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올해 초 '뉴진스 계약 해지권한' 요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15369?cds=news_my
이 하이브의 주장에 대해 민희진의 해명이 나왔는데 사실이라고 인정했네요 ㅋ
민희진 측 "뉴진스 계약 해지 권한 요구? 독립 운영 때문"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050208122464029#_enliple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ADOR) 민희진 대표 측이 그룹 '뉴진스' 전속계약을 단독으로 해지할 수 있는 권한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에 대해 "독립적 레이블 운영을 위한 요청사항이었다"고 밝혔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뉴진스 계약 해지하고 회사 빈껍데기 만들 수 있는데 어느 멍청이가 이걸 들어주나요??
이렇게 속내가 뻔한데도 나는 돈은 필요 없다면서 다른 가수들 카피라고 모욕했나요??
박진영처럼 직접 회사나 차릴 것이지 진짜 뻔뻔하네요
ps. 자꾸 저런 요구가 무슨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네요.
상대방을 모욕하고 무시하거나 계약 자체를 파토내려는 의도 아니면 저런 요구 하지 않습니다.
절대 들어줄 수 없는 협상안은 그걸 제시했다는 것 자체로 이미 협상을 안 하겠다라는 의미와 똑같습니다.
프로스포츠 선수가 팀과 계약하면서 혹은 계약하고 나서 자기 성적이 좋다고 "나에게 언제든 계약해지할 권리 줘"라고 하는게 제정신입니까??
3년이든 5년이든 계약했으면 그 기간동안은 성실하게 팀을 위해 뛰어야 한다는 것이 프로스포츠의 선수와 팀의 계약이에요.
깔 이유가 없죠.
숨겨놨다가 법정에서 까야죠.
B2B 회사들도 회사 이미지 관리를 위해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광고하는 세상입니다. 엔터테인먼트란 사업 자체가 이미지 장사이기 때문에 일반 회사들과는 다르게 언론대응으로 회사 이미지를 관리하는 건 다른 회사들 보다 훨씬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브가 할 수 있는 수단 중 법적 대응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수단 중 하나죠.
이것인데 이게 계약해지권 요구처럼 포장하는 언플에 당하는 분들이 많네요. 애초 독립 레이블로 운영하게 해줬으면 독립 레이블답게 운영시켜야하는데 여기서 어그러진 게 이번 사태의 발단이죠.
어도어가 자사 소속 가수에 대한 "전속계약을 포함한 중요 계약 체결권을 달라"고 요구한 건 독립경영이라는 목표를 두고 보면 상식적이죠
근데 하이브는 이를 "뉴진스 계약해지권!"이라고 바꿔 부르고, 줄줄이 여론선동 당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방시혁이 레이블을 만든 이유가 대체 뭔가요? 그냥 "사업1부" "사업2부"로 두지, 왜 민희진 영입해서 레이블 체제 만들었나요?
당연히, 레이블 체제 독립경영 이런 것들을 해주면 작품이 더 잘 나오기때문이죠
그렇게 민희진 헤드헌팅해서 뉴진스 만들 게 하고, 이거 그대로 카피해서 ㅎㅎㅎ
앞뒤 맥락을 좀 봅시다.
온갖 정보가 쏟아질 땐 fact만 걸러내도 충분히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fact는 뉴진스 전속계약과 관련된 권한을 달라고 요청한것이고요.
그리고 이런한 요청이 정당하냐?라고 물으면 저는..."어떤 주주가 전문 경영인에게 회사에 알파이자 오메가인 핵심 자산의 처분 권한을 준답니까?"라고 말하겠습니다.
독립경영이면 회사 말아먹을 권한도 줘야 되는 건가요?
하이브 돈으로 만들었지만 완전 내 회사처럼 마음대로 하겠다? 이게 타당하다고 주장하시나요?
참으로 신기한 분이시네요
"뉴진스 계약 해지 권한 요구? 독립 운영 때문"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난 천재지만 다른 사람들은 바보?로 생각한것이 아닐까요? 웃음만 나옵니다
영화에서나 나오느 조폭짓이죠
평범한 직장인이 왜 민희진편이라고 생각하시죠? 민희진을 평범한 직장인으로 보는 것부터가 평범한 생각이 아닙니다만???
