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K2님 차기에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트럼프 당선시 물가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난 집권 시절에 금리인하 하라고 압력을 가했고, 법인세 감면하고 무역장벽 쌓는 일 했었죠? 이런 정책을 또 고수하면 물가 상승 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Diki
IP 108.♡.81.173
05-04
2024-05-04 02:41:48
·
@J2K2님 물가는 트럼프 때가 정말 많이 올랐고, 다만, 그것이 코로나 영향인지 트럼프 삽질인지는 정량화 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날리면이 ㅂㅅ인건 맞는데 물가 탓 하기에는 ㅂㅅ한테 너무 많은 것을 털어버리는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mamamamoo
IP 39.♡.28.157
05-04
2024-05-04 19:17:53
·
나의꿈님// 미국 물가가 높은거 보면 한동안 미국에서 금리 낮출일은 없겠네요. 그러면 우리나라는 더욱더 낮출일은 없을거고요...
오라질
IP 112.♡.56.53
05-03
2024-05-03 21:00:08
·
맛이 갔더라구요. 길거리 핫도그 하나 사먹어도 2만원입니다. 뭣좀 특이한 맛 고르면 3만원되고요 ㄷㄷ
신의한수
IP 211.♡.192.91
05-03
2024-05-03 21:00:21
·
저동네는 오레전부터 메달 이발은 거의 블가능힌거 아닌가요..유학생들 중에 비자발적 장발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댕장꾹
IP 118.♡.14.157
05-03
2024-05-03 21:00:50
·
머리 28만원은 비싼데서 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우리나라도 10만원 넘고 그런 데 있는듯이..
이런거 보고 한국은 물가도 서비스 물가도 저렴한 편이다 올려야 힌다로 세뇌하는거 같아서 착잡합니다
바람과이룸
IP 180.♡.104.199
05-04
2024-05-04 00:23:14
·
한국도 곧 저 지경이 될 것 같은 요즘입니다
지나가는아저씨
IP 35.♡.144.60
05-04
2024-05-04 00:26:47
·
미국이라고 하면 주가 50갠데, 대한민국이 50개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뉴욕처럼 미친곳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곳도 있죠. 물론 급여가 그 주 물가에 어느정도 연동이 되긴 합니다. 금액이 커서 우리가 보기에 저렇게 보이는거지 뭐 어딜가나 월급쟁이가 힘든건 마찬가지니까요.
맨하튼 매일 출퇴근하는데 톨비는 피크에 17불 피크 아닐때 15불정도로 알고 있는데 혼잡 통행료로 20불 넘게 낸다는건 들어본적이 없어요. 저는 17불도 비싸다고 생각해서 포트리에 주차하고 자전거 타고 맨하탄으로 들어가긴 하지만요. 그리고 저는 포트리에서 머리 자르는데 싼데가 30 비싼데가 70 (남자머리) 정도 하고 남자머리 280불은 맨하탄 고오급 헤어드레서 한테 가면 그정도 할거 같아요.ㄷㄷ
@초밥사 님 법은 통과된지 꽤 되었고 시작 시점이 명확히 안나왔는데 6월 중순부터 시작할거란 얘기가 많습니다. (아직 안내는건 맞아요. 60th st 아래쪽으로 들어갈때 낼거라고 하더군요.) 본문 물가는 뭐 유투버들이야 자극적인걸 만들어 내야 하니 그렇겠죠. (거짓까진 아니지만 아주 일상적이지도 않은..)
문정부 땐 맨날 국뽕싫고, 다른나라만 물가 싸다며 은근하게 그러더니, 이제 여기저기 물가 비싸다고 한국만 비싼 것이 아니라네요. 여행유튜버 중 제일 일베 유튜버죠. 그리고 뉴욕 체류 물가 언제 싼적있기나 한 가요?
호홋뿡뿡
IP 73.♡.164.33
05-04
2024-05-04 01:21:34
·
특정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을 내 주변 환경과 비교해서 해석하려고 하면 답이 없어요. 뉴욕이 왜 뉴욕인데요. 저렇게 비용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기도 하고, 한편으로 위 캡쳐만 놓고 보면, 외식이나 자가용등 비용을 줄이면 또 그렇게 살기 어려운 곳도 아니라고 생각이 되요. 월세는 그 지역에 맞춰서 월급이 나오니까요. 뉴욕 맨하튼에서 연봉 1.4억이면 너무 적어 보이기도 하네요.
