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계약 해지권` 요구…하이브는 거절"
39분전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하이브에
올해
어도어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
단독으로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게 하는 권한'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 측 법무법인은
올해 2월 이러한 내용이 담긴
주주 간 계약서 수정안을
하이브 측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
그런데 민 대표가
독단적인
전속계약 해지권을 가지게 된다면
하이브는
소속 가수(뉴진스)의
이탈을 막을 방도가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특히 어도어 소속 가수는
뉴진스
단 한 팀이기에
뉴진스가 계약을 해지하면
회사에는
스태프만 남게 된다.
....
하이브는
민 대표 측의 이러한 요구가
지난달 25일 감사 중간 결과에서 공개된
'어도어는
빈 껍데기가 됨'이라는
대화록과 맥을 같이한다고
....
....
민희진, 올초 ‘뉴진스 계약 단독 해지권’ 요구했었다”
....
당시 하이브 측이 ‘거절’
하이브,
민 대표의
‘어도어는 빈 껍데기 됨’ 대화와 연결성 의심
....
"민희진, 뉴진스 '계약 해지권한' 달라고 해…하이브는 거절"
1시간전
...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대표이사
단독으로
하이브에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게 하는 권한'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 측 법무법인은 올해...
....
....
어도어는....
빈..깡통이...될뻔.했다는..요?
이대로 하면 앞으로 대주주나 투자자들이 독소조항을 안만들어놓을수가 없네요
이제는 애들을 볼모로 협박을 하는 단계갑니다.
피프티랑 조금도 다르지 않네요
오늘 겸손 들어보니
시작은 민희진 대표가 했지만
하이브도 이걸 기회로 민희진의 모든걸 빼앗으려는걸로 보이네요
80%니 20%니 하는 얘기는 중요한 게 아니었네요.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을 퍼뜨리고
그걸 이유로 뉴진스는 어도어와 계약을 해지하고
그럼 민희진은 밖에서 새로운 회사를 차리는 식으로..
사실상 회사 탈취하는 것과 다름 없는 효과가 생기네요.. ㄷㄷ
그렇다는 건... 1000억 받을 걸 4000억으로 늘리려 했던 것도
1) 민희진의 자본을 늘리기 위한 거였을 수도 있지만
2) 하이브/어도어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본인 몫의 자본 가치는 유지하려는 속셈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민희진 입장에서는 어느 쪽도 좋은 패였다고 생각했을지도........
잘 모르겠어요
어른들의 세상은
카톡 대화가 4월이기 때문에 관련이 없다고....
내용 자체는 사실인것 같고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거 하나로 판단할 게 아니라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하겠죠.
뭐가 맨날 농담이고 상관이 없고 ..
솔직히 어른의 눈에서 보면
이건 돈 문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민희진 본인이 그 돈문제 때문에
가장 뉴진스를 휘두르고 있구요
우리 운영에 간섭하면 뉴진스들고튄다 이걸 독립운영 조건이라는건가요? 이게 뭔 바이든 날리면 같은 소리인건지요
걸러 들어야 할 뉴스도 그대로 믿어 주는 분들 보면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법무법인의 조력을 받아 상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정안을 제출 할 때
저신들에게 불리한 근거를 남겨 놓는...
나아가 하이브가 들어 줄 가능성이 없는 얘기를 했다고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상대가 하이브인데, 나와 사이가 안 좋은데,
법부법인의 검토를 거쳐 보내는 수정안에...
상대가 들어줄 가능성이 일말의 가능성도 없는데,
내 목줄을 쥐어주는 내용을 보냈다고요.
자! 다시 생각해 보죠.
하이브의 여론전 시작이 뭐였죠.
경영권 탈취 시도와 배임이었죠.
수많은 변호사들이 참전하면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 논리가 모두 허황된 것임이 드러났지 않나요.
현 시점에 경영권 탈취 시도 관련 시나리오 중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하는 법조인들이 있나요.
