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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학교에서 IQ Test 해 보셨죠? 54

4
2024-05-04 02:29:54 수정일 : 2024-05-04 03:07:20 172.♡.94.44
eluxyl

예전 중학교 다닐 때 IQ test를 했었죠.막 도형 문제 풀고 그랬던것 같아요. 


몇일 후 결과를 선생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단 모두 알려줄수 없으니 꼴지만 알려주신다고 했고 다들 누굴까 하고 궁금하던 참에 제이름이 불렸던 기억이 납니다....


친구들 놀림속에 나갔는데 선생님이 실제로는 제가 일등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점수가 아마 134정도로 기억을 합니다.


야밤에 문득 생각이나서 테스트를 찾아봤고 40문항 짜리 문제를 다 풀었는데..... 테스트는 공짜인데 결과는 돈내라네요....? 그것도 싼게 있고 비싼게 있네요?


머 배민 먹은셈치고 결제해보니 생각보다 결과가 잘나왔습니다. 136이라네요... 믿을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예전 중학교 생각이 나고 그러네요...^^



덧1)아참 싸이트는 IQ멘토인가 그럽니다.

덧2) 진짜 IQ테스트는 결제를 하냐마냐로 나뉜다고도 하네요^^;;



eluxyl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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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4]
오라질
IP 121.♡.191.1
05-04 2024-05-04 02:37:19 / 수정일: 2024-05-04 02:38:16
·
전 중학교때 iq 시험을 전교생이 하루 날잡아서 다같이 봤거든요. 근데 채점 결과 나오고서 느닷없이 교무실에 불려가서 저 혼자 점수가 너무 높다고 컨닝한거 아니냐고 혼났어요..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게 컨닝해서 잘나오는 시험이 아닌데 옛날이긴 하지만 당시 선생님들 진짜 말도 안되는 체벌이랑 꾸지람 진짜 얼척없었습니다..
eluxyl
IP 172.♡.94.42
05-04 2024-05-04 02:38:59
·
@오라질님 저희도 단체로 봤었어요 유행이었나보네요
PatrickSJ
IP 220.♡.139.209
05-04 2024-05-04 02:44:58
·
저도 IQ테스트 했는데 얼마뒤 이유도 안알려주고 부모님 모시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어머니가 알려주시길 꽤 높게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IQ는 일상 생활에서 계산, 암기, 이해력, 상황판단, 문제해결능력 외에는 별로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창의력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eluxyl
IP 172.♡.94.42
05-04 2024-05-04 02:49:05
·
@PatrickSJ님 맞습니다. 순간능력 측정도구(?) 정도로만 이해합니다. 학벌과 IQ는 항상 비례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ㅎㅎ
deft
IP 103.♡.77.248
05-04 2024-05-04 03:14:46
·
@PatrickSJ님 위에 적은 것도 충분히 인생에 도움이 되는거 아닌가여
PatrickSJ
IP 220.♡.139.209
05-04 2024-05-04 20:31:11
·
@deft님 회사에서 남들보다 일을 더 시킵니다(?).. 근데 그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는.. 애들이 수학문제 암산으로 풀어보라고 할 때 잠깐 우쭐할 수 있긴 합니다. ㅋㅋㅋ
똥글제조기
IP 220.♡.20.235
05-04 2024-05-04 02:57:32
·
저도 초등학교때 전교생 같이 봤는데 149나왔습니다. 근데 학교에 150도 1명 있었어요. 후하게 쳐준거 같습니다.
나중에 중고등학교떄도 지능검사했을때도 수치로 안나오고 백분율로 나왔는데 반에서 제일 높긴했어요.
서른살쯤 됐을떄 온라인으로 해봤는데 130정도 나오더라구요 ㅋㅋ
멍청해졌다고 느낀게 느낌뿐만은 아니구나 했습니다 ㅋ
알로클로
IP 172.♡.44.158
05-04 2024-05-04 08:53:40
·
@똥글제조기님
오 저랑 비슷한 느낌이세요.
어릴 때는 좀더 빠릿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멍청해진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John D
IP 221.♡.60.176
05-04 2024-05-04 03:20:47
·
초딩시절 아마도 6학년 정도? IQ가 134.. 이게 아마 정확하지는 않은 듯 하고.. 작년에 레이븐 프로그레시브로 검사하니 127 나오더군요. 나이를 먹으면 지능말고 다른 요인으로도(예, 끈기 ㅋㅋ) 먹고 살 수 있어서 딱히 큰 의미는 없쥬..
삭제 되었습니다.
손발이차다
IP 174.♡.86.186
05-04 2024-05-04 03:43:32
·
고연봉 고지능의 공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bugbear
IP 223.♡.74.159
05-04 2024-05-04 04:24:21
·
@손발이차다님 낄낄낄낄
타이틀리스티안
IP 24.♡.16.175
05-04 2024-05-04 04:58:06
·
@손발이차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랙캣
IP 115.♡.248.191
05-04 2024-05-04 05:37:13
·
중학교 때 교무실에 갔는데 같은 반 친구가 넌 아이큐가 152인데 성적이 왜 이 것 밖에 안되냐고 선생님에게 혼나는 걸 봤습니다. 50명 중에 30등 정도였습니다. 거의 모든아이들이 공부에 관심없는 시골 살면서 밤낮 놀기만 하느라 본인도 머리 좋은 줄 몰랐던거죠. 그 이후로도 계속 공부 안하더군요.
그로구
IP 167.♡.2.128
05-04 2024-05-04 06:52:47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17710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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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한가한
IP 116.♡.241.254
05-04 2024-05-04 05:37:43
·
ㅎㅎ 부끄러워서 제점수를 못쓰겠네요.. 그래도 100은 넘었던거 같은데 말이죠..요즘보면 제 상태를 보면 아마 안넘을거 같고 그러네요.. 🤔
골드코인
IP 211.♡.145.141
05-04 2024-05-04 06:06:56
·
두 자리 나온 친구들 돌고래라고 놀리던 기억 있네요 ㅋ
소프트코어
IP 125.♡.9.27
05-04 2024-05-04 06:18:56
·
친구랑 장난으로 막 해볼래? 했다가.. 89인가 나와봤었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johnlee
IP 112.♡.240.66
05-04 2024-05-04 13:54:41
·
@다시광장님
IQ로 측정이 안 되는 지능의 영역이 많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10%는 극도로 자의적인 수치입니다.