그게 배은망덕인겁니다
아니라면 하이브가 쥐꼬리만한 보상을 했었어야죠
"어린놈이 꿈을 꾸었구나" by 테러리스트
진짜 어처구니 없는 요구를 하고 다녔네요
저런 요구 하면 없던 의심도 생길수 밖에 없죠
이해가 안됩니다. 완전하게 전혀 다른 케이스로 보입니다.
아니 그냥 소속팀 선수 전원에 대한 계약 해지권을 달라는 거나 마찬가지네요. 어도어팀에서 뉴진스라는선수가 빠지면 아무것도 없는 팀이니깐요
저건 그냥 회사 망하게 할 권리를 달라는 겁니다.
협상이 아니라 협박이라면 이해가 됩니다.
스포츠 선수가 팀과 계약하면서 "나에게 언제든 계약해지할 권리 줘"라고 하는게 제정신입니까??
팀을 호구로 보며 무시하거나 계약 자체를 파토낼 것이 아니라면 그런 조건 내밀지 않습니다.
3년이든 5년이든 계약 기간을 잡고 그 기간동안은 성실하게 팀을 위해 뛰겠다는 것이 프로스포츠의 선수와 팀의 계약이에요.
엄한 프로스포츠 끌고 들어와 모욕하지 마세요.
계약 협상에서 본인이 원하는 거 말하는 건
아무 잘못 없죠
맘에 안들면 상대방이 안하면 그만인 거
실제로 하이브도 안했고요
전혀 중요하지 않은 사안가지고 언플하는 거죠
이런식으로 치면 민희진 주장으론
하이브가 스톡옵션으로 1000억 준다고 딜했는데
알고보니 민희진은 받을수 없는 직책이라 속였다고 말한 것도 있죠
원래 계약 파기 되면 다 본인이 억울합니다
업급 시점이 올해초 그러니까 2024년 입니다.
초기 계약 시점이 아닙니다.
비 이성적인 요구사항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게 2월이고 하이브가 배임이라고 내놨던 카톡은
4월이죠 애초에 배임이 성립안되는 것만 말해주는
언플입니다
전 카톡과 관계없이 비 이성적 주장이라고 하는 겁니다.
카톡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주장을 했다면 배임 이전에 경영자뿐 나이라
사회인으로서 자격 상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대문에서 5만원짜리 옷 만원에 달라는 아주머니들도 흔합니다
계약방법은 상황에따라 여러가지
하이브도 3월까진 어쨌든 민희진 데리고 가고 싶어하긴 했고요
무리한 요구하면서 접점 찾는건 흔합니다
하다못해 최저시급 인상 협상만해도 처음엔 말도 안되는
몇천원 올려달라는 주장으로 시작합니다
저런 정도의 협상요구사항을 평생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솔직이 경악 그 자체입니다.
중요한건 5% 독소조항 빼는게 주요 목적이었고요
우리는 저런 협상 할 필요도 없죠
우리한데 하이브가 스톡옵션으로 1000억준다고
달래기 하겠어요?
직원이 한다고 치면 맘에들면 하고 아니면 안들어주면 그만입니다
말도안되는걸 요구하면서 시작하는건 흔하다는 예시로 말씀드린 거죠
바로 아래 을경우도 말했잖아요
노사정 최저시급 협상만해도 시작은
몇천원 올리는걸로 시작한다고요
결론은 몇백원이나 동결로 끝나고요
알면서도 뻥카치는거 흔해요
민희진에게 빠져있는분들이 사실과 거짓을 구분 못하더군요 이건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양자 계약 요구사항은 왔다 갔다 하면서 주장 하는 거라
뭔 이야기를 하든 잘못도 아니고 신의와는 상관 없습니다
민희진 입장도 위에말한 스톡옵션처럼 반대편이 너무한 것도
있고요
굳이 배임관련해서 중요하지도 않은 일방적인 내용
하나씩 까면서 언플하는 건 정치쪽에서 흔히 보잖아요?