배임이 된다고 하는 법조인이 있나요.
현재 초점이 옵션 계약 관계로 옮겨갔지만
처음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세요.
참전했을 당시 이 내용을 몰랐을거 같은데요.
하이브는 혹시 모를 법적대응을 위해 모든
카드를 보여줬을리가 없겠죠 그쪽 변호사도 뭔가 핀단할 근거가 있으니 베임에 대한 업급을 헸을테고요 그냥 아무리 중립적으로 봐도 민선생님이 욕심을 과하게 부린거 같다는 판단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배를 만지고 있을 때라는 얘깁니다.
처음 어떤 새로운 내용이 나오면,
그럴 듯 하게 들리지만,
여태 제대로 증명 된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가서 보자는 말을 한 것입니다.
처음 논리가 배임이었는데,
처음에는 거의 확신하면서 그게 된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과가 어떠한가요.
그 배임이 안된다는 것은 계약해지권으로
논리가 보완되지는 않으며,
새로운 공격 포인트 역시 나오자 마자 확신할 필요 없이
조금 더 지켜보면 첫 포인트였던 배임 논리처럼
불과 며칠 안가 파악이 될 겁니다.
지금 바로 판단을 내릴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 점은 생각 안해보셨겠지만요.
하이브는 이미 어떤 상황까지 갈거라는거 다 준비하고 있던건데..
여론전은 자신들 뒷통 수 맞은듯 회사탈취로. 여론전 핀거네요..
사실 민희진이가 욕심부린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 욕심 부리는걸
적어도 뒷통수 치듯 한것이 아니고 하이브도 이미 다 알게 했다는 거에서
내부고발 까지하고, 협상도 하고, 조항 변경도 요구하고요..더구나 지금 기사의 것까지 했다면요.
내가 낸 실적에 비해서 해사에서 이렇게 안해주면 데리고 나갈거야를 숨어서 한게 아니고
정면 돌파로 대놓고 협상하고 있었던 걸로 밖에 안 보이네요.
아무리 봐도 뉴진스는 내꺼야 라는 말을 대놓고 헤서 저 사단이 난거 같은데요
라고하기엔.. 빈껍데기 계획이 너무 강렬합니다.
보여서,
제가 볼땐 그렇게 민희진이를 여론전 할 필요가 있었을 까요?
뉴진스 계약도 하이브가 안해주면 그만이고, 어도어를 하이브가 지킬 려면 당연히 지킬 수
있는거고.
그리고 그카톡에서 보여진데로는 회사 탈취를 할수도 없구요.
회사를 빈 껍데기로 만들어서 굳이 다시 사오는 것도 말도 안되공요.
그냥 새로 회사를 차리는게 더 좋지..라구요.
뭔가요? 새로 회사를 만들지. 돈 들여서 그 사회를 왜 사나요?
이상하게 민희진 옹호하는 분들은 여론을 신경쓰네요?
이게 대선처럼 투표로 결정되는것도 아닌데..
설마 주주?
더 일리가 있네요. 근데 그것도 이미 민희진이는
협상 테이블에 올려 놓고 협상을 한 상태라
이미 하이브에선 요구 사항 안 들어 준거 이미 확인 되었구요.
이미 회사 내부에서 민희진의 모든 요구 사항 거절 하고 있었고
계속 찍어 누르기로 내치면 되는 상황 이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처음으로 돌아가서 지분 80를 가진 하이브에서 어도어를
어떻게 빼네냐구요. 빼낼려면 민희진이 하이브에 요구한 사항 하나라도
하이브가 병신 짓 해서 들어 준게 없는데요.
그걸 왜 해주나요? 하이브가 해줄 거라고 생각 하시나요? 기업논리로는 안팔 수가 없다는 그 논리가 설득 되어지지 않아서요.
그런 대화가 오가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 모든 협상이란 협상은 다 결럴되고 내부고발까지 한 상황에서요.