그걸 퍼센티지로 정량화 하기엔 우리가 우리 뇌에 관해 모르는 게 너무나 많습니다.
위고노리치
IP 61.♡.88.61
05-04 2024-05-04 07:00:23
·
사회에서는 EQ도 중요합니다 간혹 공감능력이 떨어져서 머리는 좋지만 뭔가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거나 지능을 제대로 발휘 못하는 케이스가 좀 보입니다. 결국 어수룩하지만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가슴을 뛰게 하는 사람들은 EQ가 좋은 사람들인것 같아요.
노안촌스키
IP 47.♡.26.234
05-04 2024-05-04 07:04:01
·
중학교때 아이큐 89가 나와서 놀리던 친구가 있었는데
명문대 졸업하고 잘나가는 회계사가 됐습니다.
아이큐 높다고 천재라고 부러워하던 친구는 재수 삼수 하다가 평범한 대학 나와서 평범한 직장생활 하다가 닭갈비집 합니다.
살아보니 아이큐 별 상관 없는거 같아요.
상두야하고가자
IP 222.♡.207.166
05-04 2024-05-04 09:15:44
·
@노안촌스키님 너무 극단적인데 두사람 바뀐거아닌가요 ㅋㅋ
ThanksGiving
IP 182.♡.166.217
05-04 2024-05-04 07:11:21 / 수정일: 2024-05-04 09:19:00
·
제가 중학교때 92 나와서 좌절했다가 대학생때 다시 재보니 134가 나왔습니다.

마포구 운전면허 필기 시험을 등록만 하고 놀다가 당일날 늦은 줄 알고 한달 뒤에 있는 시험 접수하려고 접수창에 갔는데 늦은게 아니라 시험이 20분 뒤더군요.
문제지를 시험장 주변에서 급히 사서 답안지 뜯고 5분남겨 놓고 다 외워서 겨우 합격했습니다
알순
IP 119.♡.153.69
10-16 2024-10-16 23:22:44
·
@ThanksGiving님 근데 운전면허 필기는 도덕문제 같은거라 저는 문제지를 본적도 없이 그냥 합격했어요.
ThanksGiving
IP 182.♡.166.133
10-17 2024-10-17 03:45:15
·
@알순님

