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뭐..요즘은 안올라와도..클리앙도 꽤 올라오던때가 있었죠..ㅎㅎ 어찌보면 핫하다는 증거 아닐까요..기념품은..음.. 뭐..누가 사라고 강요한거 아니고. 다들 성인이라 구매력도 있고.저런 이벤트에 열 올리는 때가 있으니.. 그런가보다 하고 지켜보지만 가격이나 여러가지를 봤을때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없네요....
넘친달까..
조금 이성적이지 않은 면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있는 대부분의 사이트중에 원조를 완벽하게 대체하는 사이트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이고, 정말로 내실을 제대로 가져가지 않으면 상승세가 빠지고 분열이 되는 경우가 잦은데, 현재 분위기는 좋다고 생각하고 나름 클리앙의 보완을 하고 있으니.. 잘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십년된 사이트랑 한두달된 사이트랑 비교하기는 어렵겠죠. 다모앙이 왜 생겨났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커나갈건지가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런걸로 다모랑 현실이라고 지적하는 것도 참 재밌는 현상이네요 ㅎㅎ 다모앙은 클리앙에서 문제가 되었던 것들을 ‘일개 방문자’들이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조금 더 나은 커뮤니티를 만드려고 시작되었죠. 개인적으로는 클리앙도 다모앙도 둘다 발전했으면 하는데요. 다모앙이 서버비 충당하려 이것저것 애쓰고, 사용자들도 참여하면서 하나씩 개선해나가는 것 같은데 행동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뭐가 맘에안드네 지적하는게 제일 우스운 모습입니다. 그냥 놔두기라도 하세요.
다모앙에 제 욕이 달린 이후로 가끔 다모앙에서 클리앙,ㅋㄹㅇ을 검색해보곤 하는데 다모앙에서 클리앙 얘기를 하는 글들은 꾸준히 올라오고 사람이 특정되던 내용이 어떻던 동조되는 분위기인데, (특히 별다른 근거없이 벌레소굴 되었다는 얘기들) 클리앙에서 다모앙 안좋은 쪽으로 얘기하는건 이 글이 거의 처음인것 같은데 빈댓글 도배가 되네요
절대선과 절대악이 존재하는것인지, 누가 갈라치기 하는 것인지 매우 의문이 듭니다.
본문의 문제는 다모앙 가입시스템에 본인인증이 없어 구글계정 돌려쓰기로 광고하는 놈들이고 꾸준히 제재되고 있습니다.
다모앙 운영진과 회원분들이 차차 알아서 하시겠죠 아직 초기라서 모든 상황에 빠른 대응이 안될 수도 있구요 이런 글은.. 다모앙 가신 일부분들이 “클리앙 망해라 망했다 게시물 줄어들어서 고소하다”는 조롱글 모공에 적으러 오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중간에서 이쪽 저쪽 이간질하는거 밖에 안됩니다 유저들끼리 반목 할 이유도 없구요
하늘풀
IP 59.♡.33.129
05-03
2024-05-03 08:17:56
·
리플 읽으면서 아무리 그래도 공감0개가 추천글에 올라온다고? 생각했는데 이 글이 바로 공감0개군요; ㅋㅋㅋㅋ ㅠㅠㅠ
vinsanite
IP 223.♡.80.191
05-03
2024-05-03 08:23:47
·
메모된 인간들 드글드글 하네요
Karyudrian
IP 106.♡.142.253
05-03
2024-05-03 08:32:30
·
근데 사이트가 너무 불안정해서 좀 질리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두군데 다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네이버페이로 낚는 거 보면 다모앙/클리앙 회원님들 성향과 기호에 대한 탐색은 해 본 모양이네요. ㅎㅎ
IRONxSTAR
IP 123.♡.62.26
05-03
2024-05-03 09:51:39
·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masaro
IP 118.♡.2.28
05-03
2024-05-03 10:01:33
·
근데 다모앙은 어떤분들이 만든건가요? 좀 아시는 분들 있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choochooo
IP 222.♡.144.182
05-03
2024-05-03 10:27:49
·
@masaro님 징계 사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흩어지고 있을 때 임시 피난처 중 하나로 만든 사이트였어요. 주로 레딧에 각 모임을 만들어서 나가는 분위기였는데 레딧이 한국 사람들이 쓰기엔 인터페이스가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 활성화가 잘 안 된 거 같은데, 아무래도 익숙한 인터페이스에 좀 더 끌리지 않았나 싶어요,
masaro
IP 110.♡.46.246
05-03
2024-05-03 10:30:25
·
@choochooo님 네 감사합니다.. 그사태 이전 부터 있던 사이트는 아닌가 보군요..