LunaLuna
IP 130.♡.203.72
05-04
2024-05-04 01:29:19
·
저 동네는 아니지만 미국생활 10년차입니다.본문 글 처럼 모든걸 돈으로 해결하면 2억 벌어도 모자랍니다. 외식은 극단적으로 줄여야합니다. 점심을 사먹는건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서는 없는 일이고 대부분 도시락 싸다닙니다. 머리도 유투브 보고 직접 자르구요. 커피도 그냥 직접 내려 마시면 기계값 한달이면 뽑습니다.
저도 LA에서 투잡 뛰어서 저정도 인데 여유롭지 않네요. 아끼면서 살아야 저축이라도 하지 점심 사먹고 외식나가면 돈이 한도없이 나가죠. 커피는 밖에서 사먹어 봐야 세븐일레븐/맥도날드 앱의 deal $0.99 을 애용합니다. 머리는 투블럭으로 깎고나서 제가 깎은지 이제 7-8년 된 것 같네요.
Diki
IP 108.♡.81.173
05-04
2024-05-04 02:27:29
·
현직 뉴욕"주" 주민입니다. 제 개인적인 소감은 삶의 질을 상당히 챙긴 분의 가계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1. 스튜디오 랜트 $3,125면 그래도 삶의 질을 상당히 챙겼다고 생각해봅니다. 보통 젊은 사람들이 LIC로 많이 나오거나, Williamsburg 등등으로 많이 간다고 알고있습니다. 맨해튼 밖으로 나오면 침실 하나 이상 있는 집이 $2,xxx로도 가능하고요. (물론 맨해튼 내에도 있습니다. 집이 다 쓰러져갈 뿐이죠.)
참고로 제가 얼마 전까지 퀸즈에서 2B/2B 나름 안전하고 통근 편한 곳에서 살았는데 $3,000 냈습니다.
2. 커피 + 베이글이 세후 $23.81 이면 비싼 곳에서 드신 겁니다. 혹은 비싼 것을 드셨거나요. 제가 생각하는 베이글은 베이글에 크림치즈 바른 정도인데, 베이글에 연여 등등 들어간 샌드위치 같은거라면 코비드 전에도 $10은 훌쩍 넘었을거에요.
3. 젊은 여성 분들도 한달에 머리 $209를 쓰는 분은 적은 거로 알고있습니다. 단순히 해어커트에 $209면 비싼 분한테 간거라 생각합니다.
4. 월급은 대략 $100K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후 연봉 $70k, 아마도 연금 (401k), 베니핏 제외하면 $60k.
넉넉하다고는 못하겠지만 싱글이 부족하게 살 연봉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 이외에 논외이지만...
5. 맨해튼과 나머지 4개의 boroughs를 연결하는 다리/터널이 모두 유료는 아닙니다. 가령 Queensboro 다리는 톨비를 안받습니다. (총 5개가 톨비가 없는 거로 기억합니다.)
맨해튼과 나머지 4개의 boroughs를 연결하는 다리/터널의 개수를 생각하면 상당히 많은 숫자에요.
덧붙여서 맨해튼 통근 생각하는 사람들이 머리 속에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거는 MTA와 LIRR/Metro-North/PATH 입니다.
6. 혼잡 통행료 시행이 6월 30일 이후입니다. 그것도 지금 여러 소송에 직면해있어서 잘 모르겠네요. 즉,원 영상 내용과는 전혀 다릅니다.
7. 맨해튼 내에서 주차 $20-30 이면 대부분 하루 주차가 가능합니다. 물론 타임스퀘어 이런 곳은 불가능한데, 뉴요커는 어차피 거기 안갑니다.
8. 미국 전반이 코로나 기간에 물가가 상당히 올랐습니다. 날리면이 ㅂㅅ이긴 한데, 물가 가지고 욕하기에는 타격감이 부족합니다. H마트 물가는 코로나 기간에 눈 떠보면 앞자리가 바뀌어있더군요.
