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며 부재중 전화 핸폰에 와있으면 꼭 걸어봅니다.
이게 택배거나 혹은 거래처 다른 번호거나 기타등등의 사유로 찜찜해서요..
그런데 모르는 번호인 경우 ... '잘못건 전화'인 경우들도 있는데..
광고전화도 꽤 있네요? 전 광고전화는 070이나 이런걸로만 오는줄...(그건 다 차단했죠)
방금도 뭐가 와있길래 전화해보니 계속 통화중...
그러더니 띡 문자가 옵니다.
무슨무슨 생명인데 이러쿵 저러쿵해서 상담원 전화가 어려우니 연락 드리겠다...라고...
더콜에서 검색안되서 걸어본건데... 다음에서 검색해보니, 보험권유 전화라고 딱 뜨네요.
그냥 누구말씀대로 모르는 부재중은 이제 다시 걸지 말아야하나 싶습니다....
글쓴분도 대외 접촉해야 할 업무들 때문에 신경쓰여서 콜백하시는데...
부재중 전화 무시하기가 쉽지 않죠. 업무따라서는요.
저도 더콜로 꼭 차단 걸어 놓는편인데, 핸드폰으로 오는거는 잘 막기가 힘드네요
(신용점수 1000점인걸 어케 알았지? ㅎㅎㅎ)
검색 한번 돌려보면 광고(스팸성) 전화는 대충 걸러 지더군요.
010으로 오면 어느 기관 담당자로부터 오는 건줄 알고 받게 되더라구요..ㅠ
받으면 보험이 어쩌고....ㅠㅠ
대출 전화 포함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