masaro
IP 110.♡.46.246
05-03
2024-05-03 10:30:43
·
@이니스스님 네 감사합니다.
choochooo
IP 222.♡.144.182
05-03
2024-05-03 10:34:21
·
@masaro님 저도 자세한 히스토리는 모르지만 원래 만들어진 이유는 클량이 공격 등으로 사이트가 뻗었을 때 갈데가 없어진 사람들을 위해 임시 대피처로 만들었던 거 같아요. 징계 사태 때 바로 만들어진 건 아닐겁니다.(제가 글을 그렇게 썼네요.) 그때는 사람들도 잘 모르고 소수의 사람만 아는 거 같았는데 징계 사태 때 진짜로 사람들이 떠나기 시작하면서 대체제로 선택하면서 떠오른 거 같습니다.
넘친달까..
조금 이성적이지 않은
면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있는 대부분의 사이트중에 원조를 완벽하게 대체하는 사이트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이고, 정말로 내실을 제대로 가져가지 않으면 상승세가 빠지고 분열이 되는 경우가 잦은데, 현재 분위기는 좋다고 생각하고 나름 클리앙의 보완을 하고 있으니.. 잘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재라고 이야기 하기는 단편적인 내용이고 어디서나
벌어질 수 있는일이라..
이왕이면 더 잘되었음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posts/normCLIEN
이래서 "아카이브", "아카이브"하나 봅니다.
중무장님이 저한테 이 말씀하셨을 때는 글삭제도 안하는 회원한테 왜 이러실까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됐습니다.
역시 지식인이라면 자신의 경우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 다양한 경우를 고려해서 세상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아쉽게도 원글은 현재 삭제되어 없습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15472CLIEN
어디든 사람들이 모이면 잡음이 생기겠으나, 열정적으로,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은 좋더군요 :)
다모앙이 왜 생겨났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커나갈건지가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런걸로 다모랑 현실이라고 지적하는 것도 참 재밌는 현상이네요 ㅎㅎ
다모앙은 클리앙에서 문제가 되었던 것들을 ‘일개 방문자’들이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조금 더 나은 커뮤니티를 만드려고 시작되었죠.
개인적으로는 클리앙도 다모앙도 둘다 발전했으면 하는데요.
다모앙이 서버비 충당하려 이것저것 애쓰고, 사용자들도 참여하면서 하나씩 개선해나가는 것 같은데 행동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뭐가 맘에안드네 지적하는게 제일 우스운 모습입니다. 그냥 놔두기라도 하세요.
다행인이네요. 직장생활 열심히 하셔야 할듯..
이런 광고글이 계속 올라오고 신고시스템이 보완 안되면 문제가 되겠죠.
라고 할수도 있는거네요. 이 글 논리에 따르면요 ㅋㅋㅋㅋ
그만큼 올라오는 글이 매우 적어서 그런 거겠죠.
님글 몇번이고 읽어봤는데
그렇게 까내리고 싶은세요?
다모앙 만들어진지 얼마나됐는지 알고나 글쓴거요?
운영자와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마음으로 오류수정하시고, 서로 의견주고 받으시면서 회원들 의견 수렴하시느라 고군분투 중이신데
아직 들어가지말라고요?