저 조항을 안들어주면 그만인겁니다 ㅇㅇ
안들어줬고요 그냥 이걸로 협상이 끝나는 거에요
여기서 민희진 해임하는거 가지고 뭐라하는 사람은 없어요
깔끔하게 절차대로 해임하면 되는 거 가지고 언플이
지저분하다는게 제가 하는말이고요 ㅇㅇ
민희진이 직책상 못받을 1000억가지고 스톡옵션 준다고
하이브가 속였다는 민희진 주장도 있는걸요
원래 계약파기되면 다 자기가 억울하죠
그런데 이런 가십성 이야기를 굳이 언플하는것 자체가
의도는 뻔하죠 ㅇㅇ
협상장에서 자회사 사장이 떠보기라도 저런 요구를 하면 대주주는 당연히 해임을 떠올립니다.
협상에도 선이 있는거죠.
이후 하이브가 무리하게 감사하고 임시 주총 열어서 내보내는 이유가 모두 설명이 되네요.
여기까지 안왔겠죠 여론도 하이브편이였고요
무당이니 배임이니 확실하지 않은 증거가지고
언론플레이하다 되치기 당해서 여기까지 온거죠
조용히 해임하려면 정기 주총을 기다려야 해요.
1년 기다려야 합니다.
당연히 임시 주총 소집을 법원에 요청해야 할테구요.
민희진이 당연히 가만히 있지 않을테니 이런 진흙탕 전개는 피할 수 없었습니다.
증거도 있는데 이 분위기인데 증거없으면 여론이 하이브 편이었을 까요?
이럴 바에는 감사해서 증거 확보하고 터트리는게 합리적이죠.
이사회가 거부하면 주주가 임시주총 법원요청해서 열수있고
특수한 경우 아니면 법원에서 허가해준다고 하더라고요
하이브 언플 전에는 여론 달랐습니다
하이브가 가지고있던 도덕적 우위를 과도한 언론플레이로
갑을구도 만들어서 다 깎아먹고 동등하게 만든거죠
넵 법원 통해 임시주총 열려면 2달 걸린답니다.
잘도 민희진이 조용히 있었겠네요.
민희진이 지금 노예계약이니 사담이니 했던 언플은 눈에 안들어오시는 모양인데요.
시간 지나면 법정에서 가려지겠죠.
냉정하게 봐야죠 하이브는 엔터업계 1위 기업이고
언론동원 능력에서 압도합니다
유래없던 기자회견으로 여론반전시켜서 그렇지
그 이후 지금도 주로 언플하는건 하이브고
민희진쪽은 반박하는 수준이죠
민희진이 한 기자회견은 그냥 반박일 뿐이죠.
노예계약이라고 여론에 호소한것도 반박일 뿐이죠.
그것도 반박 맞죠
여론주도권은 대기업인 하이브에게 있습니다
노예계약이라는게 먹힌 이유는
카톡내용중에 하이브CEO가 계약당시 약속한 것과 다르게
행동한 정황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민희진은 믿고 맡겼는데 CEO는 정작 보지도 않았었다는 톡이
본인 손으로 쓴게 나왔는걸요
하이브는 거대 악이고 민희진은 피해자라고 고정하시고 모든 사건을 바라 보시는 듯 하네요.
그렇게 말하는 건 님이 하이브편이라서 그래요
이 사건은 양측다 가해와 피해가 섞여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언플하면 업보는 하이브한테 더 쌓이겠죠
예시를 이상하게드시네요.
자회사 CEO니까 감독하고도 좀 다르죠
애초에 어도어가 목표로 했던게 독립레이블이었고
자율적인 음악활동을 보장한 다는는 건 여러차례 이야기한 거죠
민희진도 정황상 간섭받는거 싫어하는 타입이고요
하지만 민희진이 공개했던 카톡내용 보면 사사건건 수정하려 들었던건
사실이고 하이브가 장기계약 요구 하니까 CEO인 민희진이
여러 자율조건 보장해달라고 하던 것 중 하나가 해지권한인듯 싶습니
무리한 요구인건 저도 동의하는데 오고가는 협상에선 무리한 요구 하는것도
권리고 못할말 한건 아닌듯 싶습니다
그러니까 시끄럽게하지말고 민희진이 잘리면됩니다.