언론에선 갑자기 뒷통수 맞은듯. 80프로 지분 가진 하이브도 어도어 뺏길수 있고. 민희진이는 무당경영하고 자뻑이 심한 이상한 여자에요라고.
언론전 핀게 전 엮겁더라구요.
입장을 그것도 유리한입장을 내비치는건
당연한거죠 배임이라 여겨지는 내부내용이 있으니 배임으로 가는걸테고 그건 법이 판단 할테고 내부내용을 모르는 우리는 유추할뿐이죠
서로의 입장을 표명하는것을 상대방 입장에서 보면 여론전으로 느껴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카톡내용은 전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선생님은 아닌거 같다니 개인적인
견해차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2월달에 하이브와 뉴진스 분리할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한건 별개의 문제인거 같은데요 그것만을도 충분히 뉴진스와 어도어 가져가려고 한 명분은 충분히 보이는거 같운데요
전 그냥 카톡내용등 으로 고발 한다. 거기까지만 했다면. 그건 여론전 벌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법은 사실 관계만 다루는 겁니다.
민희진 쪽에서는 저 요구 내용을 인정했고,
그 외 하이브에서 밝힌대로 어도어를 ‘빈껍데기’화 등의 문건을 만든건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민희진 측은 다만, 하이브가 주장하는바 대로의 목적은 아니었다고 ‘주장’ 할 뿐입니다.
자신의 ‘진심’을 알아달라는거죠.
그래서 기자회견도 감사결과에 대한 반박이 아닌
본인과 뉴진스의 ‘히스토리’만 두 시간 동안 말했죠.
누구든 자신의 ‘히스토리’를 이야기 하라 하면
두 시간이고 세 시간이고 간단히 채웁니다.
아무나 한테나 군대 이야기만 해보라 해도 세 시간은 간단히 채우죠.
그래서 민희진의 기자회견이 길어진거예요.
진행을 하다 잘 안되니 구체적인 방안을 계속 확인했다(카톡)고 볼수도 있을것 같아서 목적은 비슷해보이거든요.
다만, 민대표는 계약 등 세부적인건 제대로 이해하거나 보고받지 못했고,
오른팔이라는 그 임원이 '어도어 독립'이라는 큰 틀을 지시받아
세부적인 사항 이행중에 간단히 보고 한게 카톡의 그 내용이지 싶은데요.
민대표가 계속 '레이블 독립성' 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게 저는 심히 구립니다.
이게 참 모호한 워딩이거든요. 크게 보면 틀린 이야기도 아니고.
카톡계획대로 빈껍데기 만들기 쉽겠네요. 이쯤되면 뉴진스나 학부모도 계획동조여부가 궁금할지경이네요.
결국 제2 피프티피프티의 사태로?.....
그것 까지 회사에 요구 했다는게 사실 이라면.
이미 하이브에선 조용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사항 처럼 보이구요.
왜 하이브가 일을 크게 벌인 이유가 뭔지가 전 더 궁금합니다..
사실상 민희진,맴버,부모는 다 한몸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만약 민희진이 해임되면 뉴진스와 부모들이 계약해지 소송 걸겁니다..
이것도 다 민희진이 뒤에서 조정하는것이구요.
더군다나.. 민희진이가 회사내에서 저렇게 날리치는데.. 이미 하이브는 부모랑 연락 예전부터 들어갔겠죠..
이미 민희진이는 하이브가 조치를 취하고 대책을 할 수 있을 만큼 정면 돌파를 하구 있는 거라 생각 됩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민희진이 하이브에서
뉴진스를 잘 빼오고, 모든 계약사항이 유리한 쪽으로 간다면..
전 민희진이 그냥 잘한거라고 봐요.
저렇게 뒤에서 숨지않고 정면돌파로
빼낸다면 전 민희진 욕할일 아니라고
봐요
네 민희진추종자님
하이브에서는 부모와 연락하려고 하지만
부모들이 연락을 안 받는다는 기사도 이미
나왔습니다. 그때 연락을 했든 안했든 이미
부모는 넘어갔습니다.