해당 유튜버가 대략 $100K 라고 하니 통계 상으로는 중상위에 해당하고 연방 정부에서 주택 보급 등등을 위한 기준으로는 중간이라 할 수 있겠네요.
xerostar
IP 65.♡.96.29
05-04
2024-05-04 03:41:04
·
@Harugun님 생활보호 대상 근처에 속하는 사람이면 애초에 뉴욕에서도 비싼 축에 속하는 미용실 같은 곳에 갈 생각을 아예 안해요.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도심지 중 하나인) 시내에 차 가지고 다니기가 불편할 뿐 혼자 생활하는데 딱히 부족함은 없는 수준이죠. 저기에 소개된 경우는 물가 비싸다는 걸 과장해서 보여주는 하나의 왜곡된 시각일 뿐입니다.
그란데
IP 211.♡.165.55
05-04
2024-05-04 06:08:16
·
@Harugun님 아무리 뉴욕이래도 연봉 1.4억이 생활보호대상 겨우 넘는 수준이라구요? ㄷ ㄷ
트럼프 때는 물가가 안 미쳤나요? and/or 트럼프가 다시 되면 물가가 내려가나요?
차기에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트럼프 당선시 물가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난 집권 시절에 금리인하 하라고 압력을 가했고, 법인세 감면하고 무역장벽 쌓는 일 했었죠?
이런 정책을 또 고수하면 물가 상승 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그것이 코로나 영향인지 트럼프 삽질인지는 정량화 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날리면이 ㅂㅅ인건 맞는데 물가 탓 하기에는 ㅂㅅ한테 너무 많은 것을 털어버리는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머리 좀 다듬으면 일단 기본 최소 저렴한곳에서 해도 요즘은 5만 이상이죠
더 저렴한곳은 뉴욕에서는 찾기 힘들듯 합니다.
저도 서부인데 16불에 베트남 샵에서 깎습니다. 더 싼데 찾으면 옮기려고 합니다. 다 살기 나름입니다. 찾아보면 아껴서 사는 방법이 있어요.
미국 브랜드 제품 우리가 살 때 체감의 절반 정도 일까요
인당 GDP만 보면 우리 2.5배쯤 되니까 대충 두배잡고
연봉 7천인 한국 사람이 핫도그 6천원은 잘 사먹는 것 같고, 점심도 1만원 넘는 경우 많으니까요.
이발비랑 월세는 ㄷㄷ하군요.
멀지 않았네요? ㅠ
거기서는 조금 멀지만 West New York에 있는 갤럭시 타워 방 2개인가? 3개? 랜트 $3,000 초반에 계약하려다가 입주 시기가 안맞아서 엎어진 적이 있습니다.
이후로 안보는 유튜버입니다;;
뉴욕처럼 미친곳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곳도 있죠.
물론 급여가 그 주 물가에 어느정도 연동이 되긴 합니다.
금액이 커서 우리가 보기에 저렇게 보이는거지 뭐 어딜가나 월급쟁이가 힘든건 마찬가지니까요.
아주 특이한 경우이구요. 그 외 도시는 저정도 까지는 아닙니다.
알라바마나 알칸사스에서 취업하기 vs. 텍사스에서 취업하기 하면 답은 나오는거죠.
혹은 텍사스에서도 어디? 에서 취업? 하면 답이 나오는 거고요.
일반적으로 대도시 인근이 직장도 많고 임금도 높고 (물가도 높고, 집값도 높고...) 사람 사는 곳이 대부분 비슷한거 같습니다.
(아직 안내는건 맞아요. 60th st 아래쪽으로 들어갈때 낼거라고 하더군요.)
본문 물가는 뭐 유투버들이야 자극적인걸 만들어 내야 하니 그렇겠죠.
(거짓까진 아니지만 아주 일상적이지도 않은..)
저렇게 비용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기도 하고, 한편으로 위 캡쳐만 놓고 보면, 외식이나 자가용등 비용을 줄이면 또 그렇게 살기 어려운 곳도 아니라고 생각이 되요. 월세는 그 지역에 맞춰서 월급이 나오니까요. 뉴욕 맨하튼에서 연봉 1.4억이면 너무 적어 보이기도 하네요.