실패한 쿠데타 외에 아무것도 아니죠.
그냥 민희진이 회사욕하고 다녔으니 해임하고
지금까지 했던 것 감안해서 돈주고 보내면 되는 건데
배임했다고 권력 총동원해서 언플한 것 때문에
하이브가 큰 손해보는 상황까지 오게 된거죠
좋은게 좋은건데 말이죠
논리없이 비아냥대고 가시는 것보단
어떤부분인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사건 보통 겉핧기로만 알고 구체적으로는 모르고 한쪽 편 드는 분들
많거든요
지금 잘나가니까 나 나갈래..
가 정상적인 협상일까요?
님이 민희진이 충분이할 수 있는일이라 생각하셨듯이 하이브도 충분히 선택할수 있는 일인데요?
해임 안하고 있다가. 지금 하나요?
참 하이브 호구죠?
이게 협상인가요? ㅎㅎㅎ
돈이 얼마들지는 모르지만 돈은 네가 대고 손해도 네가 감수 하지만
이익은 내가 다 가져갈게
이런 계약이 세상에 어딨나요.
이건 강도죠.
저 조건은 그냥 회사 나한테 달라는거 아닌가요?
무리한 요구 나중에 딴소리 다 비슷한 문제입니다
이게 정확히 알려진 내용인데 계약 해지권 어쩌구.. 그러면 뉴진스는 하이브 소속인가요? 어도어 소속입니다만?
협상을 위한 카드라기 보다는 함정으로 봐야죠.
하이브가 만약 이 조건을 받아줬으면 회사 망하는 겁니다.
기사내용 일부
....
이는 지난 연말 양측이 '풋백옵션 배수 30배'와 '추가된 지분 5%에 대한 풋백옵션 적용' 등으로 줄다리기를 벌인 이후 나온 겁니다.
.....
둘중 뭐던간에 하이브 방시혁을 뭐 아주 ㄱ호구로 본것만은 확실한거 같네요.
자기가 누굴 위해 일하고 있는지를 잊었거나, 더 이상 누굴 위해 일하기 싫다... 둘 중 하나죠 뭐.
레이블의 독립성을 위한 요구였다?
어디까지 독립해야 독립이라 느끼는 건지는 민대표만 알겠지만,
일단은 하이브에서 나오고 싶었는건 확실해 보이네요. 당연히 "내새끼들" 데리고.
근데 언플이 사건과 무슨관계라 자꾸 언플이라며 신경쓰는지요?
추가로 제품까지요.
민희진은 일반 대중을 너무 바보로 보네요.
- 기사내용
민희진 측 "뉴진스 계약 해지 권한 요구? 독립 운영 때문"
....
"민희진 대표는 지난 1월 25일 박지원 하이브 대표와 대면 미팅에서 외부 용역사 선정과 전속계약을 포함한 중요 계약 체결에 관한 사항을 (어도어) 대표이사 권한으로 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
1. 계약에서 말도 안되는 조건 제시하면 도의적인 문제로 인터넷에 올라가고 욕 먹을 수 있구요.
2. 그런 조건을 거는 의도가 의심될 수 있습니다.
예)
중고거래 사용해 보고 15일까지는 환불 받아주세요. (해외 여행가서 사용하고 무료 반품 개꿀)
최종 합격 감사하구요. 두 달 뒤에 입사 하겠습니다. (다른 회사 다녀보다 별로면 입사하기)
이런 짜잘한 언론 플레이는 하이브가 얼마나 빡쳤는지 알 수 있음. ㄷㄷㄷ
그냥 내부 싸움일뿐이에요 민희진은 말이 되던 안되던 그냥 무조건 불리한 입장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8:1.3의 무조건 불리한 싸움입니다.
결론은 무조건 해임이 가장 높고
그다음은 가지고 있는 1.3도 원가에 다시 하이브에 넘기는 것 정도죠
많은 혜택을 주니 아예 다 내놔라고 하다니..