하이브에서 연락 했을거라는 무의미한 추측.ㅋ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는게 뻔히 보이는데
아직 믿음을 못 버리셨군요.
여전히 하이브가 뒤통수 맞은듯이.
저 위 기사 내용이라면
벌써 하이브는 다 계획 세우고
작전대로 하고 있는 거구요.
오히려 민희진이 계획대로 하고
있는 거라면, 저런 씨도 먹히질 않을 걸
2월달 부터 논의 하겠어요?..
하이브는 저거 말고도 아무런 요구 사항을
들어주지 않고 있는데요.
너무나 호구처럼요? ㅋㅋ
그럼 씨알도 안먹힐 요구를 왜 했다고 보세요?
하이브 계획대로라면 하이브가 민희진을 조종해서 씨알도 안 먹힐 요구를 시킨 건가요?
민희진 지지자분들 의견은, 회사 탈취 모의를 한건 사실인데 그게 성공하기 전에 언플하면 언플한 놈이 더 나쁜놈이다!! 도둑이 도둑질에 성공하기 전에 신고하면 신고한 놈이 더 나쁜놈이다!! 머 이런 논리인거죠.
참 내~~
저는 그 기자회견의 목적 자체가 사실관계 확인 보다는 민희전 = 뉴진스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팬덤에게 보내는 쇼잉이라고 봅니다.
제 6의 멤버라는 이야기도 그 전부터 왕왕 보였는데, 이제는 아예 이미 민대표 옷 입은 토끼가 나오더라구요?
자신이 요구할 사할 다 정면 돌파로
요구하고 내부 고발까지 한 상황에서
뭘로보나 갑인 하이브가 그냥 찍어 누르기로
해결 하면 될 일을,
마치 갑자기 뒷통 수 당해서 회사 탈취를 막기위해
여론 전이 필요하듯 호도한 이유가 있었을 까요?
실행된게 없다. 미수는 처벌안된다.. 는 '형사처벌' 이야기일 뿐이고요.. 대표로서 적절한 행위인가(해임)는 별개인거죠..
게다가, 저대로면 이미 실행했다라고 판단될수도 있어요.
농담으로 한 소위 탈출계획에..
하이브와 지속적인 마찰만들기(하이브 귀책사유 만들기).. 풋옵션 실행으로 회사 가치 떨어뜨리기, 여론전 등이 있었고..
그 중에 1개는 이미 했고.. 1개는 의혹이 있으며 1개는 할 예정이라는 것이었거던요.
풋옵션은 자본확보의 의도도 있어보이고
가치하락은 뉴진스 계약해지로 시도했다고 보여요
그나저나 이사회 거치지 않는 단독 해지권이 왜 필요했을까요? 그걸 요구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 이사회 승인 없이가 중요한거죠 저 카톡계획에
변호사끼고 무리한 요구했는데,회사입장서는 농담으로 볼수없었겠죠
그리고 자꾸 +법조인들이 배임 아니다'라고 하시는데,
기사제목은 그렇지만 마지막에 대외비 문서유출도 배임이라고 대부분 나오죠
회사는 공식해명문에서 대외비문건 유출이 있었다고 했었죠. 하이브가 구멍가게도 아니고 유출이 있었다고 보는게 합리적 추론일수있죠
뉴진스 하나보고 회사를 만들었는데,
뉴진스를 빼가겠다고 하면 누가 인정합니까?
연봉수십억에 주식 수천억이 부족하다면서
왜 눈물의 똥꼬쇼를 했을까요?
국민이나 팬들을 바보로 아는거죠.
지금 숨어서 안 나오는 그분이 연상되는
배짱 두둑한 사람이었네요
그럴거면 자기 사업을 할 것이지
돈 없으니 남 밑에 들어와서
어느정도 크니 이제 통째로 먹겠다는거네
그분하고 친구 먹으면 죽이 잘 맞겠어요
한국을 뜰꺼라는 겁니다.