근데 또 가고 싶네요
저도 텍사스 살고 입니다.
텍사스 덩어리가 커서 동네에 따라 다르겠지만 $100K 이면 풍족까지는 아니지만 손가락 빨고 살 정도는 아닙니다.
커피는 밖에서 사먹어 봐야 세븐일레븐/맥도날드 앱의 deal $0.99 을 애용합니다.
머리는 투블럭으로 깎고나서 제가 깎은지 이제 7-8년 된 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소감은 삶의 질을 상당히 챙긴 분의 가계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1. 스튜디오 랜트 $3,125면 그래도 삶의 질을 상당히 챙겼다고 생각해봅니다.
보통 젊은 사람들이 LIC로 많이 나오거나, Williamsburg 등등으로 많이 간다고 알고있습니다.
맨해튼 밖으로 나오면 침실 하나 이상 있는 집이 $2,xxx로도 가능하고요.
(물론 맨해튼 내에도 있습니다. 집이 다 쓰러져갈 뿐이죠.)
참고로 제가 얼마 전까지 퀸즈에서 2B/2B 나름 안전하고 통근 편한 곳에서 살았는데 $3,000 냈습니다.
2. 커피 + 베이글이 세후 $23.81 이면 비싼 곳에서 드신 겁니다.
혹은 비싼 것을 드셨거나요.
제가 생각하는 베이글은 베이글에 크림치즈 바른 정도인데, 베이글에 연여 등등 들어간 샌드위치 같은거라면 코비드 전에도 $10은 훌쩍 넘었을거에요.
3. 젊은 여성 분들도 한달에 머리 $209를 쓰는 분은 적은 거로 알고있습니다.
단순히 해어커트에 $209면 비싼 분한테 간거라 생각합니다.
4. 월급은 대략 $100K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후 연봉 $70k, 아마도 연금 (401k), 베니핏 제외하면 $60k.
넉넉하다고는 못하겠지만 싱글이 부족하게 살 연봉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 이외에 논외이지만...
5. 맨해튼과 나머지 4개의 boroughs를 연결하는 다리/터널이 모두 유료는 아닙니다.
가령 Queensboro 다리는 톨비를 안받습니다.
(총 5개가 톨비가 없는 거로 기억합니다.)
맨해튼과 나머지 4개의 boroughs를 연결하는 다리/터널의 개수를 생각하면 상당히 많은 숫자에요.
덧붙여서 맨해튼 통근 생각하는 사람들이 머리 속에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거는 MTA와 LIRR/Metro-North/PATH 입니다.
6. 혼잡 통행료 시행이 6월 30일 이후입니다.
그것도 지금 여러 소송에 직면해있어서 잘 모르겠네요.
즉,원 영상 내용과는 전혀 다릅니다.
7. 맨해튼 내에서 주차 $20-30 이면 대부분 하루 주차가 가능합니다.
물론 타임스퀘어 이런 곳은 불가능한데, 뉴요커는 어차피 거기 안갑니다.
8. 미국 전반이 코로나 기간에 물가가 상당히 올랐습니다.
날리면이 ㅂㅅ이긴 한데, 물가 가지고 욕하기에는 타격감이 부족합니다.
H마트 물가는 코로나 기간에 눈 떠보면 앞자리가 바뀌어있더군요.
연방정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뉴욕시(맨해튼 등등 포함) 가족단위 중위 소득이 $76,607 이고
https://www.census.gov/quickfacts/fact/table/newyorkcitynewyork,NY/PST045222
연방정부에서 주택 보급 등등을 위해서 정한 가족 단위 중위 소득이 1인가족 기준 $108,700, 4인가족 기준 $155,300 입니다.
https://www.nyc.gov/site/hpd/services-and-information/area-median-income.page
해당 유튜버가 대략 $100K 라고 하니 통계 상으로는 중상위에 해당하고 연방 정부에서 주택 보급 등등을 위한 기준으로는 중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아무리 뉴욕이래도
연봉 1.4억이 생활보호대상 겨우 넘는 수준이라구요? ㄷ ㄷ
저런식으로 영상 만들면 서울에서 연봉 1억 받으면서 힘들게 살기도 얼마든지 찍을수 있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