개발자가 프러덕션 디비 접근 권한을 달라고 했더니, "회사 고객 정보 유출 권한 요구"라고 기사냈다는 건데, 그 의도를 의심할 수는 있겠지만, 이게 경영권을 찬탈하려고 한다는 원래 의도에도 안 맞고 (뉴진스 계약해지 후 어도어 경영권이 무슨 의미일까요), 민에게 뉴진스 계약해지할 권한이 없었다는 의미라 배임으로 걸 수 있는 부분이 하나 줄어든다는 이야기로 보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권한이 있다고해도 말도 안되는 조건으로 계약 해지를 실제 실행한다면, 그야말로 빼박 배임죄입니다. 형사처벌에 민사 배상까지 해야죠.
아 그리고 계약해지를 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 착수에 들어간 증거가 있다면 당연히 실행 전에 그것도 처벌할 수 있죠. 그런데 애초에 그 권한이 없는 상태에서 그 권한을 요구했다가 거기에 속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뉴진스는 어도어의 하나뿐인 그룹인데 만약 계약해지가 되었다면
어도어는 진짜 빈껍데기가 되죠.
그럼 권한을 준 하이브도 배임죄로 같이 엮길 것 같은데요.
그리고 뉴진스 계약해지 권한과 독립운영이 먼 상관이 있죠?
아무리 생각해도 민희진의 "독립운영 변명"은 일반 대중을 너무 우습게 생각하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저런 변명을 할 수 있을까요?
계약 해지 권한을 콕 집어서 달라고 한 게 계약 전반에 대한 독립성을 요청했다는 게 민희진측 주장이니, 독립운영과 계약 해지 권한이 상관이 있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이브가 권한은 더 줄 수 있지만 위약금이나 해지관련은 줄 수 없다고 했는데 민이 화를 냈다거나 하는 맥락이 있는 게 아니라면요.
그리고 권한을 줬다는 이유로 배임이 되면, 회계담당자가 횡령하면 사장도 배임이 될 것 같습니다.
시기를 보시면 풋백옵션을 30배로 요구하다 받아들이지 않자 '뉴진스 계약 해지권한'을 요구합니다.
절묘하지 않나요? 하이브측에서는 협박으로 받아들였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에 대한 민희진측 변명이 독립운영입니다.
그리고 직원의 횡령과 사장의 배임 예가 이상한 것 같아요.
기사내용
...........
오늘(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 측 법무법인은 올해 2월 이러한 내용이 담긴 주주 간 계약서 수정안을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하이브 측에 보냈습니다.
이는 지난 연말 양측이 '풋백옵션 배수 30배'와 '추가된 지분 5%에 대한 풋백옵션 적용' 등으로 줄다리기를 벌인 이후 나온 겁니다.
통상 주요 엔터사는 전속계약은 이사회 동의를 거칩니다. 기획사 입장에서 소속 가수의 전속계약권은 회사 운영에 필요한 핵심 자산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광고나 모델 걸려있는건어쩌려고??
생각이참없네요 그렇게나가면 잘될줄아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91341?sid=103
기사내용 발췌 해주셨지만 그말이 그말 아닌가요? 지속적으로 계약수정조건이 서로 입장을 차이를 줄일 수 없었고 지속적으로 재협상을 하고 있던것으로 알고있었는데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앞뒤 퍼즐이 딱딱 맞아지게 되었네요~
2. 20% 지분
3. 콜옵션 지분 매수를 위한 20억원 빌려줌(사실상 좃소기업에서 악질적인 대표들의 증자 수법과 유사한 것으로 하이브 대출로 대표 출자 용인해준 것임)
4. 어도어 이사회에서 대표 제외한 2인(총 3인) 모두 친 민대표 사람들
5. 뉴진스 계약해지 단독 처리 권한 요구
더 이상의 논란이 있을 수 가 있는지....그 독소조항이라는 것도 사실 보통의 지분 계약서에서 등장하는 사항입니다.
이게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뉴진스밖에 없는 회사가?
아티스트 전속 계약/해지 권한이라고 한다면, 돈 잘버는 아티스트를 임의로 계약해지한다???? 주주들이 들고 일어설겁니다. 회사의 존립과 주주의 이익이 걸려있는 건입니다. '독립경영'이란 말로 넘길 수 있는게 아닙니다.