한국을 기반으로 아이돌 기획사 혹은 업계에 있을 생각이 없는 게 아닌 이상
전방위로 쌍욕 박고 똥칠도 모자라 저렇게까지 앞뒤 안보고 설칠 수가 없죠.
테디 정도 수준의 프로듀싱과 커리어를 가지고도 이렇게까지 파격적인 대접 못받았는데
고작 비쥬얼 컨셉 디렉팅하던 애가 믿는 구석 없이는 불가능하죠.
여론전도 하이브가 아닌 민희진 쪽에서 대대적으로 가스라이팅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히 지들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네요.
물론 민희진에게 뉴진스는 특별하겠지만, 지금 사태는 머니게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단순화 시키면 하이브는 싫지만 뉴진스는 같이 가고 싶은건데, 애초에 돈을 받았기 때문에 그 문제만 해결하자는 것이고요.
하이브 입장은 첨부터 돈을 벌기 위해 뉴진스에 투자한거였으면 적당히 먹고 빠질 수도 있지만,
그런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뉴진스를 어떻게든 잡아야 하는 입장이죠. 이게 통한다면 소속 연예인들 다 나갑니다.
민희진이 자기는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노예계약으로 복잡하게 묶였다면서 불만을 토로했지만,
그냥 13%만 먹고 5%는 포기하면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습니다. 포기를 못하는 이유는 결국 돈문제죠.
감정 빼고보면 결국은 계약수정 안되었고 왠만하면 뉴진스 못나가요
그리고 5%는 단순한 금액이아니라 하이브 쪽에서 악의적으로 묶어두면
다른 계약을 못하게 하는 조항이 있어서 수정하려고 했던게 시작입니다
카톡에도 민희진이 왜 계약 잘해준다고 했으면서 이런식으로 했냐고 하니까
ceo가 사실 계약서 본적없다고 알아보겠다고 한게 나오기도 했죠
믿은 민희진 잘못도 있지만 상대편도 잘못한건 맞죠
악의적으로 못 묶어요.
그러니 하이브에서도 풋백옵션 해준다고 한거구요.
하다 결렬되긴 했지만 협의 했었고 기본적으로 26년 풀린다고 얘기했죠.
애초 주식을 못 팔게 해서 경업금지를 무한정 거는건 말도 안되는 얘기에요.
저게 2월이고 탈취의혹 카톡은 4월경인데
이미 4월경에는 탈취가 불가능했던 거
민희진 주장은 이미 처음 했던 계약서에서 불합리한 조항이 있어서
한번 신뢰를 잃었고 3월에 달래기용으로 스톡옵션 1000억 준다고 했는데
법적으로 알아보니 민희진은 스톡옵션 받을수 없는 주요주주라
또 속인걸로 봐서 완전히 신뢰를 잃었다는 거
그리고 계약해지권은 오고가는 각자에게 유리한 협상 카드 중 하나였고
실제 계약된 게 없어요
달래기용으로 3월에 스톡옵션을 1000억을 줘요???
뭘 좀 제대로 알아보시고 이런글 쓰시는게 좋겠습니다.
주식은 이미 힌참 전에.지급이 되었고 그나마도 그 주식을 스톡옵션이 아니라 직접 저렴하게 구매하게끔 돈까지 빌려줬다는 기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축구선수가 협상할때 이만큼 연봉 안올려주면 나 이팀 나갈거야 라고 협상테이블에서 한 얘기를 구단이 구체적인 금액까지 꺼내며 이 선수가 팀을 나가겠다고 협박했다며 언론을 통해 알리면 감히 구단을 상대로 협상을 한 선수가 잘못인가요 아니면 이런 내용을 밖에 흘린 구단이 잘못인가요?
왜 협상으로 전혀 뒤통수 치지도 않고 있는 사람을, 왜들 저렇게 몰고 가는지
뒤통수 안치고 대놓고 저렇게 뉴진스 데리고 나가겠다고 하면 하이브가 네네 해야 하나요?