그럼 님이 저보다 도덕의식이 월등한가 보죠

저는 문제집을 보고 외우지 않았다면 떨어졌을겁니다
Yongae
IP 175.♡.86.238
05-04 2024-05-04 07:13:01
·
클량 평균 iq130이네요 ㅎㅎ
키보드유비
IP 211.♡.147.156
05-04 2024-05-04 07:26:06
·
저도 중학교 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니가 높네 내가 높네 장난 하다가 시험 성적 나오면 다 조용 해지죠.ㅋㅋ
봄이머무는언덕
IP 1.♡.45.139
05-04 2024-05-04 07:49:11 / 수정일: 2024-05-04 07:49:36
·
IQ테스트란 게 기하 대수 논리 언어 등등에서 패턴을 빨리 찾는 능력을 측정하는 것 같더라고요. 퀴즈수학 같은 것을 통해 평소에 그런 문제를 많이 접하다 보면 좀 높게 나올 것 같습니다.
mamakkung
IP 125.♡.247.35
05-04 2024-05-04 07:49:48
·
저는 아이큐 108입니다... 그런데 연구하고 애들 가르치는 직업이네요 ㅎ
삭제 되었습니다.
빵구똥쿠
IP 116.♡.43.77
05-04 2024-05-04 07:57:21 / 수정일: 2024-05-04 07:58:29
·
Iq 134가 상위 3퍼센트 정도죠
IQ 100이 보통입니다
보통은 학업성적에 비례하고
80미만이 아니라면 살아가는데 큰 문제는 없죠
우리나라는 사기꾼들이 너무 많아서 지적장애인이 살기엔 난이도가 높은 나라 같습니다..
memory
IP 99.♡.123.37
05-04 2024-05-04 07:59:15 / 수정일: 2024-05-04 09:32:55
·
전 중학교때했는데 90대였었습니다. 어렸지만 창피하고 좌절했던 기억합니다. 지금 직장을 알려드리면 아이큐 아무 의미없다는것을 증명하겠지만 말 안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바람씽씽
IP 220.♡.107.235
05-04 2024-05-04 08:04:03
·
중학교때 152 였는데 고등학교때 125로 떨어지더라구요
별 의미없는 숫자라 생각합니다
eluxyl
IP 172.♡.95.45
05-04 2024-05-04 08:23:25
·
믾은분들이 댓글주셨네요~
맞아요 공부랑은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듯합니다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아임아이언맨
IP 182.♡.47.115
05-04 2024-05-04 08:35:57 / 수정일: 2024-05-04 10:36:42
·
전 아이큐 시험보는게 쉽다고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중학교때 전교에서 제일 높았고 155였네요.
한학년 300여명중에 150 넘는 친구가 한명 더 있었는데
그 친구는 과학고 들어갔고
저는 공부 안해서 그냥 일반 인문계 들어갔네요.
반항심에 공부를 안했더니
중학교 수준은 벼락치기만 해도 전교 1등 몇번 했는데
고등학교에선 공부 안하니 성적 떨어지더라구요.
고딩땐 수업조차 제대로 안들어서...
그래도 기억나는건 하루전날 벼락치기를 해도
시험문제 보면 이 내용이 책의 몇페이지 어느 부분에 어떻게 쓰여있었다는게 머리속에 사진처럼 떠올랐었어요.
영어 단어를 친구들은 노트에 빽빽하게 반복해서 써가며 외우는데 저는 한번도 그런적 없고
그냥 발음이랑 뜻 머리속에 이미지로 되새기며 몇번 읽으면 외웠었구요.
그땐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는데 지금은 도저히 안되네요 ㅋㅋㅋ
고등학교 때 공부에 완전히 손을 놓았더니 희한한게 수능시험은 그래도 전교 20~30위권은 유지하는데
학교시험은 50등 밖이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절 보시며 수능이 아이큐 시험하고 비슷한거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IQ가 높다는것과 머리가 좋다는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소위 '머리가 좋다' 는 말에는 넓은 범위에서 여러가지가 포함되는 개념이라서...
실제로 살아가는데 넓은 범위에서 '머리가 좋다'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단순히 IQ가 높은것 만으로는 잘 사는것과는 별개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macmini
IP 124.♡.73.36
05-04 2024-05-04 08:40:31
·
전 iq 테스트를 밀려썻는데 선생님이 제가 iq 낮은줄 알고 오해를.....공부는 50명중 10등 정도였는데...ㅎㅎ
NO7LYJ
IP 39.♡.97.97
05-04 2024-05-04 08:45:13
·
초-142 중-146 고-144 였습니다.
공부 안 한다고 선생님께 혼난 기억이 많습니다.
공부는 성격이 하는 건데 말이죠.
Gisle
IP 104.♡.136.37
05-04 2024-05-04 08:50:17
·
애초에 왜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죠. 높게 나온 아이는 우쭐대고 낮게 나온 아이는 자존감 상하고.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pCTR
IP 172.♡.214.246
05-04 2024-05-04 08:57:22
·
저는 공부가 최상위권이었는데 전교1등은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중학교2학년 시절인가? 전교생 상대로 iq 테스트를 하더군요. 그 때 처음으로 전교1등을 하고 150점을 받았습니다. 담임이 저를 불러서는 "원래 이거 알려주면 안되는데 너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보여주는거다" 라며 보여주더라고요. 그 때 이후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계기가 됐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dajung
IP 121.♡.230.148
05-04 2024-05-04 08:57:33
·
저도 반에서 제일 높게나와 (140대) 면담까지했었는데 지금은 사칙연산도 가물가물하네요 ㅠ
신바리
IP 207.♡.236.128
05-04 2024-05-04 09:02:20
·
고딩 때 교문에서 지나가다 만난 담임이 제 아이큐를 알려주며 넌 할 수 있어라는 얘길 하셨지만 그 뒤로 오히려 내리막 ㅋㅋ 다행히 수능이라 살았지 학력고사 였으면 진짜 망할 뻔요.
돌림노래
IP 210.♡.144.78
05-04 2024-05-04 09:10:03
·
다들 대단하십니다
chaosjun
IP 1.♡.69.252
05-04 2024-05-04 09:14:25
·
한국 교육시스템에서는 공부는 IQ보다 EQ가 높아야합니다. 미국이나 선진국일수록 IQ가 높은게 유리하고요.