뉴진스하나로 성립되는 회사에서 뉴진스의 계약해지권을 달라?
이건 빼박 지금의 지배구조에서 벗어난 새로운 회사를 만들겠다는 의도가 있는거 잖아요?
다른 이유로 계약해지권을 요구할 이유는 없는거죠?
어쨌든 지금 그룹 통째로 들고 가서 새로운 회사를 차린다면 그게 배임 아닌가요?
심지어 카톡으로 자기 지분도 내년 1월까지 처리할 계획을 세웠잖아요.
그냥 뉴진스의 이익을 통으로 자기가 차지하고 싶다는건데 이걸 민희진씨 편을 들어줄 이유는 1도 없다 보고요.
그냥 법원이 뭐라 하든 저사람 해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배임이 성립하던 말던 일단 배임의 의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계약해지권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정확히는 " "외부용역사 선정과 전속계약을 포함한 중요계약 체결에 관한 사항을 대표이사 권한으로 할 것을 요구"한 것이죠. 이렇게 보면 어도어 입장에서 무리한 요구는 아니죠.
어도어가 뉴진스와 잔속 계약 해지를 해야 하는 부득이한 경우는 생각하기도 싫은데 민대표는 무슨 생각을 해씩에 그걸 가질려고 했을까요?
- 그룹사 내 카피그룹 활동에 대한 뉴진스의 문제제기로 뉴진스-어도어 계약 분쟁 발생
- (민희진 전결로)뉴진스 전속 계약 해지 및 (뉴진스 멤버 측에서)뉴진스 브랜드에 대한 권리 침해 소송 진행
- 분쟁에 책임지고 민희진 대표 사임 및 풋옵션 행사
- 어도어 기업 가치 추락 (뉴진스 멤버도 탈퇴하고, 뉴진스 브랜드도 사용 불가,풋옵션 행사로 하이브 현금흐름 악화)
- 민희진 주도로 외부 투자사 유치, 민희진 자신도 출자하여 어도어 지분 51% 인수
- 뉴진스 재계약 및 권리 침해 소송 취하
이렇게 되면 돈 한 푼 안들이고 뉴진스 만든 공으로 수조원대 회사를 탈취할 수 있게되죠. 탐욕이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에게도 좀 더 유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해줄 수 있었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하이브의 재산을 강탈해 자신이 대부분 갖고 뉴진스 멤버에게 조금 더 나눠주려 했던 거죠.
그 사이에 뉴진스 브랜드 가치 훼손은 자기 알바 아니구요.
아마도 본격적 실행은 자신의 풋옵션 행사 가능 시기인 내년초나 그 직전인 올해 말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를 위해 뉴진스 부모와 외부 투자사들과 논의하였을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뉴진스 부모를 회유하는 것인데 그것을 '실행'으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계약분쟁 당사자가 어도어와 뉴진스가 되고 어도어의 대표이사가 민희진 입니다.
계약분쟁에서 패배해 뉴진스를 놓친다면 그게 배임입니다.
자진사임으로 끝날거 같아요?
뉴진스가치가 손상되면 민희진은 어도어 대표이사로 그 책임을 져야하고
하이브에 콜옵션이 있는 이상 민희진은 개털됩니다.
애초에 가정부터 틀리셨어요.
이게 대충 카톡서 발견된 그 계획과 유사하네요
저는 정말로. 하이브를 호구로 보는
여기 분들이 웃프네요.
먹었다면서요?
저걸 들킬려고 하이브에
정면으로 협상을 하나요?
저라면 저런 협상 안합니다..
그리고 하이브를 호구취급들 하시는데
이미 준비란 준비는
적어도 2월달 부터 세우고 있었겠군요.
그리고선 뒤통수 맞은 듯이
언플이나 하고요...
방시혁도 콘크리트 맨땅에 헤딩하며 지금까지 왔는데 설마 민희진이 개저씨 보다 못할가요
"옵트아웃은, 프로 스포츠 리그에서 계약서에 명시된 특정 조건(옵션, Opt)이 충족되는 시점에서 행사 가능한 일방적 계약 해지(out) 행위를 의미한다."