실행 중이죠.. 언플처럼 뒷통수 맞은 듯 행동하는 것도 오바구요.
2달전 계획 했으면 그냥 정기 주총때 해임했죠.
이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어요.
근데 호적 만들고 자유 얻고 싶어 하니..주인이 풀어줄리가요..
전부 누구돈으로 해낸 일인데요.
하이브 뒷배경없이 본인 돈으로 연습생 데려와서 해낼수 있다 생각하는건지..뉴진스 애들이 다 어디 연습생이었는데..
일단 언론플레이를 의심해 보는게 좋죠.
음 이기사를 봐도 2월에 실제로 계약해지권 요구를 했고
명분은 단독 경영을 위한 것이라고 덮는건 민희진쪽입니다만?
설마.. 2월에 요구했고 너넨 4월에 떄렸으니까
그런일 없었다 이런건 아니겠죠?
이걸로 민희진측이 뉴진스 계약해지건을 요구한 갓 자체는 사실이라는 이야기임
그러면 안되는거임
뉴진스 계약해지를 왜 니가 결정하나??? 데리고 튈라고???
둘 중 하나는
가오나시에게 먹히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민희진일 것 같습니다......
다만 안성일은 사기꾼이라는 점이긴 한데,
피프티 성공과 뉴진스 성공에 기여한 측면에서 본다면 민희진 보다 안성일이 더 많은 기여를 한게 아닌가요?
민희진은 비쥬얼 디렉터 전문가로 컨셉이나 감각을 잘 잡는 인물이기는 한데 음악쪽 프로듀싱으로는 전문가라고 하기는 어려워서 하이브의 배경과 지원을 받은것 같고.
안성일은 학력위조와 경력위조는 했지만 음악쪽 프로듀싱 능력은 인정 받았던 인물이죠. 그래서 어트렉트 사장은 투자와 마케팅 이외에는 전적으로 위임했던 거고. 피프티 성공의 핵심인 큐피드란 곡에 대한 결정적인 기여가 있죠.
두 사람 다 투자를 받아서 성공시키고 그 성공의 핵심을 투자자를 배재하고 자신의 소유로 하려고 한다는 면에서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둘다 어떻게 보면 기적적으로 성공한 사례인데, 한 사람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어리석음을 다시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니라. 하이브랑 2월달 부터 줄달리기를 했네요.
하이브 너무 순진하네요.. 그래서 제안 안들어 줬겠죠?
대기업 수준에서 저걸 지들 유리한거라 생각하고
내보낸건가요?
정말 omg 네요.ㅋㅋ
자신이 회사를 완전히 장악해서 떡 주무르듯 해야 독립성을 유지하는 건가요?
블라인드에 올라온 하이브 직원들의 이야기만 봐도 이미 상당히 독립성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은데요.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이 사용하는 위버스도 안쓰고 따로 커뮤니티 앱을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대외비라는 이유로 같은 하이브 직원한테도 업무 관련 자료를 주길 거부하는 등,
이미 충분히 지나친 독립성을 유지했는데, 뭘 더 독립성을 가질려고 했는지 의문이네요.
거기서 더 독립은 하이브 자회사에서 독립하는 것 밖에 없지 않을까요?
배임이니 뭐니 하면서 하는 법적공방은 결국 양자가 어떻게든 이익보전을 하기 위한 머니게임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뉴진스의 성장이 망가져서는 결고 안되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겸업금지 조항이나 지분이 안되서 뉴진스 데리고 나오는건 불가능합니다
민희진 : 뉴진스 만들게 투자해 주세요. (X)
하이브 : 월급 줄테니 뉴진스 만드세요. 성공하면 인센티브도 줄께요. (O)
하이브가 요약본 처럼 먼저 하네요.
참 신기하네요
그걸 하이브쪽에서 계약해지권한 으로 워딩을 바꿔서 이런식으로 타이틀 뽑는 거도 참..