 카톡프사란건 지인들에게만 알리고 싶고 보이고 싶은 거라고요 그걸 시스템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데 안되니까 개인이 조심해서 지켜주자는 거구요
애초에 카톡프사가 불특정다수에게 공개된다는 시스템이라면 그런 개인정보 들어간 사진같은건 함부로 못올리죠
누가 카톡프사를 내가 생판 모르는 사람들까지 보는걸 상정하고 올립니까? 그 전화번호만 있으면 이라는데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지인 이라는 개념이 이해가 안되실까요?
님이야말로 단어 의미에만 너무 함몰되어서 상식을 무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인을 기리는 게시물입니다.
장례식장서 망자 잘잘못 지적하고 따지는 행동을 하신거에요.
다시 말하지만 개인정보관리의 주체는 개인이에요. 남들이 볼 수 있는 가능성에 노출되기 싫으면 올리지 않으면 그만이라고요. 전화번호 아는 사람 = 지인이라는 것도 있지만 전화번호 바뀌었을 때 이전 전화번호 쓰던 사람들이 있고, 그 전화번호 지인들은 여전히 이 번호를 폰에 저장해뒀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한 사람의 휴대전화 번호가 나에게 고지도 없이 바뀌었고, 그걸 모른 채 그냥 폰에 저장해둔 것 뿐인데 그걸 내버려뒀다가 뜬걸 갖고 유출이라고 단정지어 이야기하는게 무례한거라고요.
말을 하는 내용도 틀린 내용이었지만, 일부 맞는 말이라 하더라도 누울자리를 잘못보신거고 말할 타이밍도 잘못되었어요. 대중 일반에게 모르는 사람 카톡이 뜨면 번호 지우는 예절 문화를 만들자, 그리고 카톡은 그걸 보완하자 라는 이야길 하고 싶으시면 따로 글 파서 적으세요. 슬퍼하는 글에 프라이버시 개인정보 등등 잘 알지도 못하고 틀린 말 써가면서 매도하지 말고요.
그리고 단어의미는 님 빼고 모든 사람이 비슷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네요. 님만 상식적이고 여기 댓글 단 모든 분들이 상식적이지 않다고 주장하시는거라면, '상식'의 의미조차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네요. 상식을 무시하는 건 적어도 저는 아닌 것 같네요.
그리고 뭔가 단어만 잘못 사용하신 것처럼 이야기하시는데, 애초에 논리 전개는 물론 말하는 타이밍조차 다 틀리셨어요. 같은 실수도 반복하시고, 사람 매도하고.
그래서 고인을 기리는 작성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신거군요..
근데 이 분은 일일히는 커녕 알람이 벌써 수십개를 훌쩍 넘어갈텐데 단 한 건이라도 '같이 슬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글 올리신 적이 있나요? 단 한번의 피드백이 있었나요?
이게 제가 이 글을 단순한 감정표출글이라고 보는 이유입니다
절하의 의미를 잘못알고 계신거 아닌가요?
님 주변 사람에게 다 물어보세요 카톡 프사가 전혀 모르는 수천만의 사람에게 공개할 의도였는지, 아니면 그럴 의향이라도 있는지
그리고 유출은 번호 저장한 사람이 기준이 아니라 그 개인정보의 주인을 기준으로 봐야 하는거죠 글쓴이가 우연히 그 번호를 갖고 있었어도 그게 이젠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란걸 인지하고 그로 인해 추가적인 유출이 일어나게 된다면 타인의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도록 삭제하는게 원칙적으로 맞죠
님에겐 감사인사도 없는 단순 감정표출글이지만
다른 분들에겐 고인을 기리는 가슴 먹먹한 게시물이에요.
타인의 심경에 공감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또한 말씀하셨던 것 처럼 누구나 자기 의견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공간이므로 공감을 바라고 올린 게시물이라 할지라도, 문제를 느꼈다면, 비판과 충고의 댓들을 달 수 있겠죠. 다만, 님의 전달 방식이, 태도가 적절했느냐라고 한다면... 이 수많은 대댓글들이 그 물음에 대한 답인 것 같습니다.
타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기 위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노력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이 똥망이면 개인들이라도 뭔갈 하긴 해야겠네요.