계약서에 명시된 특정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분명히 나와있네요.
옵트아웃이든 뭐든 나중에 딴소리 안 하고 계약한 조건을 지키는게 계약의 기본입니다.
더 이상 정확한 정보도 모르는 사람과 시간낭비 하지 않겠습니다
뉴스공장에서 계약 내용 잘 설명해 주었으니 그거라도 보시고 글 남기세요
구단이 선수가 떠나도 PLAN B를 선택할 수 있게 끔 말이죠.
민씨 건은 이와 다르게 하이브차원에서 PLAN B라는 걸 만들 수도 없는데 무슨 옵트 아웃인가요?
그걸 포함하는 재계약을 요구하는것도 민희진의 마음이고, 그걸 거절하거나 설사 들어준다 하더라도 조건을 매우 힘들게 거는 것도 하이브 맘이라는겁니다.
혹시 계약을 이미 체결해놓고 재계약을 요구하는것 자체가 말도안된다는건 아니시죠?
제가 글이 짧은 건지 저 두 개념이 연결이 되는 개념인가요? ㅋㅋㅋㅋ
장난으로 이런이야기를 한다? 대표가? 그것도 말도 안되고 가장 민감한 자료를 하이브가 공개한거 같군요.
사실로 적시된 문건이라 안했다고 법무법인도 말하지 못하는거 같구요.
하이브 입장에서는 뭐든 해야하는 상황이었겠네요. 앞뒤가 딱딱 맞네요.
스스로 노예계약을 유지시킨 꼴이 됐는데
아직도 노예계약 얘기하는 민희진추종자들이 있다니…
역시 둘리배나 만질걸 그랬습니다.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민희진씨는 어도어 20% 지분을 보유한 경영자입니다.
하이브가 80%구요.
자본시장에서 회사 경영은 주주간 협의에 의해 결정돠고 당연히 대주주의 힘이 쎕니다.
이 사안은 경영 다툼으로 봐야 정상입니다.
그리고 돈을 두고 하는 다툼은 총. 칼도 동원하는 매정한 싸움판입니다.
누가 선이고 악인지 분간되지 않습니다. 그냥 개싸움판입니다.
상관도 없는 일반인들이 언플에 휩쓸려다니는게 그들의 의도에 부화뇌동하는 멍청한 짓입니다.
쎈놈이 이길겁니다.
보여지는 단편만 갖고 확정적으로
말씀 하시는분들 보이네요.
이런 사안은 중립기어 넣고 지켜 보는게
진리 입니다.
언론으로 접한 단편적인 정보로 단정지어
선악을 논하는 자체가 잘못입니다.
고작 20%지분으로 회사 빈털털이 만들어 날로 먹으려는 사건에 진보니 정치성향이니 같은게 왜 등장합니까??
손해보는 80%는 무슨 잘못이고 일반 하이브 주주들은 또 무슨 잘못이죠??
민희진은 회사 갖고 싶었으면 자기 돈 써서 지분을 더 사던가 자기가 회사 만들던가 하면 되잖아요??
민희진에게 성실하고 가난한 직장인 프레임 만드는 거 진짜 웃기네요 ㅋㅋ
ㅋㅋㅋㅋ 전부라는 전문가들 링크 좀 달아보시죠??
뉴스공장이라고 한번이라도 들어보신 적 없죠?? ㅋ
하이브가 잘 방어할 수 있어서 불가능하다는 것이 민희진이 잘못없다는 증거가 된다?? ㅋㅋㅋㅋ
주술이니 신앙이니 하는 건 근거 없을 때 하는 이야기인데 뻔히 카톡까지 나왔는데 더 할말 있으세요?? ㅋ
하이브가 잘 방어할 수 있어서 불가능하다는 것이 민희진이 잘못없다는 증거가 된다는 건가요???? ㅋㅋㅋㅋ
이건 뭐 도둑이 아무리 대놓고 도둑질 시도해도 아무 잘못없다는 말이네요 ㅋ
근거 없는 맹신은 님이 하고 있는 거 잖아요??
근거 좀 보여주세요
전문가들 링크나 달고 얘기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