IQ지능지수가 높다는건 는 동년배보다 지능이 2~3년이상 앞선다는 것이고 한국교육시스템에서 시키는것만 잘하면되는 교육에 굉장히 저항하게 되어있습니다.특히 청소년시기에 이미 지능 머리는 성인이기에 EQ가 안정되지 못한 사춘기때 공부 안합니다.
공부모드
IP 223.♡.86.19
05-04 2024-05-04 09:26:49
·
초.중.고 세 번 했는데 한 번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저 뿐만 아니라 전교생 모두요.
누가 반에서 일등이다 정도만 알려줬었는데, 알려주는곳도 많은가봐요.
에헴에헴
IP 172.♡.94.47
05-04 2024-05-04 09:28:10
·
저는 109였던 것 같아요.
인간백정야훼
IP 123.♡.207.92
05-04 2024-05-04 09:56:58
·
국딩때 139
중딩때 128
지금은 88쯤 되려나요ㄷㄷㄷㄷㄷ
일곱글자가좋아
IP 106.♡.69.100
05-04 2024-05-04 10:02:42 / 수정일: 2024-05-04 10:05:33
·
저는 무언가 테스트는 한 것 같은데 점수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살면서 만화나 영화에서나 접하는 수치라 그런가, 60 낮은거, 200 천재 이런 느낌으로만 두리뭉실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보니, IQ는 높은 사람에 큰 의미를 두진 않고, 너무 낮아서 일이 어려운 사람을 골라내는 용도라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Gisle
IP 104.♡.136.37
05-04 2024-05-04 10:14:33
·
굳이 다른 분들이 자랑한 것처럼 자랑을 해보자면,

고등학교때인가 학교를 전학을 와서 아이큐 검사 결과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담임이 불러서 학교 문서에 아이큐 결과를 적는 난이 있는데, 나만 결과가 없다고,
혹시 과거에 검사한 결과 아냐고 물으시길래, 잘 모르겠다고 했죠.

담임이 날 쳐다보면서 곰곰히 생각하더니, "내 생각에는 한 150은 넘을 것 같은데... 음 그냥 140이라고 쓰자"
라고 140을 적어 놓으셨죠.
뭐..... 별 의미 없는거죠.
스윙칩스
IP 1.♡.166.197
05-04 2024-05-04 10:19:53 / 수정일: 2024-05-04 10:23:59
·
표준편차를 어떤걸 쓰느냐에 따라 IQ가 달라집니다. 웩슬러테스트가 가장 정확한데 표준편차가 15입니다. 일반적으로 단체검사나 간이검사는 표준편차 24를 씁니다. 그래서 방송에서 고지능자가 148이니 156이니 하는 걸로 나오는건 대부분 표준편차 24를 기준으로 한겁니다. 웩슬러로 하면 대략 130 초반이죠.
johnlee
IP 112.♡.240.66
05-04 2024-05-04 14:00:20
·
@스윙칩스님
이게 맞죠.
위에서 여러 수치들을 제시하시는데, SD를 명시하지 않고 밝히는 IQ 점수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eluxyl
IP 172.♡.94.46
05-04 2024-05-04 18:37:50
·
@스윙칩스님
결과에 있더라구요
저는
Sd15 136
sd16 138
sd24(멘사기준) 158
이라고하네요
넌돼지
IP 39.♡.24.154
05-04 2024-05-04 10:29:52
·
선생님이 현명하셨네요. 저는 아이큐검사를 했었는지 점수가 얼마나왔는지를 기억조차 안나네요. 낮은 점수였어서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였을까요?
알순
IP 119.♡.153.69
10-16 2024-10-16 23:34:13
·
@넌돼지님 전 초중고때 알려준 선생님이 없었어요 평범해서 그랬을까요
김파랑
IP 211.♡.205.10
05-04 2024-05-04 15:30:42
·
130이하는 댓글 못다는거군요!!!
알순
IP 119.♡.153.69
10-16 2024-10-16 23: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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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이큐 높다고 하지만 멘사 출신들이 없군요 ㅋㅋ
ThanksGiving
IP 182.♡.85.174
10-17 2024-10-17 08:24:43 / 수정일: 2024-10-17 09:16:03
·
@알순님

그건 아닌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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