감정표출글이 격하 의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진솔한 수필글 이라는 의미인데 단순히 고인을 기리는 글과 감정을 표현하는 글 이라고 서로 의미를 다르게 해석한다고 해서 격하로 볼수 있나 싶습니다
저도 첫 댓글에서 미련을 버리시라는 부분은 계속 사과 드렸었습니다 단지 지금 논쟁이 이어지는건 타인의 전화번호를 계속 저장하는게 개인정보 유출에까지 이를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글쓴이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건 다시한번 사과드리구요
프라이버시 관련된 부분을 공감해주신 점은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프라이버시 존중에 대해서 너무 관대합니다 외국 같았으면 자신의 전화번호를 통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개인정보가 타인에게 노출된 순간 그 회사는 수억대 소송에 휘말려도 할말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 처럼 이 글은 자기 심정을 표현한 글이므로, 이 글에 대해서 공감이라면 모를까 누군가가 범주화 해주길 원한 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본인의 우울함을 표현하는 감정표출글]란 표현에서 '낮잡았음'을 느꼈습니다. (주관적인 느낌이므로 부정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감의 게시물에서는 공감과 위로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 공감하는 어느 누구도 이 글에 대한 범주화, 평가, 논리적 비판을 기대하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나 그 글에 대해서 평가와 비판을 하면, 그 글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비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앞서 거부감을 먼저 느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글이 전혀 공감이 안되시거나, 제기하셨던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비판 하실 말씀이 있으셨다면, 어떤 분 말 처럼 차라리 게시글을 따로 올리시는게 불필요한 감정의 소모를 줄이는 면에서는 나았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님의 프라이버시 논쟁이 분위기에 안 맞는 쌩뚱맞은 것이었다는 것을 끝까지 인정 안하시는 거군요.
아무리 그래도 다른 사람이 올린 댓글이나 제대로 읽고 얘기 좀 하세요.
님이 주장하는 바를 몰라서 자꾸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경우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다들 얘기하는 겁니다.
남 지적은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쉽게 잘 하시면서, 님 지적에는 한마디 한마디에도 대단히 민감하신게,
제 머릿속에 자꾸 꼰대라는 단어가 사라지지 않게 하시는군요.
윗분 의견처럼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서 토론을 하시려면 번짓수가 잘못되어도 많이 잘못되었다는 게 핵심입니다.
그러니 이런 질척거리고 소모적인 수렁에 빠져드신 것이 아닌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번호를 지우지 않고 있었는데, 새로운 친구추천에 카톡 프사에 초등생 여자애 사진이 뜨는 거에요.
전번이 그대로 있으니, 그 번호로 새로 가입한 카톡계정이 추천이 뜬거죠.
그 때 자다깨서 프사를 봤는데 몽롱한 와중에 순간
얘가 죽지않고 딸 사진을 올렸나 싶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럴 일은 없죠.
번호를 지우고 그 계정은 차단했습니다만, 씁쓸했습니다.
나이먹고 그런 경험이 많을땐 삭제하는것도 귀찮아 지더라구요.
번호 휴식기가 너무 짧은게 문제인거 같아요.
번호자원이 모자란게 문제지만 휴식기를 좀 길게 해 주고 카톡도 번호 삭제 된것은 등록 삭제를 해주세요.
그렇게 또 한번 그분을 추모하고 그분과 만날 시간이 가까워져 가는 거겠지요.
오늘 하루 그분과의 즐거운 추억 상기해보시며 하루 보내세요.
시간지나고 프로필사진이 바뀌긴했는데 본인사진은 없고 말투같은게 남은 자녀인거같아서 그냥 뒀어요.
상관없는 사람일수도 있지만 내가 뭘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추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딸은 아닌 것 같고, 따로 소식 물어볼 곳도 없고 해서 안좋은 일이 생겼나 보다 생각했더랩니다.
명의변경하여 몇 년간 유지했었습니다.
나중에 제 아이 첫 휴대폰 선물할 때 그 번호로 만들어 줬습니다.
처음 몇 달간은 아이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올때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공감 드립니다
그 기간도 다 다르구요.
제 전화기에도 몇 년 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 전화번호가 여전히 '할머니'라는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언제쯤 지우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이미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번호가 되었는데도 말이에요.
위로 드립니다~ 친구분 좋은 곳에 가시길 기도합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타인과 소통하려고 노력도 안한다면
클리앙을 하건 일베를 하건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날은은 더욱 더 그 친구가 생각납니다.
그 친구가 끓여줬던 라면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거든요.
감정을 나눠주시길 잘 하셨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