여기가 처참하기 한가봐요^^
나같은 사람이 로그인해서 댓글을 남기게 하네
예전같으면 실패하던 어그로도 성공되네요 ^^
다모앙에서 클리앙 얘기를 하는 글들은 꾸준히 올라오고 사람이 특정되던 내용이 어떻던 동조되는 분위기인데,
(특히 별다른 근거없이 벌레소굴 되었다는 얘기들)
클리앙에서 다모앙 안좋은 쪽으로 얘기하는건 이 글이 거의 처음인것 같은데 빈댓글 도배가 되네요
절대선과 절대악이 존재하는것인지, 누가 갈라치기 하는 것인지 매우 의문이 듭니다.
본문의 문제는 다모앙 가입시스템에 본인인증이 없어 구글계정 돌려쓰기로 광고하는 놈들이고 꾸준히 제재되고 있습니다.
그걸 모니터링안하는 클리앙의 현실을 이야기하는거예요
아직 초기라서 모든 상황에 빠른 대응이 안될 수도 있구요
이런 글은.. 다모앙 가신 일부분들이 “클리앙 망해라 망했다 게시물 줄어들어서 고소하다”는 조롱글 모공에 적으러 오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중간에서 이쪽 저쪽 이간질하는거 밖에 안됩니다
유저들끼리 반목 할 이유도 없구요
아무리 그래도 공감0개가 추천글에 올라온다고? 생각했는데
이 글이 바로 공감0개군요; ㅋㅋㅋㅋ ㅠㅠㅠ
그래서 그냥 두군데 다 다니고 있습니다.
2. 다모앙에 클량 이상하다
3. 클량에 클량 망했다
4. 다모앙에 다모앙 안되겠다
5. 클량에 다모앙 오세요
6. 다모앙에 클량 뭐하러 가나요
이런 류의 글 올릴 필요가 있습니까?
클량이나 다모앙이나 각자 알아서 할 일입니다.
이글 삭제는 안 하겠습니다.
클리앙에서 클리앙을 까는 글을 쓰고, 왜 이걸로 징계했냐, 나는 왜 징계 안하냐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좀 아시는 분들 있나요?
징계 사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흩어지고 있을 때 임시 피난처 중 하나로 만든 사이트였어요.
주로 레딧에 각 모임을 만들어서 나가는 분위기였는데 레딧이 한국 사람들이 쓰기엔 인터페이스가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 활성화가 잘 안 된 거 같은데, 아무래도 익숙한 인터페이스에 좀 더 끌리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자세한 히스토리는 모르지만 원래 만들어진 이유는 클량이 공격 등으로 사이트가 뻗었을 때 갈데가 없어진 사람들을 위해 임시 대피처로 만들었던 거 같아요.
징계 사태 때 바로 만들어진 건 아닐겁니다.(제가 글을 그렇게 썼네요.)
그때는 사람들도 잘 모르고 소수의 사람만 아는 거 같았는데 징계 사태 때 진짜로 사람들이 떠나기 시작하면서 대체제로 선택하면서 떠오른 거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473152CLIEN
찾아보니 2019년이던데 전 서버 해킹 당했는 줄 알았어요.
저도 저글 보자마자 신고했는데
이게 현실이라고 어처구니 없네요
이런 수준의 글이 (오래걸렸지만)지탄받는걸 보니
클량 그래도 아직 완전히 죽진 않았구나 싶네요
다오앙으로 아예 넘어가신 분들도 많지만 클리앙에 아직 미련이 남아서 둘 다 계정 두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작성하신 글도 종 보기가 그런데 빈댓글 적으신 분 이력까지 굳이 추적해서 캡춰 올릴 필요가 있나 싶네요.
까내리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이제 갓 한달 된 사이트가지고... 이런 글이 또 추천글이라니...
2009년부터 클리앙 접했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